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 서구쪽에 사는 사람인데요 오늘 제가 제 사촌동생일로 인천 길병원 암센터에 같다왔어요 제 사촌동생은 이번에 20살이 되는 여자앤데요, 오래전부터 윌슨병이라는 간이 굳어가는 병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던 아이였거든요, 그래도 약물치료하면서 지금까지 많이 호전되서 못먹던 음식도 먹으면서 아무탈없이 잘지내고 있던 아이였는데, 지방으로학교를 다니면서 남들보다 좋지 않은 간기능떄문에 많이 피곤했엇는지 병원에 입원을 하게됫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운이 좋게도 비슷한 시기에 입원하신분께서 뇌사상태에 걔셧던 분이엿는데, 기증을 하시겟다고 나셔서서 고민끝에 이식수술을 받기로 햇거든요. 간 이식수술이라는게큰 수술이긴 해도 생명에 지장이 잇거나 할만큼 하는 수술은 아닌걸로알고잇거든요병원쪽에서도 윌슨병환자를 수술하는건 처음이지만 자기들쪽에서 정말 자신이 있다고 해서 자신만만하게 수 술햇다고 하구요, 솔직히 더 큰병원을 가서 수술을 하려고 햇엇는데 지난 10년동안의 제 사촌동생이 거기에서 치료를 받고 약을 탓고 그 병원만큼 동생을 잘 아는 데가 없고 다른병원에 가면처음부터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했고 그 병원에서그만큼 자신잇어 햇기때문에 사촌동생의 수술에 동의를 햇던거였는데요, 14시간의 수술을 끝내고 하루반만에 사촌동생이 깨어난거에요, 엄마도알아보고 유리창너머로 손도 흔들고 다행인 마음에 고모께서도 마음놓고 못했던 식사를 하시려고 잠깐 내려간사이에 갑자기 병원쪽에서 전화가 왓다는거에요, 동의서에 싸인을 하라구요, 갑자기 출혈이 일어낫다면서 수술대에 다시 들어가야 된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수술대에 들어간 사촌동생이 10흘이 지난 지금까지 깨어나질 않는거에요, 14시간동안의 전신마취를 하고 고된수술에도 정신력하나로 버텨서 엄마알아보고 깨어나서 웃던 동생이 그 제수술을 들어가서 시간정도 뒤에 나온동생이 깨어나질않는거에요 그래도 병원쪽에선 좋아질거라고만 얘기를 해주다가 갑자기 오늘 새벽에 되서 전화가와가지고는 오늘내일 한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하더라고요,. 이게 과연 무슨소릴까요, 병원쪽에선 뇌간이 터져서 혼수상태에 빠졋다고 하더라구요. 간이식수술을 했는데 뇌간이 터진거는 자기네 쪽이랑 상관이 없다면서 간은 잘 자리를잡앗다고만말을 하면서 뇌간이 터진건 본인 기능장애라고 말하면서 자꾸 답을 회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생각은 이거에요, 막말로 첫번쨰 이식수술을 하러 들어갓을때 수술을 제대로 했었다면 왜 출혈이 있엇겟어요? 이식수술후에 하루반만에 동생응깨어낫고 사람까지 알아볼정도로 멀쩡했던애엿는데 그 출혈만 없엇다면 다시한번 수술대에 올라가서 전신마취를 햇을리도 없고 어떡해 됫을진 모르지만 지금까지 회복되서 더 좋아질수도잇는 상태엿을텐데, 그 출혈하나로급하게 다시 수술대에 올라가서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다시한번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받은거잖아요. 제가 의학지식에 대해서 알고잇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얕은 지식으로라도 전신마취라는게 호흡을일제히 막고 인공으로 숨쉬게 하는건데, 보통사람들도 전신마취에서 깨어나기 힘든 사람들도 잇는데 14시간동안 전신마취로호되게 수술이겨낸 동생이 아무리깨어낫다고해도 그 하루사이에 온몸의 기능이 회복되진 않앗을거잖아요, 그런데 그상태에서 또한번 전신마취를 햇다는거 자체가 큰 무리가 됫을거고 이식수술을 받게 되면 자신의 장기가 아닌 다른사람의 장기가 들어오니까 그것때문에 면역억제제라든지 여러약물이 투입됫을텐데, 그런컨디션에서 신체 기능이 정상적으로 회복이 될리가 잇을까 하는거에요 뇌간쪽이라면 연수가 잇는쪽인데, 몸에 무리가가는 마취를 그렇게 연속으로 두번이나 햇던 상태의 동생의 연수가 건강한 사람도아니고 아픈사람이 제기능으로 잘돌아올수 잇냐는 말이죠 그렇게 되서 분명자기들도수술후에 결과를 지켜봣을텐데 제대로된 말한마디 없다가 갑자기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데 어떤 부모가 미치지 않고 그걸 받아들이겟어요, 지금은 자기들은 할때 까지 햇다고 손쓸도리가 없다고 약물치료도 안해주려는 상탠데요, 솔직히 사람목숨달린거 가지고 이런식으로난치리는것도 우습고 화나는데 동생저렇게 만들어놓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우기고 잇는의사들 보니까더럽고 진짜 화가나서 어떡해든 그 의사들 매장시켜보려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어요, 소송은걸꺼지만 의료소송이라는게 간단한 절차도 아니고 병원쪽에서도 분명 말맞출거고 그래서최대한 할수 있는 범위에서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해보는거거든요 제사촌동생 수술대 들어가기전에 엄마한테 푹자고 나올테니까 기다려달라고 .. 행여라도 자기 죽을수도 잇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면서도 엄마걱정하면서 그렇게말했던 애애요.. 의사선생님한테 수술자국 많이 남지 않게 해달라고 약속까지 하고 들어갓던 그런 평범한 20살 여자아이에요.. 이대로 그냥손놓고 못보내겟어서 글올리는거에요, 두번쨰수술이야 동의서 쓰고 들어가서 만약 그 약물들 때문에 동생이 이렇게 됫다면야할말이 없을지도 모르겟지만 애초에 첫번째 수술때 잘끝내기만 햇어도 그 출혈만 없엇어도 동생은 재 수술에 안들어갓을거잖아요,. 이얘기 주위사람들에게 많이좀 해주시고 많이 알려주세요,, 병원에서 저희들이 모르는 의료사고가많이터진다고 하는데.. 이렇게 직접 경험해 보니까그냥 황당하고 어이없고 무능력하게잇어야 되는 자신도싫고 그냥 다 싫어지더라구요.. 아 이렇게 더러울수도잇구나 하는 생각에, 모든 의사들이 그런건 아니겟지만 고모말로는 정말 한 생명 죽는거 파리새끼 하나 죽는마냥으로 말한다고 분명 의사쪽에서도 사람들 많이 잘못되는거 보고 안타까울수있지만 막상이렇게 당하고 나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 미안하단 말을 하거나 하면 자신들의 책임으로돌아가서 그런지 몰라도 말한마디 안하면서 자기들은 최선을 다햇다 완벽햇다는 말만 해대니까 보호자 측에선 더 억울하고 수술이 잘끝난 내가족 어떤이유로 납득도못하고 보내야 되는거에 대해서도 서러워서 그냥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병원쪽 말로는 앞으로 한시간이 될지 두시간이 될지 몇일이 될지 동생이 숨쉴수 잇는 시간은가늠못한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사람들한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든 도와주시고 알려주세요 ,, 부탁드릴게요 942
수술받은 동생이 위급한데 병원쪽에서 책임을 회피해요 도와주세요
저는 인천 서구쪽에 사는 사람인데요
오늘 제가 제 사촌동생일로 인천 길병원 암센터에 같다왔어요
제 사촌동생은 이번에 20살이 되는 여자앤데요,
오래전부터 윌슨병이라는 간이 굳어가는 병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던 아이였거든요,
그래도 약물치료하면서 지금까지 많이 호전되서 못먹던 음식도 먹으면서 아무탈없이 잘지내고 있던
아이였는데, 지방으로학교를 다니면서 남들보다 좋지 않은 간기능떄문에 많이
피곤했엇는지 병원에 입원을 하게됫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운이 좋게도 비슷한 시기에 입원하신분께서 뇌사상태에 걔셧던 분이엿는데, 기증을 하시겟다고 나셔서서 고민끝에 이식수술을 받기로 햇거든요.
간 이식수술이라는게큰 수술이긴 해도 생명에 지장이 잇거나 할만큼 하는 수술은 아닌걸로알고잇거든요병원쪽에서도 윌슨병환자를 수술하는건 처음이지만 자기들쪽에서 정말 자신이 있다고
해서 자신만만하게 수 술햇다고 하구요, 솔직히 더 큰병원을 가서 수술을 하려고 햇엇는데
지난 10년동안의 제 사촌동생이 거기에서 치료를 받고 약을 탓고 그 병원만큼 동생을 잘 아는 데가
없고 다른병원에 가면처음부터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했고
그 병원에서그만큼 자신잇어 햇기때문에 사촌동생의 수술에 동의를 햇던거였는데요,
14시간의 수술을 끝내고 하루반만에 사촌동생이 깨어난거에요,
엄마도알아보고 유리창너머로 손도 흔들고 다행인 마음에 고모께서도 마음놓고 못했던 식사를
하시려고 잠깐 내려간사이에 갑자기 병원쪽에서 전화가 왓다는거에요,
동의서에 싸인을 하라구요, 갑자기 출혈이 일어낫다면서 수술대에 다시 들어가야 된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렇게 수술대에 들어간 사촌동생이 10흘이 지난 지금까지 깨어나질 않는거에요,
14시간동안의 전신마취를 하고 고된수술에도 정신력하나로 버텨서 엄마알아보고 깨어나서
웃던 동생이 그 제수술을 들어가서 시간정도 뒤에 나온동생이 깨어나질않는거에요 그래도
병원쪽에선 좋아질거라고만 얘기를 해주다가 갑자기 오늘 새벽에 되서 전화가와가지고는 오늘내일
한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하더라고요,.
이게 과연 무슨소릴까요, 병원쪽에선 뇌간이 터져서 혼수상태에 빠졋다고 하더라구요.
간이식수술을 했는데 뇌간이 터진거는 자기네 쪽이랑 상관이 없다면서
간은 잘 자리를잡앗다고만말을 하면서 뇌간이 터진건 본인 기능장애라고 말하면서 자꾸 답을
회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생각은 이거에요,
막말로 첫번쨰 이식수술을 하러 들어갓을때 수술을 제대로 했었다면 왜 출혈이 있엇겟어요?
이식수술후에 하루반만에 동생응깨어낫고 사람까지 알아볼정도로 멀쩡했던애엿는데
그 출혈만 없엇다면 다시한번 수술대에 올라가서 전신마취를 햇을리도 없고 어떡해 됫을진 모르지만
지금까지 회복되서 더 좋아질수도잇는 상태엿을텐데, 그 출혈하나로급하게 다시 수술대에 올라가서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다시한번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받은거잖아요.
제가 의학지식에 대해서 알고잇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얕은 지식으로라도 전신마취라는게
호흡을일제히 막고 인공으로 숨쉬게 하는건데, 보통사람들도 전신마취에서 깨어나기 힘든
사람들도 잇는데 14시간동안 전신마취로호되게 수술이겨낸 동생이 아무리깨어낫다고해도
그 하루사이에 온몸의 기능이 회복되진 않앗을거잖아요, 그런데 그상태에서 또한번 전신마취를
햇다는거 자체가 큰 무리가 됫을거고
이식수술을 받게 되면 자신의 장기가 아닌 다른사람의 장기가 들어오니까
그것때문에 면역억제제라든지 여러약물이 투입됫을텐데, 그런컨디션에서 신체 기능이
정상적으로 회복이 될리가 잇을까 하는거에요
뇌간쪽이라면 연수가 잇는쪽인데, 몸에 무리가가는 마취를 그렇게 연속으로 두번이나
햇던 상태의 동생의 연수가 건강한 사람도아니고 아픈사람이 제기능으로 잘돌아올수 잇냐는 말이죠
그렇게 되서 분명자기들도수술후에 결과를 지켜봣을텐데 제대로된 말한마디 없다가 갑자기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데 어떤 부모가 미치지 않고 그걸 받아들이겟어요,
지금은 자기들은 할때 까지 햇다고 손쓸도리가 없다고 약물치료도 안해주려는 상탠데요,
솔직히 사람목숨달린거 가지고 이런식으로난치리는것도 우습고 화나는데 동생저렇게 만들어놓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우기고 잇는의사들 보니까더럽고 진짜 화가나서 어떡해든
그 의사들 매장시켜보려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어요, 소송은걸꺼지만 의료소송이라는게
간단한 절차도 아니고 병원쪽에서도 분명 말맞출거고 그래서최대한 할수 있는 범위에서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해보는거거든요
제사촌동생 수술대 들어가기전에 엄마한테 푹자고 나올테니까 기다려달라고 ..
행여라도 자기 죽을수도 잇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면서도 엄마걱정하면서 그렇게말했던 애애요..
의사선생님한테 수술자국 많이 남지 않게 해달라고 약속까지 하고 들어갓던 그런 평범한 20살 여자아이에요..
이대로 그냥손놓고 못보내겟어서 글올리는거에요,
두번쨰수술이야 동의서 쓰고 들어가서 만약 그 약물들 때문에 동생이 이렇게 됫다면야할말이 없을지도
모르겟지만 애초에 첫번째 수술때 잘끝내기만 햇어도 그 출혈만 없엇어도
동생은 재 수술에 안들어갓을거잖아요,.
이얘기 주위사람들에게 많이좀 해주시고 많이 알려주세요,,
병원에서 저희들이 모르는 의료사고가많이터진다고 하는데..
이렇게 직접 경험해 보니까그냥 황당하고 어이없고 무능력하게잇어야 되는 자신도싫고
그냥 다 싫어지더라구요.. 아 이렇게 더러울수도잇구나 하는 생각에, 모든 의사들이 그런건 아니겟지만
고모말로는 정말 한 생명 죽는거 파리새끼 하나 죽는마냥으로 말한다고 분명 의사쪽에서도
사람들 많이 잘못되는거 보고 안타까울수있지만 막상이렇게 당하고 나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
미안하단 말을 하거나 하면 자신들의 책임으로돌아가서 그런지 몰라도 말한마디 안하면서 자기들은
최선을 다햇다 완벽햇다는 말만 해대니까 보호자 측에선 더 억울하고
수술이 잘끝난 내가족 어떤이유로 납득도못하고 보내야 되는거에 대해서도 서러워서
그냥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병원쪽 말로는 앞으로 한시간이 될지 두시간이 될지 몇일이 될지
동생이 숨쉴수 잇는 시간은가늠못한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사람들한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든 도와주시고 알려주세요 ,,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