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1586491 1탄입니다 ^^ 안녕 하세요 ^_^ 나쁘지않은 반응과 더불어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번더 올린답니다. ^ _^ 요즘엔 다 실제경험담 이 인기있나봐요? 아까도 봤는데 실화는 조회수도 추천수도 높더라구요 ㅋㅋ... 아? 제 이야기가 꼭 실화가 아니라는 말은아닙니다 ^^ 저도 많은 친구들 ^^?ㅋ 주변인들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_^ 친구가 실화라고 하면 어찌할 도리가없죠? ㅋ 그리고보니 친구녀석한테 들은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 여러분도 후덥지근 여름되면 무서운이야기 한번해서 분위기를 공포로 사로잡아야되지않을까요? ㅋ ------------------------------------------------------------------ 때는 2011년 5 월 5일 목요일 제가 이 이야기를 들은 날도 5일 목요일이였답니다.. 그리고 제가 3층 엘리베이터 타기 애매한 층이지만 엘리베이터 안탄답니다..ㅋ 엘리베이터 괴담정도야 한두개 들어봐도 꿈쩍하지않았던 저에게 5일날 그 이야기이후론 좀.. 꺼리게되더라구요 현실감을 위해 대화식으로 ^_^ 제 친구에게서 들은 내용입니다. (아.. 갑자기 알람울려서 식겁했습니다..ㅋㅋ 잠시만 오늘은 일요일인데 평일 알람은 왜울렸지...? 실화 ㅋㅋㅋㅋ 방금있었던일 뭐임 안그래도 이거쓸때면 무섭구만.. 큰일 님들.. ㅋㅋ) 크음! 시작합니다 . 뚜루루루루 딸깍! " 니가 왠일로 전화했냐? ㅋㅋ " " 지금 이거 실시간이다? 엘리베이터 층 올라갈때마다 사람얼굴이보여 " " 장난치냐 ㅋㅋㅋ 야 시간이 12시가 넘었다 자라 " " 진짜야 계속 같은사... " 뚜 ㅡ 뚜 ㅡ 뚜 ㅡ 그땐 친구가 시간도 시간이기도하고 5일 공휴일이니까 술 ..ㅋㅋ 이라도 마신줄 알았지요. 6일날 친구가 학교를 안왔습니다.. 단짝인 그놈이 안와서 걱정된 나는 서둘러 병원을 찾아가보았다. 녀석은 응급실에 있었습니다. " 야 술먹고 전화질하더니 어떻게 된거냐? " " 야 내가 무서운이야기 해줄까? " * 뜬금없이 그런소릴 하니 친구가 그때부터 뭔가있다고 생각했는듯 합니다. " 무슨.. 너 왜그러냐? 뭐봤니?? " " 닥치고 들어봐봐.. " * 친구의 표정과 말투 하나하나 진지해서 제 친구도 걔 말에 경청했답니다. " 우리 엘리베이터는 문 열리는 부분이 유리라서 층 올라갈때마다 복도 중앙 계단이 보인단말이야? " " 그게 왜? " " 어떤 중학생 놈들이 왕따를 놀리다가 왕따에 가방을 뺏었데 근데 걔가 완전 식겁을 하더니 가방을 막 달라고 하더래 그래서 날라리 중학생놈들이 뭐가들었는지 볼려고 막하니까 원래부터 몸도약하고 외소한 그 왕따놈이 온힘을 다해 덤비는거야 놀란 날라리 놈들 3명에서 그 왕따를 놔두고 엘리베이터를 탔어 그리고 걔한테 이렇게 이야기했데 ' 여기 꼭대기는 15층이다 우린 15층으로 갈꺼야 그니까 우리하고 같이 15층에 도착하면 이 가방 안보고 줄께 ' 말도안되는 소리지? 어떻게 인간이 .. 엘리베이터를 이기냐 ? 근데 왕따 그놈은 어찌할 도리가없었나봐 엘리베이터는 올라가고 왕따놈도 뛰었지.. 그게 실수였어.. 왕따 그놈 외소한 이유가 심장이.. 아팟나봐 많이 그래도 뛰었데.. 날라리놈들도 그래도 인간이였는지 4층에서 한번 기다려줬데 1층, 2층까지는 그 왕따놈 얼굴이 엘리베이터 문 유리에 보였데 근데 3층때부터는 안보였데 아마 지쳐서 못올라오고 있었나보지. 그래서 4층에서 한번 기다려줬는건가봐 , 그니까 밑층에서 헉헉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 왕따놈이 올라오더래 ' 야 찌질이 이 가방에 뭐가들었길래 그렇게 필살적이냐 ? ' ' 아.. 안돼.. 제발.. ' - 문이 닫칩니다 - 그렇게 날라리놈들은 8층에서도 한번 기다렸데 근데.. 10분 20분이 지나도 안오더래 그중 한명이 놀래서 내려가봤데 근데 그녀석이 창백해진 얼굴로 올라오더래 ' 야 이 XXXX야 숨을 안쉬자나 " ' 뭐?... ' 걔들도 겁이났겠지 그래도 도망갔대 걔 정말 억울하게 죽었다? 그 날라리놈들은 결국 덜미잡혔는데 어쩌겠어 아직 중학생놈들인데.. 지들이 직접 죽인것도 아니고 그 왕따놈만 억울하게됬지 그날 이후로 그 아파트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데 늦은 밤만되면 누가 계단을 막 뛴데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탁!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탁!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탁! 소름돋지? " " 아 그럼 뭐.. 그 죽은 왕따녀석이 계단을 미친듯이 뛰어가서 2층엘리베이터에서 멈추고 3층에서 멈추고 그런단거냐? 소름돋긴하네 " " 그 아파트가 우리아파트였거든? " " 뭐 미친.. 진짜임?? " " 어.. 오늘 경찰도왔었다? " 너한테 전화했을떄 있자나? 친구랑 놀고 12시쯤에 엘리베이터를 탔단말야? 우리집이 13층이거든? XX아파트 너도 와봤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다 근데 갑자기 소리가들리더라? 그 이야기랑 똑같은 소리 다다다다다다다다 탁! 그리고 보이더라.. 땀을 뻘뻘흘리던 안경잡이 꼬마아이가 그리고 계속 보였어.. 2층에서도 3층에서도.. 내가 전화했을때까 아마 5층 정도였을꺼야 너무 무서워서 미치는줄알았어 말도안되거든.. 그렇게 빨리 올수있다는게.. 정말.. 말도안되거든? 표정변화도 없고 그냥 날 쳐다봤어 계속 계속 계속... X발.. 근데 있지 8층에서 멈췄다? 왜멈춰? 난 13층만 눌렀는데...?? * 그떄 제 친구가 딱 떠오른게 있더라고 하더군요 그 때 쯤 전화가 끊어진걸 문이 열리더라? 문열리까 그 꼬마가 서있더라? 나보고 뭐라하는지 알아? 아니? 아무말도 안하더라 그냥 엘리베이터 앞에서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돌겠더라..그리고 기절했다가 깨보니까 여기더라.. 나 두번기절할뻔했다? " 뭐.. 뭔데? " 좀 늙은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사건을 하나 맡았었데 심장마비로 죽은 한 중학생 사건을말이야 그거 얼마안됬데 3,4년전에 일이였대 그리고 어제또 한번 우리 아파트에 신고 들어와서 갔다가 나한테 찾아온거래 " 근데. 경찰이 너한테 왜 찾아와? " 있지 우리 아파트 건너편 주민이 신고를 했는데 어떤 커다란 개? 가 1층부터 시작해서 막 윗층을 향해 달리더래 1층 복도불 켜지고 2층 복도불 켜지고.... 그러다가 8층에서 딱 멈추더래 근데 그게 너무 이상해서 경찰에게 신고를했단다 X발.. 쩐다.. 그럼 그놈 올라올떄 네발로 뛰었다는거아니야 정신없이.. 미친듯이.. 엘리베이터앞에서만 두발로 서고? 그인간은 개 로 봤나보네.. 얼마나 빨랐으면.. * 그 뒤에 경찰에게서 들은이야기가 더있었데요 " 아.. 소름돋내.. " " 내가 응급실에 있는 이유를 알겠냐? 아.. 그리고 또 " " 또 뭔데? " " 그 경찰이 그 떄 사건 맡았다고 했자나? 경찰이 가방안을 봤대 뭐가 있었는지알아? " " ..... 아니 " " 약.. 걔 살라고 뛴거야 미친듯이 그러다가 죽어서야 알았나봐 네 발로 뛰면 더 빠르겠구나 " -------------------------------------------------------------- 저도 역시 듣고 소름쫙.. ㅋ 무서우셨나요? ㅎㅎ 제 친구가 저한테 이야기해준 말입니다.. 지금 그친구는 학교잘다니고있대요.. ㅋ 그 아파트 좀 낡았는데 경비가 생겼거든요 ..ㅋㅋㅋ? 1탄 보신분은 아시겠지요? ^^ 제 글의 목적은 제목과도 같이 무서운 이야기 많이 이용하시라고 올리는 글입니다 ^^ 그럼.. 추천수가 조금이라도있다면.. 또 올리겠습니다. 실화를말이지요.... 추천해주세요 ♡...... http://pann.nate.com/talk/311586491 1탄 ! 331
여름인데 ! 무서운 이야기 하나쯤은 알아놔야 되지않겠습니까 @ _ @ !! ☆ 2탄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11586491
1탄입니다 ^^
안녕
하세요 ^_^
나쁘지않은 반응과 더불어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번더 올린답니다. ^ _^
요즘엔 다 실제경험담 이 인기있나봐요?
아까도 봤는데 실화는 조회수도 추천수도 높더라구요
ㅋㅋ...
아?
제 이야기가 꼭 실화가 아니라는 말은아닙니다 ^^
저도 많은 친구들 ^^?ㅋ 주변인들에게 들은 내용입니다 ^_^
친구가 실화라고 하면 어찌할 도리가없죠? ㅋ
그리고보니 친구녀석한테 들은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
여러분도 후덥지근 여름되면 무서운이야기 한번해서 분위기를 공포로 사로잡아야되지않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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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1년 5 월 5일 목요일
제가 이 이야기를 들은 날도 5일 목요일이였답니다..
그리고 제가 3층
엘리베이터 타기 애매한 층이지만
엘리베이터 안탄답니다..ㅋ
엘리베이터 괴담정도야 한두개 들어봐도 꿈쩍하지않았던 저에게
5일날 그 이야기이후론 좀.. 꺼리게되더라구요
현실감을 위해 대화식으로 ^_^ 제 친구에게서 들은 내용입니다.
(아.. 갑자기 알람울려서 식겁했습니다..ㅋㅋ 잠시만 오늘은 일요일인데 평일 알람은 왜울렸지...? 실화 ㅋㅋㅋㅋ 방금있었던일 뭐임 안그래도 이거쓸때면 무섭구만.. 큰일 님들.. ㅋㅋ)
크음! 시작합니다
.
뚜루루루루
딸깍!
" 니가 왠일로 전화했냐? ㅋㅋ "
" 지금 이거 실시간이다? 엘리베이터 층 올라갈때마다 사람얼굴이보여 "
" 장난치냐 ㅋㅋㅋ 야 시간이 12시가 넘었다 자라 "
" 진짜야 계속 같은사... "
뚜 ㅡ 뚜 ㅡ 뚜 ㅡ
그땐 친구가 시간도 시간이기도하고 5일 공휴일이니까 술 ..ㅋㅋ
이라도 마신줄 알았지요.
6일날 친구가 학교를 안왔습니다..
단짝인 그놈이 안와서 걱정된 나는 서둘러 병원을 찾아가보았다.
녀석은 응급실에 있었습니다.
" 야 술먹고 전화질하더니 어떻게 된거냐? "
" 야 내가 무서운이야기 해줄까? "
* 뜬금없이 그런소릴 하니 친구가 그때부터 뭔가있다고 생각했는듯 합니다.
" 무슨.. 너 왜그러냐? 뭐봤니?? "
" 닥치고 들어봐봐.. "
* 친구의 표정과 말투 하나하나 진지해서 제 친구도 걔 말에 경청했답니다.
" 우리 엘리베이터는 문 열리는 부분이 유리라서 층 올라갈때마다 복도 중앙 계단이 보인단말이야? "
" 그게 왜? "
" 어떤 중학생 놈들이 왕따를 놀리다가 왕따에 가방을 뺏었데 근데 걔가 완전 식겁을 하더니 가방을 막 달라고 하더래
그래서 날라리 중학생놈들이 뭐가들었는지 볼려고 막하니까 원래부터 몸도약하고 외소한 그 왕따놈이 온힘을 다해 덤비는거야
놀란 날라리 놈들 3명에서 그 왕따를 놔두고 엘리베이터를 탔어 그리고 걔한테 이렇게 이야기했데
' 여기 꼭대기는 15층이다 우린 15층으로 갈꺼야 그니까 우리하고 같이 15층에 도착하면 이 가방 안보고 줄께 '
말도안되는 소리지? 어떻게 인간이 .. 엘리베이터를 이기냐 ? 근데 왕따 그놈은 어찌할 도리가없었나봐
엘리베이터는 올라가고 왕따놈도 뛰었지.. 그게 실수였어.. 왕따 그놈 외소한 이유가 심장이.. 아팟나봐 많이
그래도 뛰었데..
날라리놈들도 그래도 인간이였는지 4층에서 한번 기다려줬데
1층, 2층까지는 그 왕따놈 얼굴이 엘리베이터 문 유리에 보였데
근데 3층때부터는 안보였데
아마 지쳐서 못올라오고 있었나보지.
그래서 4층에서 한번 기다려줬는건가봐 , 그니까 밑층에서 헉헉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 왕따놈이
올라오더래
' 야 찌질이 이 가방에 뭐가들었길래 그렇게 필살적이냐 ? '
' 아.. 안돼.. 제발.. '
- 문이 닫칩니다 -
그렇게 날라리놈들은 8층에서도 한번 기다렸데
근데..
10분 20분이 지나도 안오더래
그중 한명이 놀래서 내려가봤데 근데 그녀석이 창백해진 얼굴로 올라오더래
' 야 이 XXXX야 숨을 안쉬자나 "
' 뭐?... '
걔들도 겁이났겠지 그래도 도망갔대
걔 정말 억울하게 죽었다? 그 날라리놈들은 결국 덜미잡혔는데 어쩌겠어 아직 중학생놈들인데..
지들이 직접 죽인것도 아니고
그 왕따놈만 억울하게됬지 그날 이후로 그 아파트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데
늦은 밤만되면 누가 계단을 막 뛴데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탁!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탁!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탁!
소름돋지? "
" 아 그럼 뭐.. 그 죽은 왕따녀석이 계단을 미친듯이 뛰어가서 2층엘리베이터에서 멈추고
3층에서 멈추고 그런단거냐? 소름돋긴하네 "
" 그 아파트가 우리아파트였거든? "
" 뭐 미친.. 진짜임?? "
" 어.. 오늘 경찰도왔었다? "
너한테 전화했을떄 있자나? 친구랑 놀고 12시쯤에 엘리베이터를 탔단말야?
우리집이 13층이거든?
XX아파트 너도 와봤지?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다 근데 갑자기 소리가들리더라? 그 이야기랑 똑같은 소리
다다다다다다다다 탁!
그리고 보이더라..
땀을 뻘뻘흘리던 안경잡이 꼬마아이가
그리고 계속 보였어..
2층에서도
3층에서도..
내가 전화했을때까 아마 5층 정도였을꺼야
너무 무서워서 미치는줄알았어
말도안되거든..
그렇게 빨리 올수있다는게..
정말..
말도안되거든?
표정변화도 없고
그냥 날 쳐다봤어 계속 계속 계속... X발..
근데 있지
8층에서 멈췄다?
왜멈춰?
난 13층만 눌렀는데...??
* 그떄 제 친구가 딱 떠오른게 있더라고 하더군요 그 때 쯤 전화가 끊어진걸
문이 열리더라?
문열리까 그 꼬마가 서있더라?
나보고 뭐라하는지 알아?
아니? 아무말도 안하더라 그냥 엘리베이터 앞에서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허..억 헉헉... 허어어어... 억
돌겠더라..그리고 기절했다가 깨보니까 여기더라..
나 두번기절할뻔했다?
" 뭐.. 뭔데? "
좀 늙은 아저씨가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사건을 하나 맡았었데
심장마비로 죽은 한 중학생 사건을말이야
그거 얼마안됬데 3,4년전에 일이였대
그리고 어제또 한번 우리 아파트에 신고 들어와서 갔다가 나한테 찾아온거래
" 근데. 경찰이 너한테 왜 찾아와? "
있지
우리 아파트 건너편 주민이 신고를 했는데
어떤 커다란 개? 가 1층부터 시작해서 막 윗층을 향해 달리더래
1층 복도불 켜지고 2층 복도불 켜지고....
그러다가 8층에서 딱 멈추더래 근데 그게 너무 이상해서 경찰에게 신고를했단다
X발.. 쩐다.. 그럼 그놈 올라올떄
네발로 뛰었다는거아니야
정신없이.. 미친듯이..
엘리베이터앞에서만 두발로 서고?
그인간은 개 로 봤나보네..
얼마나 빨랐으면..
* 그 뒤에 경찰에게서 들은이야기가 더있었데요
" 아.. 소름돋내.. "
" 내가 응급실에 있는 이유를 알겠냐? 아.. 그리고 또 "
" 또 뭔데? "
" 그 경찰이 그 떄 사건 맡았다고 했자나?
경찰이 가방안을 봤대
뭐가 있었는지알아? "
" ..... 아니 "
" 약..
걔 살라고 뛴거야 미친듯이
그러다가 죽어서야 알았나봐
네 발로 뛰면 더 빠르겠구나 "
--------------------------------------------------------------
저도 역시 듣고 소름쫙.. ㅋ
무서우셨나요?
ㅎㅎ
제 친구가 저한테 이야기해준 말입니다.. 지금 그친구는 학교잘다니고있대요.. ㅋ
그 아파트 좀 낡았는데 경비가 생겼거든요 ..ㅋㅋㅋ?
1탄 보신분은 아시겠지요? ^^
제 글의 목적은 제목과도 같이 무서운 이야기 많이 이용하시라고 올리는 글입니다 ^^
그럼..
추천수가 조금이라도있다면..
또 올리겠습니다.
실화를말이지요....
추천해주세요 ♡......
http://pann.nate.com/talk/311586491
1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