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가게직원들원래이렇게개념이없나요?★★2[사진첨부]

저글쓴이2011.06.11
조회5,991

안녕하세여..

 

오랜만이네여 언니오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대폰가게직원들원래이렇게개념이없나요?★★

↑이거 읽은사람도있고 안읽은사람도있는데..

 

일딴 읽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저 오늘 시네갔다가

 

또 그핸드폰가게한테

망신당했답니다 언니오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너무한심해 통곡

 

 

 

 

 

 

 

 

 

그럼 오늘 이야기 시작할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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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신발좀볼려고 시내를 가고있었거든요.

 

그.. 대구북구시내에 대구역있죠ㅇㅇ..

 

거기지나서 쭉가면 영플라자나오고.. ㅇㅇ.. 암튼뭐..

 

 

제집이 대구역이랑 가까워서 맨날 걸어댕기거든요.

 

오늘도 변함없이 걸어가다가...

 

 

 

 

아뿔싸!!!!!

 

 

그 더럽고더러운추억의 휴대폰가게가 생각나는거에요..

 

그때는 너무 정신없어서 가게이름도 못보고

위치도 잘못봤는데,

 

 

이번엔 확실하게봐뒀답니다!!!!!! ㅇㅇㅇ!!!!!

 

 

아,,, 암튼..

 

 

저는 최대한 그가게랑

 

 

 

 

 

 

 

( 그림판 실력 ㅈㅅ.... )

 

 

 

 

 

최~~~~대한 멀리떨어져서 빠른걸음으로 갔거든요.

 

 

 

 

 

 

..................... 하..ㅋㅋㅋㅋㅋ

 

 

 

이런..성기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그 긴생머리년이 다가오는거에요 ㅡㅡ

 

 

 

오모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제가 이번엔 어디서 그런 용기가있었는지

 

팔힘을 꽉주고 뿌리칠생각을 하고있었거든요.

 

 

 

 

근데..

 

 

 

ㅋ...

 

 

 

어떻게됬을꺼같애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영..

 

 

또 그언니한테 질질끌려갔죠.

제가 약한게아니라 그년이 쎈거.. ㅇㅇ

 

 

 

 

하지만!!!! 가게안까진 끌려가지않았어여 ㅎㅎ

 

 

 

 

 

 

 

딱!!!! 이지점에서 옥신각신했죠..

 

 

 

와.. 쩔었음ㅋ.. 지나가는사람많은데 쪽팔리기도하고...

 

 

저진짜 완전 똥누는자세로 안끌려갈라고 아둥바둥...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ㅡㅡ 종이에 뭐좀적고가라. "

 

" 아.. 저기.. 저가야되거든요. 이것좀놓으세요. "

 

" 미1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이에 뭐좀쓰고가라고 애년앜ㅋㅋㅋㅋㅋㅋ "

 

 

 

 

 

.. 언니오빠들.... 저아무죄도없는데 길거리에서 붙잡혀서

 

저런 욕같은거들으니까 진짜 이사람 머리끄댕이 잡고 눕히고싶었어여 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힘이어딨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약한척 ㄴㄴㄴㄴ 이언니 힘 개쌤.진짜.레알.)

 

 

 

" 아저기요.. 저 예전에 이가게왔었거든요?? "

 

 

 

끌려왔었거든 이년아 ㅡㅡ

 

 

" 근데왜안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 말이안통함 ㄴㄴ..

 

 

제가 예전에는 렌즈끼고 안경벗고있었고

오늘은 안경쓰고 있었거든욬ㅋㅋㅋ

 

 

그래서 그때제가 전지 못알아보는거에요ㅋㅋㅋㅋ

 

 

하긴.. 저같은꼴당한 여자가 한두번있는것도아니고..ㅋㅋㅋㅋㅋㅋ

 

 

그많은사람중에서 어떻게 절 기억하겠음...ㅋㅋㅋㅋㅋ

 

 

 

" 아저기요.. 이것좀놓으라구요. "

 

" 싫은데 ^^? 니 말투봐라? 띠겁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서 종이에 하나만적으면된다니까. 뭐가 자꾸놓아달래 빨리들어와 ㅡㅡ "

 

" 아진짜.... "

 

 

 

저완전 울먹거리면서 똥누는자세로 버티기...

 

그니까 휴대폰가게 오빠두명이 길거리에서 쭈그리고앉아서 담배피면서

 

저보고 완전 키득키득웃는거에요. 다들리게. 저손가락질하면서.

 

 

한명은 그때그오빠엿음.... 저손목잡고 안놔주던.. ㅡㅡ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쟤봐ㅋㅋㅋㅋㅋㅋ"

" 쟤존1나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쪽팔려도 그런쪽팔리는 상황없었음.

 

진짜 울거같고.. 근데울면 더 쪽팔리고.. 이사람들한테 지기도싫고...

 

 

진짜 구원자 한명나타났으면좋겠지만..

그런구원자따윈 없ㅋ음ㅋ..

 

 

 

" 아저가야된다구요 ㅡㅡ "

 

 

좀정색하면서말했음..ㅋ

 

 

" 아 ㅡㅡ 미쳤나 이기. 종이한장만 적고가라고!!!!!! "

 

 

 

ㅋㅋㅋㅋㅋ저한테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어이상실..ㅋㅋㅋ

 

 

이여자 머릿속엔 대체 뭐가들었음??

진짜 이여자 까딱하면 저 어디끌고가서 한대칠분위기였음...ㅋㅋㅋㅋㅋ

 

 

 

" 아언니 저 가야되요..진짜.... "

 

" 좋은말할때 이거한장만 적고가자 ^^? "

 

" 아제발요..진짜 가야된단말이에요... 친구기다려요.. "

 

" 이거 한장만 적고가라 ㅡㅡ 씨1발..(작게) "

" ... 아.... "

 

" 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면서 제손 확!!뿌리치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이여자 존1나웃기내

 

 

 

진짜 저 나이만좀많았으면 큰소리도 칠수있고그런데..

 

저나이도 아직 중쓰리밖에안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포스있는 언니면 쪼는 나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그냥 후회없이 뒤돌아서 가던길갔죠.

 

 

그러니까 뒤에서 언니랑 오빠들이 큰소리로 제욕하는거에요..ㅋㅋ..

 

 

 

" 와나 저런 싸가지년을봤나 "

" ㅋㅋㅋ미1친년 써주면 덧나나ㅋㅋㅋㅋㅋ "

" 씨1발년 "

 

 

ㅋㅋㅋㅋㅋㅋ온갖욕설이 난무...

 

 

저 정신없어서 제대로 듣진못했는데 저말말고 더한말도 했었어요.

 

 

 

지나가는 아주머니들 다 저쳐다보고...

 

 

 

 

 

 

하...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화난다

 

 

이거적으니까

 

 

진짜 신고하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아진짜 화나요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휴대폰가게 O*구요.

위치는

 

 

 

 

 

 

 

 

 

 

가다보니까 O*가참많더라구요.

 

 

양아치들이 많아서 잘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대구역에서 나오면 O*한개 왼쪽편에있고 쭉가면 오른쪽편에 여자한명이랑 남자여럿있는

 

가게있는데 거기에요.

 

 

지나가다가 침한번뱉어주세여 언니오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꼴당하시지 마시구요 여러분...

 

 

긴생머리에 얍실하게 생긴여자 한마리 다가오면

 

힘센언니들은 한대갈궈주시거나 힘약한언니들은 냅다튀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언니 생긴거랑다르게 팔힘쩌니까요..ㅋㅋㅋㅋㅋ

 

 

 

 

 

 

 

 

 

 

 

그럼전 갈께여.. ㅃ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