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치마 여중생이 쓰는 소설 2 (남다른 그녀)☆★

맨발인 2011.06.11
조회78

안녕하세요 저는.. 중3 여중생입니다!!

음 저희 반에서 .. 그냥 몇몇 친구들과 돌려쓰는 소설을 올려보려고 해요~

시험기간에  판보는 재미에 푹빠져서 ..아주 힘들답니다!!

 

매일매일.. 보기만 햇던..글들을 제가 쓰려니 참.. ㅎ

무순 말부터 해야할지 참 고민이에요 ㅠㅠㅎ

 

아 ! 1탄 주소에요!! http://pann.nate.com/talk/311702691

 

 

 

악플..다시지 마시고!! 유치하더라도 재밋게 봐주세요!1

 

시작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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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

 

"아이씨 뭐야 "

 

나는누가 나를 건들이는게 완전 싫고 짜증나기 때문에 버릇대로 짜증을 내며

나를 친 사람을 보았다. 어? 남자다 +_+

그사람은 새까만 검은머리에 고양이 눈같이 크고 쌔까만 눈동자, 뽀샤시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귀에는 수많은 피어싱 =_= 들이 있엇다. 이쁘다고 해야

하나 ?? 악 ! 짜증나

그렇다. 나는 복잡한걸 엄청 싫어했다. 푸하하하하하!!

 

 

"....미친년"

 

하하하하...나혼자 생쑈 떨던 모스블 계속 지켜보던 그 이쁜놈은 나를 미췬년 취급을 하였다..

꽃다운 18살 이 나이에 미친년 취급을 받다니  있을수 없는 일이야!!!ㅠㅠ

층격 제대로 받았다... 그리곤 나도 모르게 반말을 했다.

 

"하하하하...ㅠㅠ 나 미친년 아니야.."

 

"맞잖아"

 

"아니야! 절대 ~ 네버~~ "

 

"맞네 뭐 .. 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응?" 

 

계속 아니야를 외치고 있던 나는 그놈의 갑작스럼 부름에 대답을했다.

 

"너 다온이 형 동생 남다른 맞아?"

 

우리 오빠이름과 내이름을 알고있는 이녀석 -_- 혹시 이 얘가 우리오빠 후배 ?..

 

"하하..응 맞는데..=_="

 

부릉부릉 -

 

"드..디..어.....ㅇ.다.."

 

순간 내옆을 부릉부릉 하고 지나가던 버스 떄문에 놈의 말소리를 못들었다.

 

"응? 뭐라고 ?"

 

"뭘"

 

"방금 뭐라고 했잖아 ?"

 

"안했는데 ㅡㅡ"

 

"햇짢아 !! 내가 아까 들었어!!"

 

"...."

 

"야!? 어디가!?"

 

이씨 내가 말을하는데 갑자기 뒤를돌아 어딘가를 가는 놈 나도 그놈을 따라갔다.

 

"이씨!!! 어디가냐니깐!!?"

 

"아오-_- 쫑알쫑알쫑알 시끄러워 뒈지겟네 ㅡㅡ"

 

"뭐?"

 

"귀구멍 막혓냐?"

 

"야?!!!!!!!!!!!!!"

 

어이상실=_= 완전 짜증난다, 놈이 귓구멍 막혔냐는 말에 나는 소리질렀다.

 

"왜ㅡㅡ"

 

"너 몇살인데 자꾸 반말이야 ?"

 

"그럼 니는 몇살 쳐먹었길래 반말질인데 ?"

 

"18살 쳐먹었다 !!!!!!!!!!!!!!!!"

 

"피식- 뭐야 꼬맹이"

 

"아씨! 뭐가 꼬맹이야!! 너 몇살이냐니깐?"

 

"씨팔"

 

"뭐?? 너 방금욕했냐 ?? "

 

"신발살이라고 "

 

"뭐야! 이씨 그렇게 말하면 좋냐 ?"

 

"꼬맹이 주제에 "

 

"아이씨!! 꼬맹이 아니라니까안 ㅠㅠ "

 

"........."

 

내말을 씹는 놈 ㅠㅠ 맛잇냐 ㅠㅠ..

 

"왜 내말 씹어 ㅠㅠ"

 

"...야 ㅡㅡ^ 지금 다온이형한테 가는중이여"

 

"그래서?"

 

"니가 물어봤잖아ㅡㅡ^"

 

"아..으..응..=_= 잇잖아~ 너 이름이 뭐야 ??ㅇ_ㅇ "

 

"알아서 뭐하게"

 

"아니..그게 우리오빠가 가장아끼는 후배가 너라길래..그냥..."

 

"...강인하"

 

"응?"

 

"이름 강인하라고"

 

"아..으..응.."

 

나의 마지막 대답으로 이어진 침묵.. 끝으로 오빠의 오피스텔에 도착했다.

 

띵동~

 

-누구세요

 

어? 분명 오빠 집 맞는데 .. 왜 여자 목소리가 들리지??"

 

"누나 저에요 인하"

 

"인하 ? 응 응 ㅎ"

 

띠리리 하고 현관문이 열렸다.

문이열리자 마자 보이는건 샤랄라 한 원피스를 입고있는 어렴풋한 고등학생? 같이 보이는 여자였다.

 

근데 왜 한겨울에 치마야? 얼어죽으려는것도 아니고 ㅡㅡ

난 절대로 저 여자의 날씬한 다리? 부러워하지 않아!!!!!

 

"누나 형은요 ?"

 

"다온이 저~기 거실에 있는데 ... 근데 앤 누구야 ?"

 

나를 기분나빠보이는듯이 위아래를 훓어보는 여자다 ㅡㅡ^

짜증나 맘에 않들어 ㅡㅡ

 

"아..애? 다온이 형 동생 "

 

"뭐?? 다온이 동생??"

 

놀랏는지 큰 눈을 더 크게 뜨며 나를 바라보는 여자다

 

흠흠! 드디어 나의 위대함을 알아보는건가? 푸헤헤헤ㅎㅎ

 

"응"

 

"ㅇ_ㅇ"

 

"ㅡㅡ^ 왜요 ?"

 

나는 띠겁게 물었다.

 

"아..아니 다온이가 동생이 있다는건 알았는데 실제로 본건 이번이 처음이라서.."

 

흥.. 짜증나 정말 ㅡㅡ

 

"다른이?"

 

"어? 오빠아아~~ ><"

 

"오빠오빠!! 보고싶었어!!" ← 거짓말 ㅡㅡ

 

"나둥!!><"

 

오빠와의 3년만의 재회에 우리남매는 서로 부둥켜 안았다.

 

"오빠오빠! 저 여자는 누구야 ?? ㅇ_ㅇ "

 

"응? 저여자라니 ? 아~  희진아 ?? 희진아 이리와~ >0< "

 

"왜"

 

저 눈큰여자 이름이 희진인가 보다.

 

" 앤 내동생! 마이 시스털! 다른이><"

 

"응? 아 .. 안녕!! 난 다온이 여자친구 희진이야! 최희진 "

 

"오빠 여자친구요 ?? "

 

오빠한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은 몰랐다.

남다온 나쁜넘!! 동생한테 말도 안하다니!!..

 

"응응>< 다른아 ! 너 몇살이야 ? "

 

"열여덟이요"

 

"18살? 2학년이구나? 난 19살이야!1 "

 

"아..네! "

 

"에이!!><그냥 편안하게 존댓말 버리고 언니라고 불러!! "

 

"응!!ㅎㅎ"

 

희진이 언니는 좋은사람 같다!! ㅎ(아까 전까지 희진이언니를 증오하던 1人)

 

"오빠 오빠 ! 내 방 어디야 ?? "

 

"저...기..?"

 

"응! 저기 "

 

내가 바라는 곳은 테라스와 연결된 방이엿다.

 

"오빠!! 완전 땡큐!! 헤헤 ><"

 

"빨리가서 집이나 풀어!! ㅎㅎ"

 

"응응!!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험기간이라서...길게 못쓰네요..

죄송해요! 내일 또 이엇 쓸꼐요!!!!

 

추천많이 해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