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부산에 사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22살 봄이 되서야 지금의여자친구를 처음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사귀자고 했습니다. ( 그 만큼 지금의 여자친구가 좋아서 말을 했어요. 엄청난 용기가 필요 했죠). 처음 그녀와 단 둘이 노래방을 가서 윤종신의 "고백을 앞두고" 하는 노래를 불러주며 마침 화이트데이 다음날 만나서 사탕을 주며 만나자고 고백을 했습니다. 결과는 현재 까지 잘 만나고 있죠ㅎㅎㅎ 그런데 ..........................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와 여자친구가 너무나 다른겁니다.... 주변환경부터 학벌. 인맥 성격. 좋아 하는것 모두.. 그리고 제가 무엇하나 여자친구보다 나은게 없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는 그런거 신경안 쓴다고 말을 해주니 고맙긴 했지만, 그래서 여자친구의 주변인좀 소개 시켜 달라는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라서 여자친구에게 선물한건 제대로 해준적이 없습니다.. 더군다가 제가 지금은 아니지만 5월달까지만 해도 군인이라서 그녀가 중요하게 생각하던 성년의 날에 군대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제가 나오면 성년날떄 해주지 못했던걸 챙겨줄꺼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 성년의 날 생각 하지도 않고 있었고, 결국 만나서 그녀와 딱 하루동안 이별을 했습니다. 이별을 한 다음날 다시 만나서 제가 장미꽃다발을 선물을 하면서 기풀이 풀어져서 지금은 다시 좋은 만남을 하고는 있지만 뭐가 불안합니다. 그리고 제일 !!!!!!!!!!!!!! 걱정 되는것이 같이 공감대 형성 할수 있는게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여인들끼리 공감대 형성이 되지 못하고 함께 하는것이 없으면 그 관계가 오래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대체 여자친구와 공감대 형성을 할수 있는 그 무언가는 무었일까요? 아니면 여자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어떤게 있을까요?? 어려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절실하네요.. 저에게 많은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연예 조짜..여러분은 의견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ㅎㅎ;
부산에 사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22살 봄이 되서야 지금의여자친구를 처음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사귀자고 했습니다.
( 그 만큼 지금의 여자친구가 좋아서 말을 했어요. 엄청난 용기가 필요 했죠).
처음 그녀와 단 둘이 노래방을 가서 윤종신의 "고백을 앞두고" 하는 노래를 불러주며
마침 화이트데이 다음날 만나서 사탕을 주며 만나자고 고백을 했습니다.
결과는 현재 까지 잘 만나고 있죠ㅎㅎㅎ
그런데 ..........................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와 여자친구가 너무나 다른겁니다.... 주변환경부터 학벌. 인맥 성격. 좋아 하는것 모두..
그리고 제가 무엇하나 여자친구보다 나은게 없습니다.
그래도 여자친구는 그런거 신경안 쓴다고 말을 해주니 고맙긴 했지만,
그래서 여자친구의 주변인좀 소개 시켜 달라는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라서 여자친구에게 선물한건 제대로 해준적이 없습니다..
더군다가 제가 지금은 아니지만 5월달까지만 해도 군인이라서 그녀가 중요하게 생각하던
성년의 날에 군대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제가 나오면 성년날떄 해주지 못했던걸
챙겨줄꺼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 성년의 날 생각 하지도 않고 있었고, 결국 만나서 그녀와 딱 하루동안 이별을 했습니다.
이별을 한 다음날 다시 만나서 제가 장미꽃다발을 선물을 하면서 기풀이 풀어져서 지금은 다시
좋은 만남을 하고는 있지만 뭐가 불안합니다.
그리고 제일 !!!!!!!!!!!!!! 걱정 되는것이 같이 공감대 형성 할수 있는게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여인들끼리 공감대 형성이 되지 못하고 함께 하는것이 없으면 그 관계가 오래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대체 여자친구와 공감대 형성을 할수 있는 그 무언가는 무었일까요?
아니면 여자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어떤게 있을까요??
어려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절실하네요.. 저에게 많은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