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말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심지어 제가 반에서 40등을 한줄 알앗대요..ㅋ 반에서 사십등이면 꼴찌 아닌가요? (공부 못하는 분들 비하하는거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부모가 자식을 포기하지 않은 이상 그상황에 으이구 왜그랫어 하고 말죠? 그리고 엄마가 잘못해도 끝까지 미안하단말 안해요..
왜 안하냐니까 자기는 시간과 여유가 없답니다. 이말할시간에 미안해 세마디 하겟어요
그래놓고 남자랑 히히덕거리고 노는 생각하면 진짜 엄마고 뭐고 인연끊고 싶어요
물론이건 극히 일부지만 진짜 화나서 죽을거같애요.. 심리치료는 여전히 받고있고 이제는 엄마도 아세요. 제일 처음에, 너가 이렇게 힘든거 몰랐다 .미안해 다신 안그럴께 하길래 정말 그때 울고 다풀었는데
두번째, 이젠 세번째 남자가 생기니까 엄마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이제는 그냥 엄마가 그남자한테 밥한끼라고 더 살까봐 제가 일부러 비싼거 쓰게되고... 이런 말도안되는 어린 행동들도 합니다. 제가 세번째 남자있다는걸 아는건 엄마가 몰라요. 괘씸해서 일부러 말안하고 잇는데..
계모같은 우리엄마
엄마가 저한테는 치킨도 시켜먹지 말고 돈 아끼자고, 돈 없다고 해놓고 몰래 만나는 남자한테는 이십일만원짜리 옷 선물했네요
가족한테도 친구한테도 선물 안해본 금액... 진짜 화납니다 --
(엄마는 제가 엄마 남자있는거 모릅니다)
그래놓고 괜히 다른거갖다가 투정부리니까 엄마가 너한테 뭘그렇게 잘못했냐면서
오히려 화를내요..
제가 아는 남자만 셋입니다 이번이 세번째에요. 물론 아빠랑은 이혼한 상태지만 엄마가 돈을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니고 기껏해야 계약직이고 아빠한테 양육비 받아쓰면서
동생 학원보내자 하면 돈없으니까 좀 여유가 생기면... 맨날 이러더니 배신감 들어서 죽어버릴것 같애요.
첫번째 두번째 남자는 제가 너무 힘이 들어 있는 상태여서 혼자 심리치료받으러 다니고 별짓 다할때까지 그걸 모르데요? 너무 열이 받아서 남자 있냐고 물었더니(저는 있는거 아는 상태였습니다)
없대요 그래서 제가 이름 전화번호 다댔더니 그제서야 그냥 친구라고..ㅋ
엄마는 내가 이렇게 힘든거 아냐고 엄마몰래 심리치료까지 받으러 다녔는데 엄마그래도 힘들다고 내가 이해하려고 했는데 왜이러냐는 식으로 울면서 말했더니 계속 자기 변명만 하더군요... 엄마가 힘든거 너도 알지 않냐면서 이해해달라고. 아니 뭘더 이해해요?
나한테는 공부하느라 힘들지, 힘내 이런 문자한통 안보내면서 그남자한테 보낸거 보니까 아주 가관이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다른사람이 엄마휴대폰 빌려서 문자보낸줄알았어요ㅋ
한번은, 엄마한테 나한테는 왜 공부하란 소리고 안하고 왜이렇게 관심이 없어?
이러니까 알아서하니까.. 이럽니다. 제가 전교에서 40등을 했을때 엄마한테 못했다고 말을 했더니 으이구..
이러고말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심지어 제가 반에서 40등을 한줄 알앗대요..ㅋ 반에서 사십등이면 꼴찌 아닌가요? (공부 못하는 분들 비하하는거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부모가 자식을 포기하지 않은 이상 그상황에 으이구 왜그랫어 하고 말죠? 그리고 엄마가 잘못해도 끝까지 미안하단말 안해요..
왜 안하냐니까 자기는 시간과 여유가 없답니다. 이말할시간에 미안해 세마디 하겟어요
그래놓고 남자랑 히히덕거리고 노는 생각하면 진짜 엄마고 뭐고 인연끊고 싶어요
물론이건 극히 일부지만 진짜 화나서 죽을거같애요.. 심리치료는 여전히 받고있고 이제는 엄마도 아세요. 제일 처음에, 너가 이렇게 힘든거 몰랐다 .미안해 다신 안그럴께 하길래 정말 그때 울고 다풀었는데
두번째, 이젠 세번째 남자가 생기니까 엄마에 대한 신뢰를 잃었고, 이제는 그냥 엄마가 그남자한테 밥한끼라고 더 살까봐 제가 일부러 비싼거 쓰게되고... 이런 말도안되는 어린 행동들도 합니다. 제가 세번째 남자있다는걸 아는건 엄마가 몰라요. 괘씸해서 일부러 말안하고 잇는데..
저도 미친것 같애요.. 엄마없을때는 미친x xx년 뒤에서 욕도 다합니다...
이거 제가 이상한거예요?
진짜 있을때마다, 얼굴볼때마다 싸우고 저도 엄마도 서로 좋은말이 안나옵니다...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