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때는 남친이 저를 너무 많이좋아해줘서 그게 당연한건줄알앗어요. 그래서 제가 특별히 좋아해주지않아도 얘가 좋아해주니깐 나는 별로 안좋아해줘도 되겟지 그렇게 생각햇는데 남친은 그게 아니엇나봐요. 자기가 아무리 절 좋아해줘도 제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햇는지 결국엔 절 떠나버렷어요. 근데 헤어지고 나니까 사소한 모든것들이 너무 그립고 남친이 얼마나 저에게 큰 존재엿는지 소중한 사람인지 뒤늦게 깨달아 버렷네요. 그는 떠나고 없는데 받기만 하고 해준게 하나도 없는것같아 너무많이 미안하네요. 다시 잡는건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4
너무늦게 남친의 마음을 알아버렷어요..
사귈때는 남친이 저를 너무 많이좋아해줘서
그게 당연한건줄알앗어요.
그래서 제가 특별히 좋아해주지않아도 얘가 좋아해주니깐
나는 별로 안좋아해줘도 되겟지 그렇게 생각햇는데
남친은 그게 아니엇나봐요.
자기가 아무리 절 좋아해줘도
제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햇는지
결국엔 절 떠나버렷어요.
근데 헤어지고 나니까 사소한 모든것들이 너무 그립고
남친이 얼마나 저에게 큰 존재엿는지 소중한 사람인지 뒤늦게 깨달아 버렷네요.
그는 떠나고 없는데
받기만 하고 해준게 하나도 없는것같아 너무많이 미안하네요.
다시 잡는건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