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자가 저를 보더니..왜케 살이 쪘냐며..ㅋㅋㅋ(제 1년전 사진을 싸이에서 봤다나 ) 뭐 그거야 사실이니 그냥 웃어넘겼죠.
그리고 카페를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뭐 저는 원래 낯을 잘 가리지 않아서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가 맘에 드냐고 하더군요. 솔직히 싫지 않았고 뭐 그냥 갠찮다고 했죠
그 순간 여자의 한마디. "그럼 말 많이 하지마"
그순간 정신이 멍...그때부터 여자의 잔소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부터 제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지적을 하더군요. 그래서 살짝 기분이 그랬습니다. 그래도 친구를 생각해 뭐 웃으며 얘기하고 시간이 늦어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차에서 얘기나 더 하자고 하더군요. 뭐 알았다 했는데 그때 마침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얼마전 제 친구와 헤어진 제가 아는 여자친구였습니다. 첫만남이고 분명 상담일꺼라 생각해 나가서 받으려는데 갑자기 왜 나가서 받냐며 의심스럽다더군요. 그래서 뭐 그냥 신경안쓰고 전화받고왔는데 화를 내더라구요 다 의심스럽다며
그래서 아 정말 좀 짜증나서 그냥 내리시라고 그랬더니 내리더라구요 그 후 전 집으로 가려고 차를 모는데 전화가 왔어요. 머 그따위냐며.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어디냐 하고 다시 태워서 대화를 했죠. 그랬더니 이젠 아예 뭐 병신같다는둥 말을 험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정말 뭐지 저도 참다참다 그만하고 당신 좋으신 분 만나면 될꺼고 차에서 내리라 했더니 뭐 잘났다고 명령하냐며...ㅋㅋ 답이 없어서 그냥 다 듣고 있었죠 그렇게 한시간을 설교를 듣고나서 그냥 흘려듣고 집앞에 내려주고 왔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전화가 왔는데 안받았죠. 그리고 네이트에 접속 했는데 다짜고짜 바로 말을 걸더니 왜 전화를 안받냐고 고작 그거땜에 남자가 삐치냐고..좀 쿨해지라고..그래서 답을 안했더니 계속 저에게 그거밖에 안돼는 남자였냐는둥 역시 별로였다는 둥...집착을 해요..이런여자..만나면..저 죽겠죠? 피곤해서??
여러분. 이런여자 만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남자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팅을 했습니다. 친구 건너건너 소개를 받았어요.
그녀의 집안은 정말 잘 사는 집안. 여자분 미모도 훌륭.
번호 주고받고 전화 하고 설랜다며 빨리 보자더군요.
그리고 나서 바로 오늘 소개팅을 했습니다.
저는 2주뒤 보기를 원했지만..이유는 제가 헤어진지 3개월됬는데 엄청 술을 퍼먹어서
살짜 살이 찐 상태.
그리고 제가 오늘 차를 가지고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처음 여자가 저를 보더니..왜케 살이 쪘냐며..ㅋㅋㅋ(제 1년전 사진을 싸이에서 봤다나 ) 뭐 그거야 사실이니 그냥 웃어넘겼죠.
그리고 카페를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뭐 저는 원래 낯을 잘 가리지 않아서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가 맘에 드냐고 하더군요. 솔직히 싫지 않았고 뭐 그냥 갠찮다고 했죠
그 순간 여자의 한마디. "그럼 말 많이 하지마"
그순간 정신이 멍...그때부터 여자의 잔소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부터 제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지적을 하더군요. 그래서 살짝 기분이 그랬습니다. 그래도 친구를 생각해 뭐 웃으며 얘기하고 시간이 늦어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차에서 얘기나 더 하자고 하더군요. 뭐 알았다 했는데 그때 마침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얼마전 제 친구와 헤어진 제가 아는 여자친구였습니다. 첫만남이고 분명 상담일꺼라 생각해 나가서 받으려는데 갑자기 왜 나가서 받냐며 의심스럽다더군요. 그래서 뭐 그냥 신경안쓰고 전화받고왔는데 화를 내더라구요 다 의심스럽다며
그래서 아 정말 좀 짜증나서 그냥 내리시라고 그랬더니 내리더라구요 그 후 전 집으로 가려고 차를 모는데 전화가 왔어요. 머 그따위냐며.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어디냐 하고 다시 태워서 대화를 했죠. 그랬더니 이젠 아예 뭐 병신같다는둥 말을 험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정말 뭐지 저도 참다참다 그만하고 당신 좋으신 분 만나면 될꺼고 차에서 내리라 했더니 뭐 잘났다고 명령하냐며...ㅋㅋ 답이 없어서 그냥 다 듣고 있었죠 그렇게 한시간을 설교를 듣고나서 그냥 흘려듣고 집앞에 내려주고 왔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전화가 왔는데 안받았죠. 그리고 네이트에 접속 했는데 다짜고짜 바로 말을 걸더니 왜 전화를 안받냐고 고작 그거땜에 남자가 삐치냐고..좀 쿨해지라고..그래서 답을 안했더니 계속 저에게 그거밖에 안돼는 남자였냐는둥 역시 별로였다는 둥...집착을 해요..이런여자..만나면..저 죽겠죠? 피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