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오늘 사촌동생 면회를 하러 다시한번 길병원에 갔다왔어요. 중환자실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안내를 듣고들어갔는데.. 제 사촌동생 혼자 격리실에서 유리밖너머로 바라봐야 하더라고요.. 중환자실에 처음 들어가 봤는데,, 진짜 티비에서만 봤던 것처럼 수많은 기계들 달아놓고 호수꼽아놓고 숨쉬고 있더라구요.. 상태는 어제랑 별다를 거 없다고 안에계신 분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심박수를 보니, 정말 미약하게 뛰고 있는게 보고있기가 그냥 무서웠습니다.. 정말 얼굴은 편하게 자고 있는얼굴같앗어요 일어나서 언니 하고 부를것 같았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누워만 있으니까 울면 안되는데도 눈물만 계속나와서 그냥 유리에 기대서 울고만 있던것 같아요.. 면회가 끝나고 어른들께 자세한 얘기를 들어왔어요. 주워들었던것 보다 병원쪽 책임이 큰것같고 어이없는 일들이 몇가지 더 있더라구요. 일단 자세하게 적어보자면 1일날 밤10시에 수술에 들어갔다고 해요, 그러고 나서 2일오전 12시에 수술이 끝나고 나왔고 3일날 오전11시에 면회를 갔을때 깨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손을 흔들고 상태도좋아보여서 수술이 잘끝났으려니 하고 있었는데, 몇시간뒤에 연락이 와서 수술연결부위에 출혈이 일어났다며 오후 2시에 재수술에 들어가서 5시쯤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뒤 그뒤로 계속 깨어나지 못하고 잇었는데 재수술후에 시티도 찍고 뇌파도 찍고 매일같이 검사를 했었나봐요, 그러다가 금요일날 오후 11시반에 갑자기 뇌간에 문제가 있다고 뇌간이 막혀 뇌간경색이라고만 말을 해주고 원인이 뭔지에 대해서도 말을 해주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들었던 얘기는 맨처음 수수에 들어가기에 앞서 병원쪽에서 90% 이상 자신이 있다고 시작한 수술이 였는데 수술이후에도 아무런 말이 없다가 재수술후 3~4일 지난후에 윌슨병환자의 간이식수술은 처음이였다고 말을 했다는겁니다. 처음수술이후에도 말을 안하고 있다가 사람이 깨어나지 않고 있을 재수술이 지난후에야 처음이였단 말을 하는데, 그렇다면 윌슨병에 대한 아무런 지식없이 제 사촌동생가지고 실험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만약에 이수술이 잘됫더라면,자신들은 그걸 빌미로 엄청 떵떵거렸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잘못되고 나니깐 이제와서 처음이였단 말을하는데 그렇단 처음부터 말을 해줫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처음에는 자신이 있다고 그렇게 걱정하지 말라면서 말을하던 병원측에서 이제와서 그런말을 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 재수술이후에 사촌동생이 몇번의 경련을 일으켰다고 하네요 간질을 일으켜 묶어놓기 까지 했다는데, 이것역시 말을 해주고 있지 않다가 3~4일이 지난후에 환자분께서 간질을 일으키셔서 안정제 및 약물을 주입했다고 그제서야 말을햇다고 하네요 의학에 대한 지식이 없긴 없어도 , 간질을 일으켰을때 뇌에 손상이 간다는정도는어느정도 들어서 알고있는데, 왜 중간중간에 그런일이있던걸 보호자에게 말을 안했는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뇌간에 문제가 생긴것 자체가 이 모든 상황을 통털었을떄 다 원인이 될수도 있던 일들인데 한마디 말도 안해주다가 갑자기 모든일들을 말하더니 이제와서는 자신들은 수술을 잘 끝냇다고 잘못이 없다고 잡아때고 있는겁니다. 그리고또한가지 재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원래 수술동의서에 대한 내용은 중요한것은 보호자에게 말해주면서 읽어준다고 알고 있거든요? 일반인들은 의학지식에 대해 모르니까 위험한 상황이나 그런것들은 분명 설명을 해주고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의상황을 들어보면 그냥 전수술이랑 같은과정일 뿐이라고 동의서에 싸인을 하라고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한가지더 화가나는건, 의사가 했던 말이에요,. 재수술에 들어갈때, 출혈이 있는부위만 뚫어서 수술을 할수도 있지만 행여나 다른부위에 잘못될수도 있으니 다시 한번 수술부위를 열어도 되겟냐고 물어봣더라구요 당연히 부작용이 생기는것보다는 안전하게 끝내느것이 낳기에 저희는 열어도 된다고 말을 햇는데 그때 의사의 말도 2~3시간이면 끝나는 맹장수술같은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는거에요. 하지만 그건 의사입자에서죠, 자신의 입장에선 전수술은 14시간의대수술이고 이건 출혈부위만 다시 매꾸면 되는수술이겟지만 제 사촌동생 입장에선 아직수술이 끝나 회복되지 않은 몸상태에다가 다시한번 전과 같은 약물을 투입하고 마취제를 넣어 호흡을 정지시킨뒤 가슴부위붙어 시작된 그 절개부분을 다시한번 열어서 전과 같은 수술을 받는건데, 의사만 간단하면 뭐해요? 받는 환자의 몸상태는 생각안합니까? 자신의 입장만 말하면서 간단한 수술이라고 말하는것 자체가 화가나는 거였어요 그러면서 자신들은 완벽햇다고 말을 하고 있으니까 괘씸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재수술이 끝나눟에도 매일같이 검사를 했으면서 뇌간에 대한 문제가 어떡해 단한번도 잡히지 않다가 한번에 나타날수가 있어요? 호흡기를 때지를 못해서 mri를 찍을수 없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시티로만 검사를 했던것도 있었지만, 적어도 저희는 몰라도 의사들은 환자의 상태정도는 얘상해서 그 뒤에 올수있는 부작용가은건 미리 체크해두고 염려해둬야 되는건 아니엿나요? 그래서 그럼 처음출혈에 관한것은 그쪽이 잘못한거 아니냐고 출혈만 없엇더라면 사촌동생은 지금쯤 많이 회복됬을거고 건강했을텐데,재수술에 들어가서 이렇게 된거 아니냐고 했더니 재수술을 할수 밖에 없엇으니까 했던게 아니냐면서 반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니까 왜 재수술을 하게끔 수술을 햇냐고 했더니 수술을 하다보면 재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담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수술을 끝낼수 있단 말을 하지 말으셨어야죠.. 윌슨병환자의 수술이 처음인것조차도 보호자에게 말도 안해주고 자신들끼리 자신잇다고 시작해논 수술이면서 이제와서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면서 발을 뺴는거에요 출혈이 일어난것에 대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라고 해도 , 법무과에얘기하라면서 지금 제사촌동생을 수술한 그 의사분은 보호자측과 마주치지도 않고 계세요 수술이후에 저희를 마주치신적이 없는거죠.. 어이가 없고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많은 환자들 중에서 동생은 혼자 격리실에 있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은 손도 잡아주고 다리도주물러주고 그러는데,, 저희가족은그냥 유리창에다 손만 대고 기도만 드리고 울다 나왓어요 불러도 들리지도 않고 동생 눈한쪽이 자꾸 떠져서거즈로 눈이 건조하지 않게 해서 올려놧더라구요.. 그모습이 그냥 안스럽고 눈물만 나와서 그러면안되는데 고모계신앞에서 그냥 펑펑울고만 나왓어요..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화가나네요 제동생 정말 첫번쨰 수술만 잘끝나서 출혈만 없엇어도 지금쯤 웃으면서 그 답답한 격리실에서 나와서 다른사람들처럼 면회갓을떄 손도 잡아주고 다리도 주물러 주고 그랫을거에요.. 그래서 그것만 생각하면 억울하고 답답하네요.. 이글보시는분들 여러군대에 많이 퍼트려 주시고 많이좀 알려주세요 병원쪽에선 의료소송이라는게 워낙 힘든일이기에 저희같은 사람들 그냥 지나가겟지 하고 무시하는 분위기에요 너희가 해선 뭘하겟느냐 하는 느낌도받아요 보호자 측에다가 이젠 손쓸도리없다는 식으로 포기하라는 식의 말만 내뱉고 있구요 적어도자신들의 잘못정돈 인정해줫음 하는데 그것마저 피하고잇으니그냥은 못잇겟습니다.. 많이들도와주시고 알려주세요, 다시한번 부탁드릴게요 6
사촌동생이 억울하게 죽어가요.. 도와주세요
어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오늘 사촌동생 면회를 하러 다시한번 길병원에 갔다왔어요.
중환자실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안내를 듣고들어갔는데..
제 사촌동생 혼자 격리실에서 유리밖너머로 바라봐야 하더라고요..
중환자실에 처음 들어가 봤는데,,
진짜 티비에서만 봤던 것처럼 수많은 기계들 달아놓고 호수꼽아놓고 숨쉬고 있더라구요..
상태는 어제랑 별다를 거 없다고 안에계신 분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심박수를 보니, 정말 미약하게 뛰고 있는게 보고있기가 그냥 무서웠습니다..
정말 얼굴은 편하게 자고 있는얼굴같앗어요
일어나서 언니 하고 부를것 같았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누워만 있으니까 울면 안되는데도
눈물만 계속나와서 그냥 유리에 기대서 울고만 있던것 같아요..
면회가 끝나고 어른들께 자세한 얘기를 들어왔어요.
주워들었던것 보다 병원쪽 책임이 큰것같고 어이없는 일들이 몇가지 더 있더라구요.
일단 자세하게 적어보자면
1일날 밤10시에 수술에 들어갔다고 해요,
그러고 나서 2일오전 12시에 수술이 끝나고 나왔고
3일날 오전11시에 면회를 갔을때 깨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손을 흔들고 상태도좋아보여서
수술이 잘끝났으려니 하고 있었는데, 몇시간뒤에 연락이 와서 수술연결부위에 출혈이 일어났다며
오후 2시에 재수술에 들어가서 5시쯤에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뒤 그뒤로 계속 깨어나지 못하고 잇었는데
재수술후에 시티도 찍고 뇌파도 찍고 매일같이 검사를 했었나봐요,
그러다가 금요일날 오후 11시반에 갑자기 뇌간에 문제가 있다고 뇌간이 막혀 뇌간경색이라고만
말을 해주고 원인이 뭔지에 대해서도 말을 해주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처음으로 들었던 얘기는
맨처음 수수에 들어가기에 앞서 병원쪽에서 90% 이상 자신이 있다고 시작한 수술이 였는데
수술이후에도 아무런 말이 없다가 재수술후 3~4일 지난후에 윌슨병환자의 간이식수술은
처음이였다고 말을 했다는겁니다.
처음수술이후에도 말을 안하고 있다가 사람이 깨어나지 않고 있을 재수술이 지난후에야
처음이였단 말을 하는데, 그렇다면 윌슨병에 대한 아무런 지식없이 제 사촌동생가지고
실험했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만약에 이수술이 잘됫더라면,자신들은 그걸 빌미로 엄청 떵떵거렸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잘못되고 나니깐 이제와서 처음이였단 말을하는데
그렇단 처음부터 말을 해줫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처음에는 자신이 있다고 그렇게 걱정하지 말라면서
말을하던 병원측에서 이제와서 그런말을 하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 재수술이후에 사촌동생이 몇번의 경련을 일으켰다고 하네요
간질을 일으켜 묶어놓기 까지 했다는데, 이것역시 말을 해주고 있지 않다가 3~4일이 지난후에
환자분께서 간질을 일으키셔서 안정제 및 약물을 주입했다고 그제서야 말을햇다고 하네요
의학에 대한 지식이 없긴 없어도 , 간질을 일으켰을때 뇌에 손상이 간다는정도는어느정도 들어서
알고있는데, 왜 중간중간에 그런일이있던걸 보호자에게 말을 안했는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뇌간에 문제가 생긴것 자체가 이 모든 상황을 통털었을떄 다 원인이 될수도 있던 일들인데
한마디 말도 안해주다가 갑자기 모든일들을 말하더니
이제와서는 자신들은 수술을 잘 끝냇다고 잘못이 없다고 잡아때고 있는겁니다.
그리고또한가지 재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원래 수술동의서에 대한 내용은
중요한것은 보호자에게 말해주면서 읽어준다고 알고 있거든요?
일반인들은 의학지식에 대해 모르니까 위험한 상황이나 그런것들은 분명 설명을 해주고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의상황을 들어보면
그냥 전수술이랑 같은과정일 뿐이라고 동의서에 싸인을 하라고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한가지더 화가나는건, 의사가 했던 말이에요,.
재수술에 들어갈때, 출혈이 있는부위만 뚫어서 수술을 할수도 있지만
행여나 다른부위에 잘못될수도 있으니 다시 한번 수술부위를 열어도 되겟냐고 물어봣더라구요
당연히 부작용이 생기는것보다는 안전하게 끝내느것이 낳기에 저희는 열어도 된다고 말을 햇는데
그때 의사의 말도 2~3시간이면 끝나는 맹장수술같은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는거에요.
하지만 그건 의사입자에서죠,
자신의 입장에선 전수술은 14시간의대수술이고 이건 출혈부위만 다시 매꾸면 되는수술이겟지만
제 사촌동생 입장에선 아직수술이 끝나 회복되지 않은 몸상태에다가
다시한번 전과 같은 약물을 투입하고 마취제를 넣어 호흡을 정지시킨뒤
가슴부위붙어 시작된 그 절개부분을 다시한번 열어서
전과 같은 수술을 받는건데, 의사만 간단하면 뭐해요? 받는 환자의 몸상태는 생각안합니까?
자신의 입장만 말하면서 간단한 수술이라고 말하는것 자체가 화가나는 거였어요
그러면서 자신들은 완벽햇다고 말을 하고 있으니까 괘씸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재수술이 끝나눟에도 매일같이 검사를 했으면서 뇌간에 대한 문제가 어떡해
단한번도 잡히지 않다가 한번에 나타날수가 있어요?
호흡기를 때지를 못해서 mri를 찍을수 없는 상황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시티로만 검사를 했던것도 있었지만,
적어도 저희는 몰라도 의사들은 환자의 상태정도는 얘상해서 그 뒤에 올수있는 부작용가은건
미리 체크해두고 염려해둬야 되는건 아니엿나요?
그래서 그럼 처음출혈에 관한것은 그쪽이 잘못한거 아니냐고 출혈만 없엇더라면
사촌동생은 지금쯤 많이 회복됬을거고 건강했을텐데,재수술에 들어가서 이렇게 된거 아니냐고 했더니
재수술을 할수 밖에 없엇으니까 했던게 아니냐면서 반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니까 왜 재수술을 하게끔 수술을 햇냐고 했더니
수술을 하다보면 재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담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수술을 끝낼수 있단 말을 하지 말으셨어야죠..
윌슨병환자의 수술이 처음인것조차도 보호자에게 말도 안해주고 자신들끼리 자신잇다고
시작해논 수술이면서 이제와서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면서 발을 뺴는거에요
출혈이 일어난것에 대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라고 해도 ,
법무과에얘기하라면서
지금 제사촌동생을 수술한 그 의사분은 보호자측과 마주치지도 않고 계세요
수술이후에 저희를 마주치신적이 없는거죠..
어이가 없고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많은 환자들 중에서 동생은 혼자 격리실에 있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은 손도 잡아주고 다리도주물러주고 그러는데,, 저희가족은그냥
유리창에다 손만 대고 기도만 드리고 울다 나왓어요
불러도 들리지도 않고
동생 눈한쪽이 자꾸 떠져서거즈로 눈이 건조하지 않게 해서 올려놧더라구요..
그모습이 그냥 안스럽고 눈물만 나와서
그러면안되는데 고모계신앞에서 그냥 펑펑울고만 나왓어요..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화가나네요
제동생 정말 첫번쨰 수술만 잘끝나서 출혈만 없엇어도 지금쯤 웃으면서 그 답답한 격리실에서 나와서
다른사람들처럼 면회갓을떄 손도 잡아주고 다리도 주물러 주고 그랫을거에요..
그래서 그것만 생각하면 억울하고 답답하네요..
이글보시는분들 여러군대에 많이 퍼트려 주시고 많이좀 알려주세요
병원쪽에선 의료소송이라는게 워낙 힘든일이기에 저희같은 사람들 그냥 지나가겟지 하고 무시하는
분위기에요
너희가 해선 뭘하겟느냐 하는 느낌도받아요
보호자 측에다가 이젠 손쓸도리없다는 식으로 포기하라는 식의 말만 내뱉고 있구요
적어도자신들의 잘못정돈 인정해줫음 하는데 그것마저 피하고잇으니그냥은 못잇겟습니다..
많이들도와주시고 알려주세요, 다시한번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