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갑자기 남자친구가 서랍에 있는 내 시계를 보고 "야 이거뭐냐? 핑퐁이냐?" 이러길래
내친구들이랑 나는 순간......핑퐁???? 그게뭐지??? 다들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옆에서 남자친구 친구가 "너 설마 핌..ㅍㅡ 말하냐?" 이러는거임
왜 그 시계중에 핌..ㅍㅡ 있잖음?????
순간 집에서 다들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말인지도 모르고 계속 생각하다가....아 그거말한거였구나..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사건은
남자친구랑 내친구랑 셋이서 밥을먹고 나와서 신호등앞에 서있는데
우리앞에 있던 아저씨가 방귀를 뿡뿡뿡 뀌는거임
우리 셋이 뒤에서 너무 웃겨가지고 킥킥 대고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 아저씨 카멜레온 같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친구랑 나랑 또 생각했음... 왠 카멜레온?....
그렇게 잠깐 생각하다가 내가 남자친구한테 "오빠 혹시 스컹크 말하는거야...?" 이랬더니
남자친구 아무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는 그제서야 이해했다는듯이 막 웃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남자친구랑 편의점에 먹을거사러 걸어가다가
길거리에 연등들이 걸려있는걸 봤음
연등에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써진거 보면서
내가 "아 이제 석가탄신일이지" 이랬더니
남자친구 왈 "야 이 멍청아 석가탄신일은 예수님 태어나신날이냐ㅡㅡ 그것도 모르냐?" 이러는거임
★★★내 남친의 무식함★★★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직접 쓸려고 하니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긴말없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음슴체 ㄱㄱㄱㄱ
나는 서울사는 22흔女임
나한테는 만난지 6개월정도되는 23살 남자친구가 있음
그런데 남자친구가 진짜 무식한건지 웃길려고 그러는건지 가끔 이해안될때가 있음
한번은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친구랑 내친구들이랑 집에서 고기먹고 이야기하면서 놀고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남자친구가 서랍에 있는 내 시계를 보고 "야 이거뭐냐? 핑퐁이냐?" 이러길래
내친구들이랑 나는 순간......핑퐁???? 그게뭐지??? 다들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옆에서 남자친구 친구가 "너 설마 핌..ㅍㅡ 말하냐?" 이러는거임
왜 그 시계중에 핌..ㅍㅡ 있잖음?????
순간 집에서 다들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말인지도 모르고 계속 생각하다가....아 그거말한거였구나..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사건은
남자친구랑 내친구랑 셋이서 밥을먹고 나와서 신호등앞에 서있는데
우리앞에 있던 아저씨가 방귀를 뿡뿡뿡 뀌는거임
우리 셋이 뒤에서 너무 웃겨가지고 킥킥 대고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 아저씨 카멜레온 같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친구랑 나랑 또 생각했음... 왠 카멜레온?....
그렇게 잠깐 생각하다가 내가 남자친구한테 "오빠 혹시 스컹크 말하는거야...?" 이랬더니
남자친구 아무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는 그제서야 이해했다는듯이 막 웃어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남자친구랑 편의점에 먹을거사러 걸어가다가
길거리에 연등들이 걸려있는걸 봤음
연등에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써진거 보면서
내가 "아 이제 석가탄신일이지" 이랬더니
남자친구 왈 "야 이 멍청아 석가탄신일은 예수님 태어나신날이냐ㅡㅡ 그것도 모르냐?" 이러는거임
나 너무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친구 앞에서 순간.....
멍때렸림......그 동안 내가 잘못알고 있었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긴 사건이였음
저사건 있고 나서 남자친구 미니홈피가 어느날 투데이가 엄청 높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톡에 댓글 달았는데 베플됐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베플이 어떤 여자가 자기 아이유 닮았냐고 글 올렸는데 남자친구가
부처가 널 살렸다 라고 써논 댓글이 베플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석가탄신일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석가탄신일날 처음으로 부처님 오신날인줄 알게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달아서 베플됨
남자친구가 또 댓글달러 돌아다니다가 이글 볼수도 있는데.......
자기 얘긴줄 모르고 그냥 웃고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되면 남친 사진 몰래 투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