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흙 흙릏그ㅡㅎㄱ ㅠㅠㅠ 나는 복덩인가봐요 ㅠㅠㅠㅠ 진짜 ㅠㅠㅠ 8위가 되다니 ㅠㅠ 이건 진짜 ㅠㅠ가문의 영광임 ㅠㅠ 감사해요 감사해요!!!!!!!!!!!!!!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짝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몇가지 방법을 써올께요^^~ 미니홈피는 욕심일지도 모르지만 조금 더 ..모이면 싹 짓고 허물께요!!!! 미니홈피다시 열께요♡ ------------------------------------------------------------------------------ 몇가지 더 추가해 볼께요! 음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혹시 안 맞더라도 추천은 살포시 눌러주시고 가는 센스! 제가 여자라서 여자 입장에서 조금 더 공감이 가실 수도 있어요! 그점 양해부탁드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핸드폰 1. 수시로 핸드폰을 확인한다 혹시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문자가 왔는지 안왔는지 자꾸 확인하게 된다 문자가 왔을 때 보낸 시간을 확인하고 서둘러 문자를 보낸 뒤 문자를 보내고 답장이 올떄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않는다 문자가 오지 않았을 때 선문을 보낼까..생각도 하지만 상대방이 집착이라고 생각하거나 질려할 것 같아 쉽게 보내지 못한다 그러다 용기내서 보냈을 때 답장이 곧 바로오면 행복해한다 2. 주고 받았던 문자를 다시 읽어본다 주고 받은 문자를 보다보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혹시 재미있거나 기억에 남는 메세지는 저장해놓는다 3. 전화벨이 울리면 심장이 요동친다 혹시..? 하면서 잽싸게 뛰어가 이름을 확인한다 짝사랑 남/여 일 때 쉽사리 받지 못하고 핸드폰만들고 방방 뛴다 그러다가도 전화가 끊길까봐 잽싸게 받고는 어색하게 인사한다 다른사람일 때 실망감과 안도감이 교차한다 4. 문자를 주고 받다가 갑자기 답장이 안오면 불안해진다 문자 할때는 한없이 행복하다가도 갑자기 답장이 끊기면 발신함에 들어가 내가 보낸 문자를 확인하며 상대방이 기분나빠 할 만한 말이 있었는지찾아본다 밖에서.. 1.눈이 마주치면 먼저 눈을 피할수 없다 상대방이 먼저 눈을 피할 때 까지 온몸이 마비된것처럼 꼼짝도 못한다 피하지않고 계속 쳐다볼 때 호흡곤란이 와 살기위해 눈을 피한다 하지만 얼마안되서 다시 쳐다본다 상대방이 눈을 먼저 피할 때 아쉬움과 안도감이 교차한다 누구보다 아이컨택을 원하지만 막상 마주치면 숨을 쉬지 못한다. 2.칭찬이나 장난스런 한마디라도 듣게되면 행복감에 몸을 꼰다 작은 말 한마디에도 미세하게 반응하게 된다 장난이라도 좋은말을 듣게되면 계속 되새기면서 잠을 이루지 못한다 예를들어 "너~잘한다" 더욱 잘하려고 노력하고 이걸 할때마다 그떄의 칭찬이 생각나 미소짓는다 "너 왜이렇게 귀엽냐/멋있냐" 실실 웃느라 못 잔다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지?" 웃지않아도 평생 못 잔다 3. 누군가와 친하게 지내면 질투난다 그게 누구냐 보다는 옆에서 같이 웃고 서있는 자체만으로도 질투심이 폭발한다 여자기준 친구가 남자일 때 잠시나마 내가 저 남자애였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친구가 여자일 때 불안감에 몸을 떨지만 여자의 단점만 찾아내며 애써 자신을 달랜다 남자기준 친구가 여자일 때 여자니까 괜찮아. 친구가 남자일 때 아니 저 자식이 4.자신을 향해 웃어주거나 인사를 하면 뒤를 돌아본다 이상하게 다른 애들이 인사하면 잽싸게 손을 흔들어주다가도 그사람이 인사를하면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보게된다. 자신에게 한것일 때 미친다 안 믿긴다 꿈이라고 중얼거리지만 이미 자신은 손을 흔들며 웃고있다 뒤에 누군가가 있을 때 실망한 얼굴을 숨기지 않을 수가 없다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않다 하지만 얼굴이 생각나 간간히 얼굴을 붉히게 된다 추가+ 5. 지나다니는 커플을 보며 상상하게 된다 나랑 그 사람이 저렇게 다니면 정말 좋겠다라는 상상을 한다 그러다 정말 닭살커플이라도 지나다니면 금세 혀를차며 안 부러운척한다 컴퓨터 1.네이트온같은 채팅 프로그램에 짝남/여 가 들어오면 괜시리 마음이 설레여온다 같은 시간에 그 사람이 접속해 있다면 여러가지로 정말 설레인다 쪽지가 왔을 떄 답장을 뭐라고 보낼지 몇분동안 생각하면서 글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쪽지를 보낼때 혹시 답장이 안오면 어떻하나 걱정 하면서도 그 쪽지를 쓰는 내내 즐겁다. 댓글에 써주신 말씀입니다^^ 2.미니홈피를 자신의 홈피처럼 오간다 역시 그 사람의 모든걸 알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간절하다 업데이트가 안 되있어도 나도 모르게 들어가있다 3.그 사람의 혈액형 나이 직업을 알고 있는 이상 궁합을 안볼 순 없다 정신을 차려보면 모니터에는 어느새 궁합이나 여러가지 심리테스트들이 실행되어있다 그 사람과 내가 궁합이 잘 나올수록 얼굴엔 희망의 빛이 띈다 4.매일 인터넷에 접속해 혈액형별 성격이나 이상형 그리고 좋아할만한 행동이 뭔지 글로 사랑의방법을 배운다 매일 네이트 판에 들어와 죽치고 앉아 해석 남/여나.사랑, 고백해도 될까요? 카테고리에 들어가있다. 5.모든 사랑노래가 다 내 이야기인것만 같다 이별노래나 사랑노래 슬픈 발라드곡은 다 나를 위해 지어진 곡인것만 같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친/여친이 생겼을 때의 짝남/녀들의 일주일 하루 안믿는다 이틀 안 믿는다 삼일 혼란스럽다 웃으며 자신을 애써 달랜다 사일 그동안 있었던 일이 생각나 눈물이 솟구친다 오일 그사람을 욕하면서 내가 훨배 낫다며 마음을 정리할 준비를 한다 그/그녀와 관련될걸 하나씩 지워나간다 육일 미친듯이 운다 마지막 칠일 결국 못잊고 다시 그를 찾는다 ==============================여기서 마칠께요============================= 공감이 하나라도 가신다면 빨간버튼을 주저말고 눌러주세요!!!!!!!!! 그럼 당신의 짝사랑은 100% 이루어 질 겁니다!! 66315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어흙 흙릏그ㅡㅎㄱ ㅠㅠㅠ
나는 복덩인가봐요 ㅠㅠㅠㅠ 진짜 ㅠㅠㅠ 8위가 되다니 ㅠㅠ
이건 진짜 ㅠㅠ가문의 영광임 ㅠㅠ
감사해요 감사해요!!!!!!!!!!!!!!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짝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몇가지 방법을
써올께요^^~
미니홈피는 욕심일지도 모르지만 조금 더 ..모이면 싹 짓고 허물께요!!!!
미니홈피다시 열께요♡
------------------------------------------------------------------------------
몇가지 더 추가해 볼께요!
음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혹시 안 맞더라도 추천은 살포시 눌러주시고 가는 센스!
제가 여자라서 여자 입장에서 조금 더 공감이 가실 수도 있어요!
그점 양해부탁드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핸드폰
1. 수시로 핸드폰을 확인한다
혹시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문자가 왔는지 안왔는지
자꾸 확인하게 된다
문자가 왔을 때
보낸 시간을 확인하고 서둘러 문자를 보낸 뒤
문자를 보내고 답장이 올떄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않는다
문자가 오지 않았을 때
선문을 보낼까..생각도 하지만
상대방이 집착이라고 생각하거나 질려할 것 같아 쉽게 보내지 못한다
그러다 용기내서 보냈을 때 답장이 곧 바로오면 행복해한다
2. 주고 받았던 문자를 다시 읽어본다
주고 받은 문자를 보다보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혹시 재미있거나 기억에 남는 메세지는 저장해놓는다
3. 전화벨이 울리면 심장이 요동친다
혹시..?
하면서 잽싸게 뛰어가 이름을 확인한다
짝사랑 남/여 일 때
쉽사리 받지 못하고 핸드폰만들고 방방 뛴다
그러다가도 전화가 끊길까봐 잽싸게 받고는 어색하게 인사한다
다른사람일 때
실망감과 안도감이 교차한다
4. 문자를 주고 받다가 갑자기
답장이 안오면 불안해진다
문자 할때는 한없이 행복하다가도
갑자기 답장이 끊기면 발신함에 들어가 내가 보낸 문자를 확인하며
상대방이 기분나빠 할 만한 말이 있었는지찾아본다
밖에서..
1.눈이 마주치면 먼저 눈을 피할수 없다
상대방이 먼저 눈을 피할 때 까지
온몸이 마비된것처럼 꼼짝도 못한다
피하지않고 계속 쳐다볼 때
호흡곤란이 와
살기위해 눈을 피한다
하지만 얼마안되서 다시 쳐다본다
상대방이 눈을 먼저 피할 때
아쉬움과 안도감이 교차한다
누구보다 아이컨택을 원하지만 막상 마주치면
숨을 쉬지 못한다.
2.칭찬이나 장난스런 한마디라도 듣게되면
행복감에 몸을 꼰다
작은 말 한마디에도 미세하게 반응하게 된다
장난이라도 좋은말을 듣게되면 계속 되새기면서 잠을 이루지 못한다
예를들어
"너~잘한다"
더욱 잘하려고 노력하고
이걸 할때마다 그떄의 칭찬이 생각나 미소짓는다
"너 왜이렇게 귀엽냐/멋있냐"
실실 웃느라 못 잔다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지?"
웃지않아도 평생 못 잔다
3. 누군가와 친하게 지내면 질투난다
그게 누구냐 보다는 옆에서 같이 웃고 서있는 자체만으로도
질투심이 폭발한다
여자기준
친구가 남자일 때
잠시나마 내가 저 남자애였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친구가 여자일 때
불안감에 몸을 떨지만
여자의 단점만 찾아내며 애써 자신을 달랜다
남자기준
친구가 여자일 때
여자니까 괜찮아.
친구가 남자일 때
아니 저 자식이
4.자신을 향해 웃어주거나
인사를 하면 뒤를 돌아본다
이상하게 다른 애들이 인사하면 잽싸게 손을 흔들어주다가도
그사람이 인사를하면 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아보게된다.
자신에게 한것일 때
미친다
안 믿긴다
꿈이라고 중얼거리지만
이미 자신은 손을 흔들며 웃고있다
뒤에 누군가가 있을 때
실망한 얼굴을 숨기지 않을 수가 없다
그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않다
하지만 얼굴이 생각나 간간히 얼굴을 붉히게 된다
추가+
5. 지나다니는 커플을 보며 상상하게 된다
나랑 그 사람이 저렇게 다니면 정말 좋겠다라는 상상을 한다
그러다 정말 닭살커플이라도 지나다니면 금세 혀를차며 안 부러운척한다
컴퓨터
1.네이트온같은 채팅 프로그램에
짝남/여 가 들어오면
괜시리 마음이 설레여온다
같은 시간에 그 사람이 접속해 있다면 여러가지로 정말
설레인다
쪽지가 왔을 떄
답장을 뭐라고 보낼지 몇분동안 생각하면서
글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쪽지를 보낼때
혹시 답장이 안오면 어떻하나 걱정 하면서도
그 쪽지를 쓰는 내내 즐겁다.
댓글에 써주신 말씀입니다^^
2.미니홈피를 자신의 홈피처럼 오간다
역시 그 사람의 모든걸 알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간절하다
업데이트가 안 되있어도 나도 모르게 들어가있다
3.그 사람의 혈액형 나이 직업을 알고 있는
이상 궁합을 안볼 순 없다
정신을 차려보면 모니터에는 어느새 궁합이나 여러가지 심리테스트들이
실행되어있다 그 사람과 내가 궁합이 잘 나올수록 얼굴엔 희망의 빛이 띈다
4.매일 인터넷에 접속해 혈액형별 성격이나
이상형 그리고 좋아할만한 행동이
뭔지 글로 사랑의방법을 배운다
매일 네이트 판에 들어와 죽치고 앉아
해석 남/여나.사랑, 고백해도 될까요? 카테고리에 들어가있다.
5.모든 사랑노래가 다 내 이야기인것만 같다
이별노래나 사랑노래 슬픈 발라드곡은 다 나를 위해 지어진 곡인것만 같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친/여친이 생겼을 때의
짝남/녀들의 일주일
하루
안믿는다
이틀
안 믿는다
삼일
혼란스럽다
웃으며 자신을 애써 달랜다
사일
그동안 있었던 일이 생각나
눈물이 솟구친다
오일
그사람을 욕하면서 내가 훨배 낫다며
마음을 정리할 준비를 한다
그/그녀와 관련될걸 하나씩 지워나간다
육일
미친듯이 운다
마지막 칠일
결국 못잊고 다시 그를 찾는다
==============================여기서 마칠께요=============================
공감이 하나라도 가신다면 빨간버튼을 주저말고 눌러주세요!!!!!!!!!
그럼 당신의 짝사랑은 100% 이루어 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