안녕하세요 !! 2번째... 부산에 서식하는 20살남자입니다 요전에 헬똥남(헬스장 똥싼남자)님의 글을읽고 저도 옛생각이나서 저도 몇글자 적어봅니다ㅎ 간략히 소개하자면 저는 부모님과 22살 형이있는데요 형과 저는 살아오면서 꽤 바지에 똥을 지렸습니다 ㅋㅋ 형은 고3때 집에서도 바지에 똥을지리고 쿨하게 웃으며 화장실에서 바지를 씻는 쿨가이구요 (집에서조차 바지에 똥싸는 형도 정산인은 아님 ㅋㅋㅋㅋㅋㅋ 고3이 ㅋㅋㅋㅋ집에서ㅋㅋ ㅄ 지말로는 방구인줄알았다고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변명일뿐 ㅋㅋㅋ 바지에 똥싼 자 에겐 침묵뿐) 저도 형못지 않게 임펙트있게 바지에 자주 쌌는데 (형제가 똑같이 바지에 자주 똥을싼걸보면 분명 멘델의유전법칙에의해 엄마나 아빠도 역시 우리형제 와 같았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 오늘은 제 바지에 똥싼이야기중 한가지 일화를 적어볼려고합니다 때는 제가 초5~초6정도때 일어난 일입니다 한5교시 정도때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수업중에 진짜 똥을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선생님..저 화.,.,화장실.." 하니깐 흔쾌히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총알같이 나와서 화장실로 가던도중........................ 가녀린 초등학생은 인생일대의 위기 를 맞이합니다..(바지에 쌈;;;;;)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나더군요..... 바지에 싼체로 돌아갈순없으니 '벼락같이 집에 가야해..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고...'라는 생각을 하고는 싼체로 덜렁덜렁 학교를 빠져나오고(학교안마침ㅋㅋ) 다급하게 집으로 가는데..... 부산에 송X타올 이라는 공장 앞부분쯤 갔을때......(학교앞 지금은 없어짐) 왠 커다란 개한마리가 ㅋㅋㅋㅋㅋㅋㅋ .......!!!!! 백구? 진돗개? 뭔지는 잘모르겠는데 진짜 큰개가 (그떄당시 제키가 133cm정도 됬음...작은거 압니다...전교에서 거의 제일작음/ 지금은 그래도 여자 평균키보다는 크니깐.....몇cm는 더 커요 ..오해없으시길.. ..지금도 계속 자라고있음.... 기도해주세요 ) 진짜 가슴까지는 오는 대박 큰개가 저의 뒤에 서성이며 따라붙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계속 바지에 지 주둥이를 바지에 처박고 킁킁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가 후각이 좋다 좋다 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실전으로 느꼈습니다 ㅋㅋ 인생은역시 실전이더군요 사람들의 이목은 집중되고 .. 플란다스의 개 마냥 !!!! 계속 따라오더라구요 진짜 계속..... 횡단보도도 같이 건너고 진짜 와 ㅋㅋ어이가없어서ㅋㅋㅋ 딱보니깐 저를 탐하고 있었음..;;개한테 순결을 잃을순없다고 생각을하고 영리한 저는 앞에 마침 육교가 보였고 '육교까지 따라건넌다면 집에까지 들어갈 삘이다 육교를 건너서도 따라오면 이 개를 떄리자' 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교를 건넜는데!!!!!!!!!!! 다행이 거기까진 따라오지 않더라구요ㅎㅎㅎ (저처럼 바지에 싼체로 가다가 개를 마주치시면 육교를 건너세요^^) 그렇게 무사히 집으로 가서 화장실 욕조에서 흐르는 눈물을 훔치며 바지를 빨고 엄마한테 혼나고 그렇게 지쳐서 잠들었던거 같습니다 ㅋㅋ 최근에도 바지에 똥쌀뻔도 했지만 역시 성인남성의 괄약근은 그렇게 쉽게 열리지않더군요ㅋㅋㅋ ....별 재미도 없고 더러운이야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ㅋ +)처음올렸을때 왈!왈! 님께서 주신 사진입니다 ㅋㅋ 웃겨서
★바지에 똥싼채로 개한테 쫒긴 남자이야기 (경험담)
안녕하세요 !! 2번째...
부산에 서식하는 20살남자입니다
요전에 헬똥남(헬스장 똥싼남자)님의 글을읽고 저도 옛생각이나서 저도 몇글자 적어봅니다ㅎ
간략히 소개하자면 저는 부모님과 22살 형이있는데요
형과 저는 살아오면서 꽤 바지에 똥을 지렸습니다 ㅋㅋ
형은 고3때 집에서도 바지에 똥을지리고 쿨하게 웃으며 화장실에서 바지를 씻는 쿨가이구요
(집에서조차 바지에 똥싸는 형도 정산인은 아님 ㅋㅋㅋㅋㅋㅋ 고3이 ㅋㅋㅋㅋ집에서ㅋㅋ ㅄ
지말로는 방구인줄알았다고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운 변명일뿐 ㅋㅋㅋ
바지에 똥싼 자 에겐 침묵뿐)
저도 형못지 않게 임펙트있게 바지에 자주 쌌는데 (형제가 똑같이 바지에 자주 똥을싼걸보면
분명 멘델의유전법칙에의해 엄마나 아빠도 역시 우리형제 와 같았을거라 생각합니다 ㅋㅋ)
오늘은 제 바지에 똥싼이야기중 한가지 일화를 적어볼려고합니다
때는 제가 초5~초6정도때 일어난 일입니다 한5교시 정도때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수업중에 진짜 똥을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선생님..저 화.,.,화장실.." 하니깐
흔쾌히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총알같이 나와서 화장실로 가던도중........................
가녀린 초등학생은 인생일대의 위기 를 맞이합니다..(바지에
쌈;;;;;)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나더군요.....
바지에
싼체로 돌아갈순없으니
'벼락같이 집에 가야해..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고...'라는 생각을 하고는
부산에 송X타올 이라는 공장 앞부분쯤 갔을때......(학교앞 지금은 없어짐)
왠 커다란 개한마리가 ㅋㅋㅋㅋㅋㅋㅋ
.......!!!!!
백구? 진돗개? 뭔지는 잘모르겠는데
진짜 큰개가 (그떄당시 제키가 133cm정도 됬음...작은거 압니다...전교에서 거의 제일작음/
지금은 그래도 여자 평균키보다는 크니깐.....몇cm는 더 커요 ..오해없으시길..
..지금도 계속 자라고있음.... 기도해주세요 )
진짜 가슴까지는 오는 대박 큰개가 저의 뒤에 서성이며 따라붙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계속 바지에 지 주둥이를 바지에 처박고 킁킁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가 후각이 좋다 좋다 하는 이유를 뼈저리게
실전으로 느꼈습니다 ㅋㅋ 인생은역시 실전이더군요
사람들의 이목은 집중되고 .. 플란다스의 개 마냥 !!!! 계속 따라오더라구요
진짜 계속..... 횡단보도도 같이 건너고 진짜 와 ㅋㅋ어이가없어서ㅋㅋㅋ
딱보니깐 저를 탐하고 있었음..;;개한테 순결을 잃을순없다고 생각을하고
영리한 저는 앞에 마침 육교가 보였고 '육교까지 따라건넌다면 집에까지 들어갈 삘이다
육교를 건너서도 따라오면 이 개를 떄리자' 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교를 건넜는데!!!!!!!!!!! 다행이 거기까진 따라오지 않더라구요ㅎㅎㅎ
(저처럼 바지에
싼체로 가다가 개를 마주치시면 육교를 건너세요^^)
그렇게 무사히 집으로 가서 화장실 욕조에서 흐르는 눈물을 훔치며
바지를 빨고 엄마한테 혼나고 그렇게 지쳐서 잠들었던거 같습니다 ㅋㅋ
최근에도 바지에 똥쌀뻔도 했지만 역시 성인남성의 괄약근은 그렇게 쉽게 열리지않더군요ㅋㅋㅋ
....별 재미도 없고 더러운이야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ㅋ
+)처음올렸을때 왈!왈! 님께서 주신 사진입니다 ㅋㅋ 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