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 동생들 안녕?????????? 22살 183 b형 남자가 인사올려 사랑과이별 카테고리에썼었는데.. 답이안나와서 여기다가도 남겨 ㅠㅠ 내가 정말 요즘 한여자때매 쫌 힘드러서 글을 남겨 ㅠㅠ 너무 심란한상태에서 막 붙이고 빼고 막쓰고 그래서 글에 두서도 없고 막 그럴거야 ㅠㅠㅠㅠ 미리 읽어줘서 고맙다는말 남길게 한 여자를 알게되고 친구사이에서 여자로 보이기 시작할때부터 얘한테 내 정체성을 잃고 막 좋아한다는 티를 내버리고 있어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막 웃기게 받아치는거도 못하겠고 그냥 보기만해도 생각만해도 좋아버려서 여자로 보인 순간부터 만나면 잘 리드같은걸 못하겠어 조근조근?해지고 ㅠㅠ 친구일때는 안그랬는데.. 얘한테만 집중할라구 주변여자 다 안만나고 문자도 많이안하고 클럽다니는거도 끊고 그랬어 자신감빼면 시체인데 자신감도 많이 잃었다 여태 정식으로 사귄여자가 다섯명이였는데 거의다 내가 많이좋아하진않았어 근데 얘는 정말 좋아해 결혼이 사랑으로만 하는건 아니지만 당장 결혼하라그러면 할거야 얘가 비형뇨자야 비형뇨자들 보면 성격다 비슷비슷하잖아? 나 비형여자이여요 눈에 팍팍 띄고 내쪽에서만 좋아해서 너무힘들더라구.. 그래서 좀 찾아보니까 판에 비형여자 파헤치기 16부작 톡톡이 있더라구 그거 막 정독하고 주변친구들하고도 상담하고 ㅠㅠㅠㅠㅠ 얘가 내 베프의 베프야 그래서 내 베프한테도 상담많이했어 얘가 쫌 오래사귄 남친이랑 깨진지 3주정도 됐어 내 베프가 얘한테 물어보니까 나는 친구고 지금 남자생각이 없대.. 아 휴 얘 엄청이쁘고 열정도 가지고있고 잘살고 성격도 좋고 살짝나쁘게보이는데 속은 엄청착한애야 그래서 대시하는 남자가 끊이질 않는거같애 정말 내입장에선 애가 타들어가지 다른남자가 데려갈까봐 휴 심적으로 너무힘들어 이번주 초에는 힘들어서 밥도안넘어가더라구 기분도 하루종일 우울하고.. 여기 자세한건 많이 안썼어 어제 상담한 비형뇨자누나는 장기간 두고 친구처럼하다가 확변신하라그러더라 얘 이상형은 키크고 마른데 어깨좀있고 잔근육좀있고 예술하면서 웃기고 명령,구속하지않고 차있고 잘받아주는 그런남자?래 나는 키는큰데 안말랐고 어깨는 있고 잔근육은 없고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다녀.. 클럽좀 다녀서 이빨까는거?랄까 웃기는거 잘해 근데 얘한테만 잘 못하겠어. 구속이나 명령은 절대안해 내가 b형이라서 그런거 싫은걸 알아서 안해. 그리고 나 얘라면 뭐든지 다해줄수 있을거같애 다 받아줄수 있어 좋아하는 사람인데 싫은모습도 사랑해줘야되지 않겠어? 참 나 바람은 절대안펴 차는 없지만 다음학기에 학점잘나오면 포르쉐 박스터나 카브리올레 사주신대. 부모님이 강남에서 좀 크게 성형외과 하셔서 잘사는편이긴해 예술은.. 내가 예술쪽이 아니지만 예술에 대한걸 엄청 좋아해 뮤지컬보러 자주다니고 파티 좋아하고 전시회 자주다니고 칵테일만드는거 좋아하구.. 사진찍는거 좋아하구 지금 내가 하고싶은건 디자인인데 병원받아야되서 디자인전공하지는 못하겠어 주저리주저리가 너무심했는데 걍 비형뇨자들이 보기엔 나 어떤거같애? 그리고 어떻게 해야될까? 정말 아 내가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심각하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진 하나 투척할게 혹시 나 아는사람이 보더라도 웃진말아줘 심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有) 고민좀들어죠ㅠㅠㅠㅠㅠㅠㅠ답이안나와
형 누나 동생들 안녕?????????? 22살 183 b형 남자가 인사올려
사랑과이별 카테고리에썼었는데.. 답이안나와서 여기다가도 남겨 ㅠㅠ
내가 정말 요즘 한여자때매 쫌 힘드러서 글을 남겨 ㅠㅠ 너무 심란한상태에서 막 붙이고 빼고 막쓰고 그래서
글에 두서도 없고 막 그럴거야 ㅠㅠㅠㅠ 미리 읽어줘서 고맙다는말 남길게
한 여자를 알게되고
친구사이에서 여자로 보이기 시작할때부터
얘한테 내 정체성을 잃고 막 좋아한다는 티를 내버리고 있어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막 웃기게 받아치는거도 못하겠고 그냥 보기만해도 생각만해도 좋아버려서
여자로 보인 순간부터 만나면 잘 리드같은걸 못하겠어 조근조근?해지고 ㅠㅠ
친구일때는 안그랬는데..
얘한테만 집중할라구 주변여자 다 안만나고 문자도 많이안하고 클럽다니는거도 끊고 그랬어
자신감빼면 시체인데 자신감도 많이 잃었다
여태 정식으로 사귄여자가 다섯명이였는데 거의다 내가 많이좋아하진않았어 근데 얘는 정말 좋아해
결혼이 사랑으로만 하는건 아니지만 당장 결혼하라그러면 할거야
얘가 비형뇨자야
비형뇨자들 보면 성격다 비슷비슷하잖아? 나 비형여자이여요 눈에 팍팍 띄고
내쪽에서만 좋아해서 너무힘들더라구.. 그래서 좀 찾아보니까 판에 비형여자 파헤치기 16부작 톡톡이 있더라구
그거 막 정독하고 주변친구들하고도 상담하고 ㅠㅠㅠㅠㅠ 얘가 내 베프의 베프야 그래서 내 베프한테도 상담많이했어
얘가 쫌 오래사귄 남친이랑 깨진지 3주정도 됐어
내 베프가 얘한테 물어보니까 나는 친구고 지금 남자생각이 없대.. 아 휴
얘 엄청이쁘고 열정도 가지고있고 잘살고 성격도 좋고 살짝나쁘게보이는데 속은 엄청착한애야
그래서 대시하는 남자가 끊이질 않는거같애
정말 내입장에선 애가 타들어가지 다른남자가 데려갈까봐 휴 심적으로 너무힘들어
이번주 초에는 힘들어서 밥도안넘어가더라구 기분도 하루종일 우울하고..
여기 자세한건 많이 안썼어 어제 상담한 비형뇨자누나는 장기간 두고 친구처럼하다가 확변신하라그러더라
얘 이상형은 키크고 마른데 어깨좀있고 잔근육좀있고 예술하면서 웃기고 명령,구속하지않고 차있고 잘받아주는 그런남자?래
나는 키는큰데 안말랐고 어깨는 있고 잔근육은 없고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다녀..
클럽좀 다녀서 이빨까는거?랄까 웃기는거 잘해 근데 얘한테만 잘 못하겠어.
구속이나 명령은 절대안해 내가 b형이라서 그런거 싫은걸 알아서 안해.
그리고 나 얘라면 뭐든지 다해줄수 있을거같애 다 받아줄수 있어 좋아하는 사람인데
싫은모습도 사랑해줘야되지 않겠어? 참 나 바람은 절대안펴
차는 없지만 다음학기에 학점잘나오면 포르쉐 박스터나 카브리올레 사주신대.
부모님이 강남에서 좀 크게 성형외과 하셔서 잘사는편이긴해
예술은.. 내가 예술쪽이 아니지만 예술에 대한걸 엄청 좋아해
뮤지컬보러 자주다니고 파티 좋아하고 전시회 자주다니고 칵테일만드는거 좋아하구.. 사진찍는거 좋아하구
지금 내가 하고싶은건 디자인인데 병원받아야되서 디자인전공하지는 못하겠어
주저리주저리가 너무심했는데 걍 비형뇨자들이 보기엔 나 어떤거같애? 그리고 어떻게 해야될까? 정말
아 내가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심각하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사진 하나 투척할게
혹시 나 아는사람이 보더라도 웃진말아줘 심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