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5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 7월 말에 IM-U160 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때 군대에서 말년휴가 나와서 산 폰이었고 50만원 넘는 가격의 폰을 사는 것도 처음이라 깨끗하고 소중하게 다루면서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7월 초에 폰이 갑자기 꺼지고 다시 켜봐도 작동이 되지 않아서 스카이 서비스 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품설명서 맨 뒤에 나와있는 제품보증서도 읽어보고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으니 무상수리가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수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개인 사정으로 가지 못하고 어머님께서 폰을 가지고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경산 서비스센터에 폰을 가지고 가셨댔습니다.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아서 당연히 무상수리 일 줄 알았는데 거기있는 수리하는 사람이 사용자 과실로 폰 안에 있는 부품과 배터리 충전하는 부분이 다 망가졌다고 수리를 하려면 16만원이 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는 수리는 하지 않으시고 그 수리하는 사람이 간단한 수리를 해서 쓸수있게 해줬으나 조심해서 써야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듣고 오신대로 배터리 꽂는 부분에 바로 충전기를 꽂아서 충전하지도 않고 배터리 따로 충전을 해서 쓰고 했었습니다. 다음날 자고 일어나 보니 폰이 고장났을때 처럼 작동이 되지 않았고 저는 16만원을 주고 수리를 해야하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밑져야 본전인 생각으로 대구시 중구에 있는 서비스 센터에 폰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참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수리하시는 분이 폰 내부의 회로판과 배터리 잭 부분이 망가졌다고 현재는 부품이 없으니 2008년 7월 26일 토요일에 부품이 들어온다고 그날 수리를 해서 연락을 주신다고.. 또, 1년이 되지 않았으니 수리비는 들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토요일에 폰을 받았고 지금 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수리를 하긴 했으나 기분이 참 더럽네요 스카이 폰이 깔끔하고 좋다는 말에 공짜폰도 많은데 대략 60만원 가까이 주고 산 폰이었습니다. 그런 폰이 1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나고 어떤 놈은 수리를 하려면 16만원을 내놓으라고 하고 어떤 분은 공짜로 해주시고. 16만원 주고 수리를 하고 무료로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기분이 어땠을까요. 솔직히 수성구 서비스 센터 찾아가서 16만원 달라고 한 사람 찾아가서 엎어버릴까 생각도 했습니다. 아무튼 진정하고. sky 회사는 그 센터에서 16만원을 달라고 한 사람에 대해서 조치 바라며 상당히 기분 나쁜점에 대해서 사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종의 사기 죠. 사기 16만원 사기..참 웃기다 -------------------------------------------------------------------------------- 이게 제가 sk텔레콤과 sky에 다가 올린 글입니다. 솔직히 더 심하게 막말 할라고 했는데 좀 그래서요.. 아무튼 sky 쓰시는 분들 A/S 조심하세요..
Sky 폰 쓰시는 분들 조심하시길..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5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 7월 말에 IM-U160 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때 군대에서 말년휴가 나와서 산 폰이었고
50만원 넘는 가격의 폰을 사는 것도 처음이라 깨끗하고 소중하게 다루면서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7월 초에 폰이 갑자기 꺼지고
다시 켜봐도 작동이 되지 않아서 스카이 서비스 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품설명서 맨 뒤에 나와있는 제품보증서도 읽어보고
아직 1년이 되지 않았으니 무상수리가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수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개인 사정으로 가지 못하고 어머님께서 폰을 가지고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경산 서비스센터에 폰을 가지고 가셨댔습니다.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아서 당연히 무상수리 일 줄 알았는데
거기있는 수리하는 사람이 사용자 과실로 폰 안에 있는 부품과 배터리 충전하는
부분이 다 망가졌다고 수리를 하려면 16만원이 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는 수리는 하지 않으시고 그 수리하는 사람이
간단한 수리를 해서 쓸수있게 해줬으나 조심해서 써야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듣고 오신대로 배터리 꽂는 부분에 바로 충전기를 꽂아서 충전하지도 않고
배터리 따로 충전을 해서 쓰고 했었습니다.
다음날 자고 일어나 보니 폰이 고장났을때 처럼 작동이 되지 않았고
저는 16만원을 주고 수리를 해야하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밑져야 본전인 생각으로 대구시 중구에 있는 서비스 센터에 폰을
가지고 갔었습니다.
참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수리하시는 분이 폰 내부의 회로판과 배터리 잭 부분이 망가졌다고
현재는 부품이 없으니 2008년 7월 26일 토요일에 부품이 들어온다고
그날 수리를 해서 연락을 주신다고.. 또, 1년이 되지 않았으니
수리비는 들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토요일에 폰을 받았고 지금 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수리를 하긴 했으나 기분이 참 더럽네요
스카이 폰이 깔끔하고 좋다는 말에 공짜폰도 많은데
대략 60만원 가까이 주고 산 폰이었습니다.
그런 폰이 1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나고
어떤 놈은 수리를 하려면 16만원을 내놓으라고 하고
어떤 분은 공짜로 해주시고.
16만원 주고 수리를 하고 무료로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기분이 어땠을까요.
솔직히 수성구 서비스 센터 찾아가서 16만원 달라고 한 사람 찾아가서
엎어버릴까 생각도 했습니다.
아무튼 진정하고.
sky 회사는 그 센터에서 16만원을 달라고 한 사람에 대해서
조치 바라며
상당히 기분 나쁜점에 대해서 사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종의 사기 죠. 사기
16만원 사기..참 웃기다
--------------------------------------------------------------------------------
이게 제가 sk텔레콤과 sky에 다가
올린 글입니다.
솔직히 더 심하게 막말 할라고 했는데
좀 그래서요..
아무튼 sky 쓰시는 분들 A/S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