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색으로 염색한 훈남 남자분 찾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ㅋㅋㅋㅋ 2011.06.10
조회523

저는   22살 여자 대학생이에옄ㅋ폭풍 시험기간이라 집에가서 공부하려고 집가는길에 사소한 일인데 생각나서 씁니닼ㅋㅋㅋㅋㅋ혹시설마 해서 씁니닼ㅋㅋㅋㅋㅋ

 

 오늘 오후 5시 40분경에 제가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방배에서 내렸는데....
앉아있을 때 앞에 서있었던 남자분 찾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연보라색(머리색깔듣기만하면 코스프레로 볼 수 있겠지만 정말소화잘함 진심)으로 염색하고 얼굴하얗고 귀엽게 생기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흰티에 청바지........뭔가간지



연보라색으로 염색했는데 어울리는사람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제 발 밟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정말귀여웠어욬ㅋㅋㅋ그 때 아이컨택하고 뭔가 필이 빠빡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해지고싶어옄ㅋㅋㅋ(발 일부러 밟았다는 말 사양할게욬ㅋㅋ)

 

죄송하다고 할 때 나도모르게 웃지않고 얼굴 경직되게 네 라고했느뎈ㅋㅋㅋㅋㅋㅋ이세상에서 젤 후회되여 차라리 발가락 부러진척하거나 구애정처럼 뭐라도 끼얹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최사에 너무 빠져서 클났음)

 

저 뭔가 키크고 말라서 처음 보면 사나운 인상일 수도있는뎈ㅋㅋ낯선 사람들이랑 있으면 표정이경직되서 더그래옄ㅋㅋㅋㅋ아 진짜 내가 느끼는게 평소에 지을 표정좀 연습해바야게써옄ㅋㅋㅋㅋㅋㅋ

 

아 정말내가 누군지도 기억못하실수도있지만

만약 보신다면 아 .......그냥........마무리를못짓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첨써보는데......티나네요

 아그리고 뭐 여대와 다름없는 여자비율 돋는 회화과를 다니고 여자들만 득실거려서 이렇게 스쳐가는 인연이라도 잡고싶은 마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찾고시퍼옄ㅋㅋㅋㅋㅋㅋ

두서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