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남자예요..... 몇살 어린 여자 동생이 있었는데...... 서로 많이 의지도하고 챙겨주며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였어요 아무리 오빠동생이라지만 남녀관계에는 가끔씩은 서로 설랠때두있고 때때로 이성으로 보일순 있잖아요? 일시적인 감정이기때문에 크게 문제될것두없고 근데 문제는 그런 동생이랑 여차해서 이아이 자취하는 방에같이있게됬는데 (너무 친해서 이아이 저 의심도안했음) 제가 순간 딴맘품고 스킨쉽했다가 흥분해서 ㅋㅆ까지 해버린거예요... 그리구 완전오바해서 분위기 이상해져서 가슴까지 만져버리구 애무까지했음(OTL...) 완전 다음날 후회하고 반성하고...... 사과했었는데요.......... 한번은 그냥넘어갔는데 그후 시간좀 지나서 서로 마음좀 괜찮아졌을때 또 한번 그런일이 일어나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저희집에 있을땐데 그애 집가는차 끊켜서 진짜 흑심없이 제방에서 재워보내려던걸 집에 하필 엄마 찜질방가고 아무도 업는겁니다 그냥 옆에 잠만같이 잘려고했는데 또 그짓꺼리해버렸네요 키쓰랑 가슴애무 ㅡㅡ...... 그리구 더 심한것도 해버렸어요 완전 미쳤었음........ 아 그리구 그담날 서로 집에서 씻고 부랴부랴 식구들 올때 숨어서 나갔는데 아침되고 맨정신되니까 얼마나 마음이 힘들던지....... 내가 왜그랬지 앞으로 예랑 이것땜에 어색해지면 안되는데 오만가지 잡념이 그리구 결국 일이터졌죠 만나자고 만나자해서 예기했더니 이제 사적으로 더이상 친하게 지내지 않았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사실... 제가 예 책임진다하고 서로 사귀면 둘다 상처될일은 아닌데... 제가 또 그럴 사정이 못되서 그러진 못하거든요ㅠㅠ 그걸 그아이도 알구있음 ㅠㅠ......... 저는 그냥 예전처럼 허물없이 편한 오빠동생 지내고싶은데 제가 키쓰까지 해놓고 그러자하면 미친놈인가요? 근데 전 제 잘못인건알지만 순간의 제 정욕때문에 사람을 잃는게 너무 가슴아프네요 그 후에 잘할려고 노력많이했고 잘했었는데 잘 되지가 않으네요....... 그런일까지 있어놓고 다시 아무일없었던것 처럼 지내자고하면... 너무 뻔뻔한거지 아니면 서로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해주고 안좋은건 덮어버리구 그냥 지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뻔뻔한건가요...???
20대중반 남자예요.....
몇살 어린 여자 동생이 있었는데......
서로 많이 의지도하고 챙겨주며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였어요
아무리 오빠동생이라지만 남녀관계에는 가끔씩은 서로 설랠때두있고
때때로 이성으로 보일순 있잖아요? 일시적인 감정이기때문에 크게 문제될것두없고
근데 문제는 그런 동생이랑 여차해서 이아이 자취하는 방에같이있게됬는데
(너무 친해서 이아이 저 의심도안했음)
제가 순간 딴맘품고 스킨쉽했다가 흥분해서 ㅋㅆ까지 해버린거예요... 그리구 완전오바해서
분위기 이상해져서 가슴까지 만져버리구 애무까지했음(OTL...)
완전 다음날 후회하고 반성하고...... 사과했었는데요..........
한번은 그냥넘어갔는데 그후 시간좀 지나서 서로 마음좀 괜찮아졌을때
또 한번 그런일이 일어나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저희집에 있을땐데 그애 집가는차 끊켜서
진짜 흑심없이 제방에서 재워보내려던걸 집에 하필 엄마 찜질방가고 아무도 업는겁니다
그냥 옆에 잠만같이 잘려고했는데 또 그짓꺼리해버렸네요 키쓰랑 가슴애무 ㅡㅡ......
그리구 더 심한것도 해버렸어요 완전 미쳤었음........
아 그리구 그담날 서로 집에서 씻고 부랴부랴 식구들 올때 숨어서 나갔는데
아침되고 맨정신되니까 얼마나 마음이 힘들던지.......
내가 왜그랬지 앞으로 예랑 이것땜에 어색해지면 안되는데 오만가지 잡념이
그리구 결국 일이터졌죠 만나자고 만나자해서 예기했더니
이제 사적으로 더이상 친하게 지내지 않았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사실... 제가 예 책임진다하고 서로 사귀면
둘다 상처될일은 아닌데... 제가 또 그럴 사정이 못되서 그러진 못하거든요ㅠㅠ
그걸 그아이도 알구있음 ㅠㅠ.........
저는 그냥 예전처럼 허물없이 편한 오빠동생 지내고싶은데
제가 키쓰까지 해놓고 그러자하면 미친놈인가요?
근데 전 제 잘못인건알지만 순간의 제 정욕때문에 사람을 잃는게 너무 가슴아프네요
그 후에 잘할려고 노력많이했고 잘했었는데 잘 되지가 않으네요.......
그런일까지 있어놓고 다시 아무일없었던것 처럼 지내자고하면... 너무 뻔뻔한거지
아니면 서로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해주고 안좋은건 덮어버리구 그냥 지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