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 . 신랑 39살 . 09년 4월생 딸램 . 10년 8월생 딸램 . 직장 상사로 만나 첫눈에 뿅가 한달간 우리 신랑을 무지 무지 따라 다녀서 한달만에 연애 시작하고 뭐가 그리 좋았는지 결혼 승낙을 위한 방패로 첫째 딸램 8월 임신 . 12월 결혼식 . 09년 4월 큰딸램 출산 . 그 후 12월 또 임신 . 2010년 08년 둘째 딸램 임신 . 완전 초 스피드로 결혼에 아이까지 생겼어요. 우리 신랑 가정적으로 월급 딱딱 받아 오고 , 하고 싶은거 왠만한거 , 갖고 싶은거 왠만한거 다 해줘요 참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는 사람이죠. 그런데 , 제 나이 이제 24살이예요 연년생이라 결혼후 2년동안 배만 불러 왔구요 . 첫째 애기 5개월 후부터 정말 부부관계 없었구요 . 출산 후 2달 동안 각방 쓰다가 안되겠다 싶어 합방 시작 했으나 , 첫째 아이 중간에 두고 자고 몇달 못가 둘째 생기고 , 둘째 12월 생기고 1월 입덧 시작 하며서 출산때까지 진짜 뽀뽀 한번 없었어요 둘째 출산 후 , 부부관계 때문에 참 많이 싸웠죠 . 좀 낳아지는거 싶더니 다시 원점 이예요. 이 남자 여자 끼고 노나 , 절대 아니죠 . 우리 신랑 회사 . . . 제 친구 & 회사 사람들 다 알죠 . 사내커플이라 회사 사정 거의 알고 집까지 오는 시간 다 알아요. 정말 회사 & 집이예요. 나는 정말 무슨 정말 돌조각이예요 어쩌다가 내가 옆구리 한번씩 쿡쿡 찌르면 움찍 거려 주고 , 다시 원점 싸우고 잠깐 좋아 졌다가 다시 원점 . 그런데 요즘 얼마전 부터 동네 사람들 하고 어울려요. 다 애기아빠들이고 슈퍼사람 동네 사람들이라 다 알죠 * 우리집에서 슈퍼 다 보여서 술먹는것도 다 보여요 평소 친구도 안만나고 집 회사인 사람이라 제가 어울리라고 했죠 맥주 간단히 한캔 먹고 당구 치러 다녀 오더라구요. 그런데 당구 몇겜 치면 3시~5시 사이에 와요. 전 애기들이랑 자구요 . 일주일 몇번씩 . . . . 그 사람들에겐 그렇게 정 붙이고 잘 놀면서 왜 나한테 정 못 붙이고 , 집에 오면 피곤함에 잠만 잘까요 . . . 진짜 내가 문젠가 해서 이쁜이니 머니 고민도 많이 해봤구요 . 야동도 보면서 신랑한테 도전 아닌 도전도 많이 해봤어요. 요 몇일도 사람들과 어울리느라 정신 없어서 저도 사람들 하고 참 어울려 봤어요 . 내가 애기아빠랑 사는게 아니구요 완전 하숙집이나 마찬가진거예요 여자& 바람 절대 아닌데 왜 나한테만 그렇게 정을 못 붙이는건가요. 40대 나이를 무시 못하는건가요 진짜 첫째 임신 중반 부터 관계 일절 없구요 둘째 임신 - 입덧 시작부터 스킨쉽 한번 없었어요 출산 다하고 이제 애들 키워가는데 , 신랑은 등돌리고 잠만 자고 밖에서 남자들하고 어울리네요 이런 문제로 말하면 또 그 문제냐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 짜증나서 에*린 가서 레이스 와방 예쁜 속옷 388000원어치 . 백화점 가서 향수 두개 110000원 봐주는 신랑 없어도 예쁜 속옷 입고 혼자 공주 마냥 지낼려구요 . 애기 둘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고 차 사주면 머 합니까 정작 볼일 볼땐 혼자 낑낑 대면서 병원 진료 보고 해야 하는데 우리 지랄 맞네요 진짜 ㅡㅡ 애둘은 어찌 낳았나 몰라요 29
15살나이차 과부처럼 사는 나.
현재 24살 . 신랑 39살 . 09년 4월생 딸램 . 10년 8월생 딸램 .
직장 상사로 만나 첫눈에 뿅가 한달간 우리 신랑을 무지 무지 따라 다녀서
한달만에 연애 시작하고 뭐가 그리 좋았는지 결혼 승낙을 위한 방패로
첫째 딸램 8월 임신 . 12월 결혼식 . 09년 4월 큰딸램 출산 . 그 후 12월 또 임신 .
2010년 08년 둘째 딸램 임신 .
완전 초 스피드로 결혼에 아이까지 생겼어요.
우리 신랑 가정적으로 월급 딱딱 받아 오고 , 하고 싶은거 왠만한거 , 갖고 싶은거 왠만한거 다 해줘요
참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는 사람이죠.
그런데 , 제 나이 이제 24살이예요
연년생이라 결혼후 2년동안 배만 불러 왔구요 .
첫째 애기 5개월 후부터 정말 부부관계 없었구요 .
출산 후 2달 동안 각방 쓰다가 안되겠다 싶어 합방 시작 했으나 ,
첫째 아이 중간에 두고 자고 몇달 못가 둘째 생기고 ,
둘째 12월 생기고 1월 입덧 시작 하며서 출산때까지 진짜 뽀뽀 한번 없었어요
둘째 출산 후 , 부부관계 때문에 참 많이 싸웠죠 .
좀 낳아지는거 싶더니 다시 원점 이예요.
이 남자 여자 끼고 노나 , 절대 아니죠 .
우리 신랑 회사 . . . 제 친구 & 회사 사람들 다 알죠 .
사내커플이라 회사 사정 거의 알고 집까지 오는 시간 다 알아요.
정말 회사 & 집이예요.
나는 정말 무슨 정말 돌조각이예요
어쩌다가 내가 옆구리 한번씩 쿡쿡 찌르면 움찍 거려 주고 , 다시 원점
싸우고 잠깐 좋아 졌다가 다시 원점 .
그런데 요즘 얼마전 부터 동네 사람들 하고 어울려요.
다 애기아빠들이고 슈퍼사람 동네 사람들이라 다 알죠
* 우리집에서 슈퍼 다 보여서 술먹는것도 다 보여요
평소 친구도 안만나고 집 회사인 사람이라 제가 어울리라고 했죠
맥주 간단히 한캔 먹고 당구 치러 다녀 오더라구요.
그런데 당구 몇겜 치면 3시~5시 사이에 와요.
전 애기들이랑 자구요 .
일주일 몇번씩 . . . .
그 사람들에겐 그렇게 정 붙이고 잘 놀면서
왜 나한테 정 못 붙이고 ,
집에 오면 피곤함에 잠만 잘까요 . . .
진짜 내가 문젠가 해서 이쁜이니 머니 고민도 많이 해봤구요 .
야동도 보면서 신랑한테 도전 아닌 도전도 많이 해봤어요.
요 몇일도 사람들과 어울리느라 정신 없어서
저도 사람들 하고 참 어울려 봤어요 .
내가 애기아빠랑 사는게 아니구요
완전 하숙집이나 마찬가진거예요
여자& 바람 절대 아닌데 왜 나한테만 그렇게 정을 못 붙이는건가요.
40대 나이를 무시 못하는건가요
진짜 첫째 임신 중반 부터 관계 일절 없구요 둘째 임신 - 입덧 시작부터 스킨쉽 한번 없었어요
출산 다하고 이제 애들 키워가는데 , 신랑은 등돌리고 잠만 자고 밖에서 남자들하고 어울리네요
이런 문제로 말하면 또 그 문제냐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
짜증나서
에*린 가서 레이스 와방 예쁜 속옷 388000원어치 .
백화점 가서 향수 두개 110000원
봐주는 신랑 없어도 예쁜 속옷 입고 혼자 공주 마냥 지낼려구요 .
애기 둘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고 차 사주면 머 합니까
정작 볼일 볼땐 혼자 낑낑 대면서 병원 진료 보고 해야 하는데
우리 지랄 맞네요 진짜 ㅡㅡ
애둘은 어찌 낳았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