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훈녀가 있습니다. 그렇게 다가가리라 다짐을 했건만... 초기에는 관심도 없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관심히 생긴 여자가 생겼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보다 학번이 많이 낮은 후배라는 거지요 그래서 접근하기가 망설여집니다. 오늘은 기필코 말을 걸어보리라 다짐을 했건만 결국 또 쓸쓸히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제 기말고사밖에 안남았는데 시험끝나고 기다렸다가 다가갈려고 합니다. 용기와 조언좀 주세요 ㅜㅜ 놓치고 싶지 않아요 정말;; 1
아 1학기가 이대로 끝나버리면;;ㅜㅜ
교양훈녀가 있습니다.
그렇게 다가가리라 다짐을 했건만...
초기에는 관심도 없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관심히 생긴 여자가 생겼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보다 학번이 많이 낮은 후배라는 거지요
그래서 접근하기가 망설여집니다.
오늘은 기필코 말을 걸어보리라 다짐을 했건만
결국 또 쓸쓸히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제 기말고사밖에 안남았는데
시험끝나고 기다렸다가 다가갈려고 합니다.
용기와 조언좀 주세요 ㅜㅜ
놓치고 싶지 않아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