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저는 사귄지는 정말정말.한달도 안됐죠. 한달동안 좀...많이 다투기는 했는데... 이번주 화요일날의 일이 화근이 되어서 결국 수요일날 통보를 받았습니다. 화요일날 축구가 있었죠. 한국대 가나전, 전날 여친에게 축구보고 영화 보러 가자라고 했었죠. 알았다고,, 화요일당일 회사원인 저는 업무 마칠때. 네이트온에서 여친이 남긴 글을 봤죠 나~ 공연보러간다~~ 아..공연 보러 갔다가 축구 끝나는 시간에 마춰서 오겠구나...하는생각 이였죠. 하지만...연락도 없더군요..하루를 넘겼더군요, 수요일...새벽에 들어온걸 알았죠. 서운한 감정이 들어서 연락을 안했죠, 수요일날 여친에게 전화해서 어제 공연 잘봤어? 누구랑 봤어? 물어보니 친구랑 봤으며 그냥 그럭저럭 이라며,,,이야기 하더군요, 알고보니. 제가 일하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공연을 본것이라..많이 실망했죠.. 그래서 가까운데서 봤음. 이야기라도 하지...왜 이야기 안했냐고. 영화 보러 가기로 한거 몰랐냐고,, 하니. 축구는 너가 보는 거지 나는 안보는 거라고 하더군요, 결국,, 제가 화를 내고 말았죠. 일하면서도 신경이 쓰여 3~4시간뒤에 아까, 화내서 미안하고 ....여친은 퉁명스런 말투로 알았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저녁을 먹을려고 물어보니 언제 마칠지도 모른다고,,여전히 퉁명스럽게이야기 하더군요, 저녁에 전화하니..안받더군요, 겨우겨우 연락이되어서 낮에 있었던 일 미안하고, 그렇게 말을 하니. 됐다고 하면서 짜증난다는 말을 계속 하더군요, 제 성격이 마음에 안든대요. 우리 사귄지 얼마됐지 뭍길래. 어,,한달 다되어가, 이러게 말했죠, 그러면서 계속 빌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면서요 이렇게 짜증나는데 전화 통화 길게 한적도 없고, 계속 이야기 한적도 없다면서 짜증만 내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만 만자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성격이 너무 않맞는다면서 그래서 제가 내성격이 지랄맞아서 그렇냐고 하니 그런건 아니고 꼬치꼬치 따지는 거며, 화났는데 전화하는거며, 자기가 바라는 남자친구상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서 제가 그이야기를 듣고, 내가 잘못된게 있으면 이야기를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자 자기도 그건 잘못됐지만 성격차이가 많이 난다면서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성격 고친다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싫어하는건 안하겠다고. 믿고 기회를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군, 왜 기회를 줘야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짜증을 내면서 친구전화온다며 전화를 끈더군요. 여친이 내는 짜증 다 받아주면서 출근 늦기않게 모닝콜도 해주고 많이 잘해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더 많았었는데... 처음으로 서운한 감정을 비췬거였는데....아..... 전...여자친구가 많이 좋거든요, 웃는모습이며, 귀여운 표정이며 많이 보고 싶고요,,,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톡 님들,,,제가 어떻게 해야 여친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다시 여친을 붙잡아야 겠죠?
여친과 저는 사귄지는 정말정말.한달도 안됐죠.
한달동안 좀...많이 다투기는 했는데...
이번주 화요일날의 일이 화근이 되어서 결국 수요일날 통보를 받았습니다.
화요일날 축구가 있었죠. 한국대 가나전, 전날 여친에게 축구보고 영화 보러 가자라고 했었죠.
알았다고,, 화요일당일 회사원인 저는 업무 마칠때. 네이트온에서 여친이 남긴 글을 봤죠
나~ 공연보러간다~~
아..공연 보러 갔다가 축구 끝나는 시간에 마춰서 오겠구나...하는생각 이였죠.
하지만...연락도 없더군요..하루를 넘겼더군요, 수요일...새벽에 들어온걸 알았죠. 서운한 감정이 들어서 연락을 안했죠,
수요일날 여친에게 전화해서 어제 공연 잘봤어? 누구랑 봤어? 물어보니
친구랑 봤으며 그냥 그럭저럭 이라며,,,이야기 하더군요, 알고보니. 제가 일하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공연을 본것이라..많이 실망했죠..
그래서 가까운데서 봤음. 이야기라도 하지...왜 이야기 안했냐고. 영화 보러 가기로 한거 몰랐냐고,,
하니. 축구는 너가 보는 거지 나는 안보는 거라고 하더군요, 결국,, 제가 화를 내고 말았죠.
일하면서도 신경이 쓰여 3~4시간뒤에 아까, 화내서 미안하고 ....여친은 퉁명스런 말투로 알았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저녁을 먹을려고 물어보니 언제 마칠지도 모른다고,,여전히 퉁명스럽게이야기 하더군요,
저녁에 전화하니..안받더군요, 겨우겨우 연락이되어서 낮에 있었던 일 미안하고, 그렇게 말을 하니.
됐다고 하면서 짜증난다는 말을 계속 하더군요, 제 성격이 마음에 안든대요.
우리 사귄지 얼마됐지 뭍길래. 어,,한달 다되어가, 이러게 말했죠, 그러면서 계속 빌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면서요 이렇게 짜증나는데 전화 통화 길게 한적도 없고, 계속 이야기 한적도 없다면서 짜증만 내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만 만자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성격이 너무 않맞는다면서
그래서 제가 내성격이 지랄맞아서 그렇냐고 하니 그런건 아니고 꼬치꼬치 따지는 거며, 화났는데 전화하는거며, 자기가 바라는 남자친구상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서 제가 그이야기를 듣고, 내가 잘못된게 있으면 이야기를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자 자기도 그건 잘못됐지만 성격차이가 많이 난다면서 안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성격 고친다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싫어하는건 안하겠다고. 믿고 기회를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군, 왜 기회를 줘야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짜증을 내면서 친구전화온다며 전화를 끈더군요.
여친이 내는 짜증 다 받아주면서 출근 늦기않게 모닝콜도 해주고 많이 잘해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더 많았었는데...
처음으로 서운한 감정을 비췬거였는데....아.....
전...여자친구가 많이 좋거든요, 웃는모습이며, 귀여운 표정이며 많이 보고 싶고요,,,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톡 님들,,,제가 어떻게 해야 여친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