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물원 캠핑후기 3편 식물원 밖 이곳저곳을 돌아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좀 바쁘게 움직여.. 9시경 캠핑장을 나와... 한 20여분을 달려... 포천 아트밸리 입구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멀리까지 나온 일정인 만큼 요곳저곳 열심히 돌아보고 갈 욕심에 일찍 움직인 보람이 있었다. 아직은 그리 인파가 붐비지 않는 여유가 있었다. 사실 일정을 주도한 나는 이곳에 케이블카가 있는지도 몰랐으나.. 모두들 차에서 내리자 마자 케이블카 표를 끈어야 한다며 달려간다. ㅎㅎ 모른체 하시면서 모두들 많이들 연구하고 온듯... 먼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중... 잠시 올라가는중 양옆의 짧은 전경을 감상하고.. 케이블카에서 내려 미술관에 들어가기 전 일단.. 그늘아래서 한컷씩 찰칵!! 앞서 포천 아트밸리의 안내 도우미가 되어 나가주시는 우리 로디님과 준서군... 안내 잘 부탁드려요... 동요가 나오네요... 헤드폰 끼우고 동요도 열심히 들어보고... 아빠 용띠다... 용님에게 그러면 안돼...ㅎㅎㅎ 나름 미술품 감상도 열심히 해보고...ㅎㅎㅎ 돌아보다 보니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네요... 우선 나비 핸드폰줄 만들기에 도전해 봅니다. 제법 진지합니다. 공주님들...ㅎㅎ 예쁜 나비가 완성되어 갑니다. ㅎㅎㅎ (나도 핸드폰줄 없는데.. 기대해 봅니다.) 로디님 .... 아이들 체험학습 중인 사이... 찰칵놀이....중.. 저도 그사이 잠깐... 찰칵! 찰칵!!! 준서군은 피곤하고.. 민서양은 체험장에서 만든 핸드폰 고리와 손거울에 아주 만족스러워하며 바쁘고.. 엄마는?...ㅎㅎㅎ 언제 피곤했냐는듯... 다시 일어나 신난 개구장이 우리 아들...(넘어질라~~) 오전내내 열심히 아트밸리의 이곳저곳을 돌아보고.. 일찍 일어나 빨리 움직인 보람을 느끼며 만족스럽게 돌아가는 케이블카에 다시 오릅니다. 다음은 어디로?... 실컷 뛰어 놀았으니... 이제는 맛집 차례입니다. 유식물원에 다녀가는 캠퍼들이 자주 찾는다는 그곳... 파주골 손두부...어른 4명,, 아이들 2명.. 준서는 취침중... 배불리 푸짐히 맛나게 먹고... 3만원내고 왔네요...맛집 추천요!!! 10여년전 근무했던 부대 바로옆에 있는 이곳.. 참 오랜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배상면 주가... 우리 아들 모든게 신기합니다. 아들아~~ 그러다 술담그겠다... 통로 한쪽 벽에 이쁜 글귀들이 있기에 ... (글을 읽다보니 술에 취할듯 합니다.) 한컷씩 담아봤습니다. 왔으니... 시음도 하고... 상품 소개도 열심히 해봅니다. 아~~ 취한다.ㅎㅎㅎ 술 기운이 살짝 도나 했더니.. 한쪽 벽에 또 이쁜 누님들이.. 이렇게 말을 걸어 오네요.. 앗~~~ 로디님 병 나팔을... 준서는 술병에 대고 술달라 조르고...ㅎㅎㅎㅎ 다들 올라간 사이... 포즈좀 취해보고.. 아 멋지다.. 누구?... 하늘도 멋지고... 술독이 가득한 이곳의 경치도 멋지고... 가득가득 들어찬 술독들 사이를 걷다보니 술이 또 취하는듯 합니다. 배상면 주가를 마지막으로 돌아보고...다시 유식물원으로 ~~~ 신북온천에 들려 몸도 풀고 올 계획으로 출발하였으나... 산정호수에 가서 놀이기구도 타고 오리배도 타고 올 계획이었으나... 모두들 피곤한 관계로...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다시 우리의 보금자리로...ㅎㅎ 마지막날 돌아오는 길.. 신북온천 좋은 물에서.. 몸 풀고 왔답니다. 가족과의 시간인 만큼 아이들에게 좀 더 여유롭고 자상한 아빠의 모습이 되어주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출캠이었지 싶습니다. 아들아 딸아.. 그리고 여보야..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담번엔 마음에 여유를 좀 더 가지고 성숙된 아빠가 되어줄게...ㅎㅎㅎㅎ 사랑해~~~~
스믈다섯번째 출캠(포천 유식물원에서의 3박 4일) 3편
유식물원 캠핑후기 3편 식물원 밖 이곳저곳을 돌아봅니다.
이른 아침부터 좀 바쁘게 움직여.. 9시경 캠핑장을 나와... 한 20여분을 달려...
포천 아트밸리 입구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멀리까지 나온 일정인 만큼 요곳저곳 열심히 돌아보고 갈 욕심에 일찍 움직인
보람이 있었다. 아직은 그리 인파가 붐비지 않는 여유가 있었다.
사실 일정을 주도한 나는 이곳에 케이블카가 있는지도 몰랐으나.. 모두들 차에서 내리자 마자 케이블카 표를 끈어야 한다며 달려간다.
ㅎㅎ 모른체 하시면서 모두들 많이들 연구하고 온듯...
먼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중... 잠시 올라가는중 양옆의 짧은 전경을 감상하고..
케이블카에서 내려 미술관에 들어가기 전 일단.. 그늘아래서 한컷씩 찰칵!!
앞서 포천 아트밸리의 안내 도우미가 되어 나가주시는 우리 로디님과 준서군...
안내 잘 부탁드려요...
동요가 나오네요... 헤드폰 끼우고 동요도 열심히 들어보고...
아빠 용띠다... 용님에게 그러면 안돼...ㅎㅎㅎ
나름 미술품 감상도 열심히 해보고...ㅎㅎㅎ
돌아보다 보니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네요... 우선 나비 핸드폰줄 만들기에 도전해 봅니다. 제법 진지합니다. 공주님들...ㅎㅎ
예쁜 나비가 완성되어 갑니다. ㅎㅎㅎ (나도 핸드폰줄 없는데.. 기대해 봅니다.)
로디님 .... 아이들 체험학습 중인 사이... 찰칵놀이....중..
저도 그사이 잠깐... 찰칵! 찰칵!!!
준서군은 피곤하고.. 민서양은 체험장에서 만든 핸드폰 고리와 손거울에 아주 만족스러워하며 바쁘고.. 엄마는?...ㅎㅎㅎ
언제 피곤했냐는듯... 다시 일어나 신난 개구장이 우리 아들...(넘어질라~~)
오전내내 열심히 아트밸리의 이곳저곳을 돌아보고.. 일찍 일어나 빨리 움직인 보람을 느끼며 만족스럽게 돌아가는 케이블카에 다시 오릅니다. 다음은 어디로?...
실컷 뛰어 놀았으니... 이제는 맛집 차례입니다. 유식물원에 다녀가는 캠퍼들이 자주 찾는다는 그곳... 파주골 손두부...어른 4명,, 아이들 2명.. 준서는 취침중...
배불리 푸짐히 맛나게 먹고... 3만원내고 왔네요...맛집 추천요!!!
10여년전 근무했던 부대 바로옆에 있는 이곳.. 참 오랜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배상면 주가... 우리 아들 모든게 신기합니다.
아들아~~ 그러다 술담그겠다...
통로 한쪽 벽에 이쁜 글귀들이 있기에 ... (글을 읽다보니 술에 취할듯 합니다.)
한컷씩 담아봤습니다.
왔으니... 시음도 하고... 상품 소개도 열심히 해봅니다.
아~~ 취한다.ㅎㅎㅎ
술 기운이 살짝 도나 했더니.. 한쪽 벽에 또 이쁜 누님들이.. 이렇게 말을 걸어 오네요..
앗~~~ 로디님 병 나팔을... 준서는 술병에 대고 술달라 조르고...ㅎㅎㅎㅎ
다들 올라간 사이... 포즈좀 취해보고.. 아 멋지다.. 누구?...
하늘도 멋지고... 술독이 가득한 이곳의 경치도 멋지고...
가득가득 들어찬 술독들 사이를 걷다보니 술이 또 취하는듯 합니다.
배상면 주가를 마지막으로 돌아보고...다시 유식물원으로 ~~~
신북온천에 들려 몸도 풀고 올 계획으로 출발하였으나... 산정호수에 가서 놀이기구도 타고 오리배도 타고 올 계획이었으나...
모두들 피곤한 관계로...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다시 우리의 보금자리로...ㅎㅎ
마지막날 돌아오는 길.. 신북온천 좋은 물에서.. 몸 풀고 왔답니다.
가족과의 시간인 만큼 아이들에게 좀 더 여유롭고 자상한 아빠의 모습이 되어주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출캠이었지 싶습니다.
아들아 딸아.. 그리고 여보야..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담번엔 마음에 여유를 좀 더 가지고 성숙된 아빠가 되어줄게...ㅎㅎㅎㅎ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