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읽어주세요...

ㅠ_ㅠ2011.06.11
조회318

제가..너무 ㅅ ㅏ랑하는 남자가있었어요....

비록 인터넷에서 만났지만 너무사랑했어요..하지만 그 남자애 집안은

사정이 안좋았어요...돈도 안주고 엄마는 착하지만..돈은없구..아빠는 돈벌면 엄마와

그 제가 좋아하는 연이라는 남자애한테는 돈도안준데요...

연이는 바지도 청바지랑 교복바지한개구...티도 몇장없구요..

아빠가 일마치고오면 때린데요...컴퓨터도 못하구...

그래서 저희집이 비었을때 불렀어요...집에 있으면 답답하다구해서...

그래서 저희집에 밤늦게 왔어요..(*참고로 저는 고1 그남자 연이도 고1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남자애가 넘넘 좋으니깐 고백을했어요..

그랬더니 받아주는거에요...ㅎㅎ

너무좋았구 사겼어요..ㅎㅎ근데 사귄지 7일쯤 지나니깐 갑자기 홈피가 바뀐거에요..말도없이..

그리고 쪽지한통으로 헤어지자고...하드라구요...

그래서 너무힘들어서...안하던 술을먹구....끈었던 담배까지 피면서...

침을 뱉으면 피까지 섞여 나올정도로요....

그러다가 그남자애가 집을나왔어요..잘대가 없다고 해서 제가 불렀죠...

그래서 힘들다고 나 한번만 더 기회달라고 했어요...울면서.....

그랬더니 자기두 내가 보고싶었다면서 안아주면서

"그땐 내가 미안했어....OO아...(<-OO은 제이름요 ㅎㅎ)다시사귀자......"

라고 했죠...ㅎ 그래서 너무행복했어요...그러다 다시사귄지 4일째 접어들때

선배집에 가자고 하는거에요..ㅎ 걔는 선배라면 법이거든요...ㅠ

ㅈㅔ가 열이 40도가 되도 선배한테 가는 못된놈이에요 ㅡㅡ^(그래도 좋아요!!ㅎㅎ)

선배집가니깐 선배여친도 있었어요...ㅎㅎ

그러다가 노래방을갔어요..근데 선배여친이 저랑 선배 질투나게 할려구

연이랑 선배 여친이랑 뽀뽀하는 시늉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손잡구..

그러다가 선배랑 저랑 화나서 그냥 같이나와서 화나서 담배피우구 있었는데...

둘이서 택시타고 간거에요..... 그리고 제가 집에와서 네톤들어와서 연이한테 대화거니깐

헤어지제요...쿨하게 헤어지자 하면서...

제가 그때 질투를 표현안해서 그런가...싶어서 짝사랑하고있었어요..

그러다가 저희집이 원룸이거든요...저희집이 2주나 비었었어요...

그래서 다들 불렀죠 ㅎㅎ 그때 그 선배랑 선배여친이랑 (둘은 깨진상태였죠;;)

선배 친구랑 연이랑 저랑 이렇게 5명이서 2주동안 밤 10시쯤 일어나서 저녁밥먹고

술을 낮 12시까지먹다가 자고일어나서 10쯤에 일어나구..그걸 2주동안 반복했어요..ㅎ

근데 더충격인거는요...저희집에 온 2튿날 연이가 선배여친이좋데요....

선배여친은 저랑 친구거든요..ㅎㅎ 이제 친구라고 부를께요 ㅎㅎ.............

친구도 연이가 좋다면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울면서 그런거에요....

재친구가 바람둥이고 그래서 연이랑 안이어줄려했는데 ...진심같아서 이어줬어요...

ㅈㅔ가 아직 좋아하는상태에서요...근데 둘이 제앞에서 뽀뽀하고 안고 난리였어요...

그래도 다참았죠..근데...2주가 지나고 다들돌아가고 연이는 집나와서 후배집인가??피방인가

있었는데 또 말없이 제친구한테 쪽지하나로 헤어지자 라고 하고 홈피를 다바꾼거에요..

제친구가...바람도피고 남자를 가꼬놀던.......(자랑은 아니지만;;;)그런애가...

연이랑 헤어지고 머리도 남자처럼 자르고 가슴에 압박붕대까지 감고 다니는거에요...

그래서 화가많이났어요...제가 좋아하는데..아니..사랑하는데.ㅣ...이어줬는데 그렇게

제친구를 망가트려놓아서........그래서 불렀죠.....저는 연이......배를 20대 가량 때렸구..

ㅈㅔ친구는 뺨을 3대때렸어요....때려놓고 저희둘은 마음도아프고 미안해서..

ㅁㅏ음이 불편하드라구요...그리고 제가 집을나와서 연이랑 같이다녔죠..제친구는

소년원드가써요 ;; 연이가 잘대도없고 먹지도못해서 너무미안한거에요...그래서

ㅈㅔ가 조건을했죠... 무서웠지만.......여자로써 몸파는게 무섭잖아요...

근데 연이가 모텔에서 자구 맛난거 먹는게 너무 기분좋았어요...

그러다가 제가 선배한테 거짓말을한거에요...모텔안에서

저랑 경주살던 제친구랑 연이랑 선배랑 술먹다가 거짓말한걸들켜서 머리체를 선배한테 잡혀서

뺨맞고 소주명으로 머리를 칠려는걸 제 친구가 말렸어요.....겨우.....

그렇게 집나온지 1달이넘구.....저랑 계는 서로 집사정도 비슷하니깐

아무리 힘든일이있어도 계속같이있기로했는데 연이가 집에 들어간거에요...

저혼자 남아서 너무ㅅ힘들었어요....... 제가 연이를 좋아하는건 연이도 알거든요..?

근데 몇일전에 여친이 생겼다고 저한테 말해주더군요....^^........

근데 문제는 제 후배 친구래요...제후배가 저랑 연이 어떤일이있었고 얼마나 제가

연이를사랑하는지아는애가......연이한테 여소를 해줬데요...

그래놓고 3일전에 제가 경주갈려고했는데 마지막이라면서 앞으로 얼굴볼일 없다면서

보자는거에요...눈물나오는거를 꾹참고 포항터미널을갔죠...

그랬더니 연이랑 연이여친이랑 그 후배랑 있는거에요..제가 5월5일날 후배지갑에서 2만원을

훔쳤다면서.......갚으라면서.....아니라고 하면 또거짓말치냐면서.....

그래서 아니라고 계속해도 안믿어주는거에요......저보고 대화로 개년이라고 하고

성기배이년이라고하고.....그래도 너무.......좋은거에요......

ㅈㅓ............연이가 그여친이 너무좋데요...그래서 제가 포기할려구요...

............너무.....힘드네요.......참고로...연이가 몇일전에 말해줬어요..

그때 저 처음봤을때 제가 고백했을때 받아준이유가.....안받아주면은

제가 내쫒을까봐......받아준거래요.........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