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개러스베일20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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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테시티아파트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01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전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빌딩"
폰테 시티 아파트(Ponte City Apartment)





사라토가 거리와 할로우로드의 교차측에 면해있고, 173m에 54층으로 건설되어, 주거용 건축물로써 아프리카 최고의 높이를 자랑한다. 중앙의 공동부분은 [코어]라고 불리운다. 요하네스버그를 조망하기 아주 좋은곳에 위치하고 있다. 빌딩 상부에 있는 광고는 남반구에서 최대이며 가장 최고층에 있는 것으로,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휴대전화 통신사인 Vodacom의 광고가 설치되어있다.  
  1975년 건설 되었다. 원래는 백인부유층의 상징이라고 불렸지만,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 정책이 끝난 1990년대 갱이 침입하여 치안이 황폐해져 원주민들은 거의다 퇴거하고 힐브로우 지구의 범죄의 상징이 되었다. (아파트르헤이트 철폐당시, 세계 곳곳에서는 이를 향해 인권운동의 상징으로 치켜세우기 바빴지만, 실상 뒤를이은것은 무능력한 흑인정권의 집권하에 따른 부패와 범죄율 폭등, 백인이 떠난뒷자리를 차지한 흑인간의 극심한 빈부격차 등이었죠.)  
코어 부분은 5층까지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90년대 중반에는 형무소로 사용한다는 계획도 있었지만, 1999년 관리회사가 바뀌어 보안은 개선되었다.(영어에는 2001년에 관리회사 변경이라고 명시되어 있어서 햇깔림)
2007년 5월, 소유자가 변경되어, 467개의 주거/상업 에이리어로 개수하는 것과 함께 주변지역의 개발도 같이 행한다는 재개발계획이 공표되었다.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네, 이곳이 바로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 판 구룡성채라고 불릴수있는 폰테시티 아파트입니다.

그 유명한 남아공의 인종차별인 '아파르헤이드 정책(apartheid, 인종격리정책)'이 1990년대 철폐된 뒤,
수많은 아프리카계 카라드들이 요하네스버그가 몰려들었지만, 실업자가 넘쳐나며 순식간에 슬럼화.
덕분에 건설 당시엔 백인 부유층의 상징으로서 지방신문에게 「지상낙원」이라고까지 불린 이 빌딩도,
지금은 마약상이나 갱들이 몰려들어 범죄의 소굴로 전락했다고 합니다.


빌딩 중심이 뻥뚫린 「코어」라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 구조 덕분에, 위에 언급했다시피 한때는 지상5층 높이까지 쓰레기가 쌓여있었다고 함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내부에서 위로찍은 폰테시티 아파트의 사진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곳곳에 남은 쓰레기의 잔재가 5층까지 쌓여있던 비위생의 소굴인 이곳의 모습을 짐작케 해줍니다.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곳곳에 켜진 불은 그래도 사람이 살고있음을 말해줍니다. 대부분이 무허가 난민이겠지만..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가장 음란하고 퇴폐적이며 기괴한 건축물 -폰테시티아파트       아파트 내부의 복도와 계단의 사진

[출처] 아갈갤러리 - http://www.agal.co.kr/main/bbs/board.php?bo_table=scare&wr_id=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