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남친이 놀아달라 보채고 그러다 시간을 갖자는둥 이리저리 저를 힘들게 괴롭히더군요. 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수업시간에도 눈물만 나고 매번 싸우고 하지만 단칼에 인연을 잘라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상황이 악화되어 남친이 바람까지 피우고..잠수타고. 그런일들에 휘말리다보니 중요한 마무리 시기를 울면서 보낸거같네요. 사람 의지가 아무리 강하다지만 책을보고있어도 머리속이 힘드니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이별중에 가장 힘든 이별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냥 맘편히 힘들어할 상황도 못되었죠. 덕분에 시험을 포기하게되었고. 지금은 아픈마음을 진정시키며.. 쉬고있는데 가슴이 답답하고..처음에 그렇게 열정을 갖고 공부하던 내가. 이지경에 이르렀다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내년에 혼자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사람은 새로 여친을 만났는지 희희낙낙 하더라구요. 전 새로운 사람 안만들려구요. 더이상 아무도 믿을수가 없네요. 힘든 지난 몇달을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공부하는게 힘든데 이해는 커녕 오히려 그사람에게 괴롭힘을 당한걸 생각하면. 차라리 그사람이 깨끗하게 헤어지자고 했다면 전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을꺼같습니다. 힘든맘에 새벽에 일어나 글을 적어보네요.. 다들 행복하시길
패닉상태입니다.
공부하다가 남친이 놀아달라 보채고 그러다 시간을 갖자는둥
이리저리 저를 힘들게 괴롭히더군요.
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수업시간에도 눈물만 나고
매번 싸우고 하지만 단칼에 인연을 잘라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상황이 악화되어 남친이 바람까지 피우고..잠수타고.
그런일들에 휘말리다보니 중요한 마무리 시기를
울면서 보낸거같네요.
사람 의지가 아무리 강하다지만 책을보고있어도 머리속이
힘드니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이별중에 가장 힘든 이별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냥 맘편히 힘들어할 상황도 못되었죠.
덕분에 시험을 포기하게되었고.
지금은 아픈마음을 진정시키며..
쉬고있는데 가슴이 답답하고..처음에 그렇게 열정을 갖고 공부하던 내가.
이지경에 이르렀다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내년에 혼자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사람은 새로 여친을 만났는지 희희낙낙 하더라구요.
전 새로운 사람 안만들려구요.
더이상 아무도 믿을수가 없네요.
힘든 지난 몇달을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공부하는게 힘든데 이해는 커녕 오히려 그사람에게 괴롭힘을 당한걸 생각하면.
차라리 그사람이 깨끗하게 헤어지자고 했다면 전 이지경까지 오지 않았을꺼같습니다.
힘든맘에 새벽에 일어나 글을 적어보네요..
다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