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하루에 한개씩은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ㅠㅠ 제글에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ㅠㅠ 꾸준히 읽어주시는분이 200분정도 될거같은데 제글에 맨날 댓글 달아주시는분들 감사드리구요! 제글 봐주시는분들! 추천은 안하셔도 되지만 댓글로 궁금하신거나 제글에대한 평을 올려주세요!! 고칠점은 고쳐야죵!! 그럼 오늘도 시작합니다 !! 역시나 음슴체 ㄱㄱ ------------------------------------------------------------------------------- 1.pc방 귀신 본인은 집주변 피씨방 야간 알바를 하고 있다는걸 먼저 밝히며 글을 쓰도록 하겠음.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알바를 하러갔음. 본인은 야간에 일을함. 저녁 10시부터 아침9시까지일함. 그날은 왠지 모르게 손님이 진짜 없었음. 새벽 4시쯤 됐나? 손님이 다 빠진거임. 손님이 한명도 없는날은 진짜 희귀한날임. 손님도 없고해서 편하게 청소를 마치고 카운터에 않아 있었음. 그런데 씨씨티비를 보니까 손님 한명이 구석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거임. 카운터 프로그램을 보니까 그자리는 분명히 컴퓨터가 꺼져있었음. 뭐지 하고 직접 그자리를 보니까 사람한명이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뭐지 하면서 가만히 앉아있다가 나는 미친듯이 알바고뭐고 튀어나와서 집으로 향했음. 손님의 얼굴을 봤는데 2틀전에 pc방을 나서다 차에치어 돌아가신 손님이었던거임. 2. 가가라이브 랜덤채팅 이번 이야기는 누군가의 장난이었는지 본인이 귀신이랑 채팅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본인은 가끔 가가라이브 랜덤채팅을 즐기는편임. 랜덤채팅은 랜덤으로 채팅상대가 연결되어 서로 모르는사람끼리 익명으로 채팅을하는 서비스임. 여느때와 같이 랜챗을 하다가 상대가 연결됐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 이름을 교환하고 번호 교환을하고 연락을 하고 지냈음. 참고로 그분은 여성분이어서 기쁜마음으로 연락을했음. 그렇게 1주일인가 연락을 하고 서로 만나기로함. 본인 집주변에는 병원이 하나가 있음. 그 병원에서 만나기로 한거임. 서로 가까운곳에 살았기 때문에 그곳으로 약속장소를 잡고 잠에 들었음. 다음날 그녀를 만나기전에 말남이를 만났는데 말남이가 날보더니 씨익 웃는거임 이상해서 왜그러냐고 하니까 말남이가 한마디를 했음. " 여자생겼넼ㅋ 근데 어쩌냐 우리 xx이ㅋㅋㅋㅋㅋㅋ " 그냥 무시하기로하고 약속장소로 향했음. 그런데 이여자가 한시간을 기다려도 안나타나는거임 너무 짜증이나서 전화를 했음. "어디야?" "네? 누구세요?" "아 그거 cc이 전화번호 아닌가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거임.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그여자는 3일전에 죽었고 3일장 마지막 날이란거임. 너무 놀라서 장례식장이 어디냐고 물어봤음. 본인이 기다리던 병원에 빈소가 있다는거임 본인과 만나자고 약속한 그사람은 누구였을까.... 본인은 빈소에가서 절을하고 나왔음. 그러고나서 말남이를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 왠 여자가 내등에 업혀서 웃고있었다고함 그뒤로는 랜덤채팅은 하지 않고있음. 그녀가 하늘나라로 잘 갔기를 빌뿐임. 3. 미래에서 온 남자 이건 귀신은 아니지만 너무 신기해서 써봄. 고3 여름. 그러니까 2010년임. 월드컵이 한창이었고 이 이야기는 2010년 1월초의 이야기임. 드디어 고3이된 우리는 축하하는 기념으로 동네 구석에서 술을 마시고 곤드레만드레 취해서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음. 말남이와 우리집방향이 같아서 같이 가고있는데 저 멀리서 특이한 옷을입은 사람이 보임. 그사람은 은색 타이즈 비슷한 옷을 입고 있었고 나는 장애인이라며 웃고있었음. 그런데 말남이 표정이 이상한거임. "왜그래?" 말남이는 뭔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음. "저건 뭐 사람도아닌거같고 뭐냐 저건" 이러는거임. 뭔소린지 이해를 못해서 지나가고있는데 그사람이 우리에게 말을 걸기 시작함. "여긴 어느나란가요?" 난 별 미틴놈 다보겠다는 표정으로 대답해줬음 "한국인데요?" 그러자 그남자는 무거운 표정을 지으며 말을 이어갔음. "오늘 날짜가 어떻게되죠?" "1월11일인데요?" 남자는 너무 늦었다고 중얼거리며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음. 다음날 아침 뉴스에는 이런 속보가 떴음. '아이티 지진 대참사 그날 나와 말님이가 본게 미래에서 온 인간인지, 아니면 그냥 미틴사람인지는 몰라도 본인은 미래에서 온 남자라고 믿고있음. 나중에 말남이에게 물어보니 사람에겐 저승과 연결된 붉은색 줄이 있다고함. 그 줄은 귀신을 봐도 보이지 않는데 그사람은 영혼이 불안정 했다고함. 영혼이 불안정 하다는 이야기는 그 끈이 없다는 뜻임. 그런경우는 곧 죽을사람밖에 볼수 없다고 하는데 산사람이 흔들리는 경우는 존재하면 안될존재가 존재해서 그렇다고함. 귀신이 그렇다는데 귀신은 아니었다고함. 우리는 미래에서 온 남자를 봤다고 확신하고있음. ------------------------------------------------------------------------------------------ 3번 이야기는 믿지 않는분들이 많을거 같네요. 하지만 전 분명히 본것만을 쓴겁니다. 믿건 안믿건 읽는분의 마음이니까 잘 봐주시는것만으로 감사합니다. 내일이나 모레 돌아올게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 15
조상님이 보우하사 4탄(100%실화) (안보면 평생 후회할텐데?)
최대한 하루에 한개씩은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ㅠㅠ
제글에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해요 ㅠㅠ
꾸준히 읽어주시는분이 200분정도 될거같은데
제글에 맨날 댓글 달아주시는분들 감사드리구요!
제글 봐주시는분들!
추천은 안하셔도 되지만 댓글로 궁금하신거나
제글에대한 평을 올려주세요!!
고칠점은 고쳐야죵!!
그럼 오늘도 시작합니다 !! 역시나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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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c방 귀신
본인은 집주변 피씨방 야간 알바를 하고 있다는걸 먼저 밝히며 글을 쓰도록 하겠음.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알바를 하러갔음. 본인은 야간에 일을함. 저녁 10시부터 아침9시까지일함.
그날은 왠지 모르게 손님이 진짜 없었음.
새벽 4시쯤 됐나? 손님이 다 빠진거임. 손님이 한명도 없는날은 진짜 희귀한날임.
손님도 없고해서 편하게 청소를 마치고 카운터에 않아 있었음.
그런데 씨씨티비를 보니까 손님 한명이 구석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거임.
카운터 프로그램을 보니까 그자리는 분명히 컴퓨터가 꺼져있었음.
뭐지 하고 직접 그자리를 보니까 사람한명이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뭐지 하면서 가만히 앉아있다가 나는 미친듯이 알바고뭐고 튀어나와서 집으로 향했음.
손님의 얼굴을 봤는데
2틀전에 pc방을 나서다
차에치어 돌아가신 손님이었던거임.
2. 가가라이브 랜덤채팅
이번 이야기는 누군가의 장난이었는지 본인이 귀신이랑 채팅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본인은 가끔 가가라이브 랜덤채팅을 즐기는편임.
랜덤채팅은 랜덤으로 채팅상대가 연결되어 서로 모르는사람끼리 익명으로 채팅을하는 서비스임.
여느때와 같이 랜챗을 하다가 상대가 연결됐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 이름을 교환하고 번호 교환을하고 연락을 하고 지냈음.
참고로 그분은 여성분이어서 기쁜마음으로 연락을했음.
그렇게 1주일인가 연락을 하고 서로 만나기로함.
본인 집주변에는 병원이 하나가 있음. 그 병원에서 만나기로 한거임.
서로 가까운곳에 살았기 때문에 그곳으로 약속장소를 잡고 잠에 들었음.
다음날 그녀를 만나기전에 말남이를 만났는데 말남이가 날보더니 씨익 웃는거임
이상해서 왜그러냐고 하니까 말남이가 한마디를 했음.
" 여자생겼넼ㅋ 근데 어쩌냐 우리 xx이ㅋㅋㅋㅋㅋㅋ "
그냥 무시하기로하고 약속장소로 향했음.
그런데 이여자가 한시간을 기다려도 안나타나는거임
너무 짜증이나서 전화를 했음.
"어디야?"
"네? 누구세요?"
"아 그거 cc이 전화번호 아닌가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거임.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그여자는 3일전에 죽었고 3일장 마지막 날이란거임.
너무 놀라서 장례식장이 어디냐고 물어봤음.
본인이 기다리던 병원에 빈소가 있다는거임
본인과 만나자고 약속한 그사람은 누구였을까....
본인은 빈소에가서 절을하고 나왔음.
그러고나서 말남이를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니
왠 여자가 내등에 업혀서 웃고있었다고함
그뒤로는 랜덤채팅은 하지 않고있음. 그녀가 하늘나라로 잘 갔기를 빌뿐임.
3. 미래에서 온 남자
이건 귀신은 아니지만 너무 신기해서 써봄.
고3 여름. 그러니까 2010년임. 월드컵이 한창이었고 이 이야기는 2010년 1월초의 이야기임.
드디어 고3이된 우리는 축하하는 기념으로 동네 구석에서 술을 마시고
곤드레만드레 취해서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음.
말남이와 우리집방향이 같아서 같이 가고있는데 저 멀리서 특이한 옷을입은 사람이 보임.
그사람은 은색 타이즈 비슷한 옷을 입고 있었고 나는 장애인이라며 웃고있었음.
그런데 말남이 표정이 이상한거임.
"왜그래?"
말남이는 뭔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음.
"저건 뭐 사람도아닌거같고 뭐냐 저건"
이러는거임. 뭔소린지 이해를 못해서 지나가고있는데 그사람이 우리에게 말을 걸기 시작함.
"여긴 어느나란가요?"
난 별 미틴놈 다보겠다는 표정으로 대답해줬음
"한국인데요?"
그러자 그남자는 무거운 표정을 지으며 말을 이어갔음.
"오늘 날짜가 어떻게되죠?"
"1월11일인데요?"
남자는 너무 늦었다고 중얼거리며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음.
다음날 아침 뉴스에는 이런 속보가 떴음.
'아이티 지진 대참사
그날 나와 말님이가 본게 미래에서 온 인간인지, 아니면 그냥 미틴사람인지는 몰라도
본인은 미래에서 온 남자라고 믿고있음. 나중에 말남이에게 물어보니
사람에겐 저승과 연결된 붉은색 줄이 있다고함.
그 줄은 귀신을 봐도 보이지 않는데 그사람은 영혼이 불안정 했다고함.
영혼이 불안정 하다는 이야기는 그 끈이 없다는 뜻임.
그런경우는 곧 죽을사람밖에 볼수 없다고 하는데 산사람이 흔들리는 경우는
존재하면 안될존재가 존재해서 그렇다고함. 귀신이 그렇다는데 귀신은 아니었다고함.
우리는 미래에서 온 남자를 봤다고 확신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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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이야기는 믿지 않는분들이 많을거 같네요. 하지만 전 분명히 본것만을 쓴겁니다.
믿건 안믿건 읽는분의 마음이니까 잘 봐주시는것만으로 감사합니다.
내일이나 모레 돌아올게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