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톡은 처음 써보는거라 글이 매끄럽지 못할수도 잇음.; 양해부탁ㅎㅎ 나는 20대 여자사람임.그리고 미국 유학생활을 꽤 오래했음.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내가 미국에서 생활할 때는 큰 집을 얻어서 유학생들끼리 모여서 같이 살았었음(한 대여섯명씩)그리고 이런 생활을 꽤 오래 하다보니깐 별별 애들을 다 겪게 됨.모두들 다 알다시피 사람 진짜 성격은 생활하면서 나오는거.. 아시잖슴?한사람이랑 적어도 1년 이상씩 살다보면서 참 많이 느낀게 있음..정말 겉으로 보면 아닌 것 같아도 첫째, 둘째, 막둥이, 외동.. 등 이런 가정 환경(?) 이 사람 성격에 아주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됨.어렸을 때 미국에서 살때는 홈스테이라는 것을 했지만 대학에 다닐 때는 한 집에서 모여 살았음.별의별 애들이랑 별의별 상황을 다 겪어봄. 서론이 너무 길었음ㅈㅅ,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애들 분석하기 시작하겠음어떤 분들은 보면서 기분나빠 하실수도 있음. 모든 외동, 막둥이, 기타등등 님들이 이렇다는건 아님.단지 내가겪었던 모든 아이들의 성격이 대체로 그러했다는 것임. 100% 경험에서 우러나옴. 다시 한번 말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렇다는건 아님
첫째
첫째는 뭐든지 다 시켜보고 엄청 열심히 키우려고 한다는 말씀 아심? 그게 사실인가봄. 그래서 첫째들은 '대우' 받고 싶어함. 이것을 겉으로 표나게 티내지는 않지만 살짝살짝 서운한 감정이 가끔씩 표출됨. 첫째..음... 세자?...ㅋㅋㅋㅋㅋ같음 그리고 자기들이 엄청 어른스러운줄 암. 무슨 문제가 터지면 꼭 자기들이 해결해야 할것처럼 나대는 성향을 보이기도 함. 약간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음. 간혹 또래 친구들을 지 동생 다루듯이 하는 애들이 있기도 함ㅎㅎ글쓴이가 첫째임
둘째 여기서 말하는 둘째는 '막둥이' 를 제외한 둘째임.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다던가, 아님 세명의 형제중 사이에 껴있는 불쌍한 존재를 말하는 거임. 결론만 말하자면 이녀석들이 가장 성격이 좋음.하지만 책임감이 없음ㅋㅋ 부모님들이 첫째처럼 신경쓰지도 않고 막내처럼 귀여워 하지도 않아서 꽤 불쌍한 놈들임. 옷도 다 물려입고 오빠나 언니들이 혜택을 가지면 그만큼 돌아오는게 없음. 애들이랑도 잘 지내고 이녀석들이 가장 이기적이지 않은 애들임. 첫째처럼 그렇게 막 대우받고 싶어하지도 않고 사람들의 무관심도 익숙한 녀석들임ㅠ 단지 내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나는 모든 첫째 막내 외동 등등 여튼 그런 사람들중에 이 둘째를 가장 선호함.
막둥이 막둥이랑 막내랑 다르지만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합쳐서 말하겠음. 하지만 내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건 막둥이의 성격이 대부분일꺼임나는 유학생활동안 총 세명의 막둥이들을 경험하게 됨. 한명은 언니랑 11살차이, 누나랑 10살차이, 오빠랑 9살차이( 모두 1년이상씩 산 애들임).umm... 좋은 것부터 말하자면 애교가 많은것 같음철이없음. 아니 개념이 없음. 개념을 밥 말아먹은것 같음. 나쁜 의미로 하는말이 아님. 얘네는 뭘 할줄을 모르는거임. 그리고 줏대가 없음. 형, 누나, 언니.. 등 을 따라하면서 살아온거임 그냥. 그래서 그저 자기네 언니, 오빠가 진리임. "우리언니가~" ,"우리오빠가~" 굉장히 많이 들었음..ㅡㅡ그리고 정말 사람 많이 따라함. 앵무새같음.자기 색깔이 없는 것 같아서 불쌍하기도 함. 그리고 굉장히 이기적임. 자기 꼭 챙겨줘야함. 뭐 할때든 자기 안부르면 삐짐. 일을 못함. 아니, 일이 어설픔. 뭘 하든 어설퍼서 위태위태 함. 다 그런건 아니지만 또래 애들보다 생각이 좀 어림좀 답답하고 어이없고 그런것만 빼면 괜찮은 애들임.뭐, 귀여운 막둥이 들이니깐^^
외동 얘네.. 종결자들임.. 외동님들 죄송해요 근데 제가 쌓인게 많네요할 말이 없음.. 난 솔직히 옛날에 외동 싸가지없다 그랬을 때 그냥 그런갑다.. 했음.진짜 이기적임. 최고임. 막둥이들이랑 비교도 안됨. 종결자들임.그리고 그거 암? 외동끼리 서로 싫어하는거.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드는 미국 유학이다 보니까 주위에 외동들이 많았었음. 외동은 외동끼리 알아봄. 그리고 외동끼리 서로 껄끄러워 함. 무슨 화학반응같음. 자기 기분을 꼭 다른 사람들이 알아줘야 하고 반응 해줘야함. 자기가 최고임, 뭘하든지. 말이 싸가지가 없음. 자기네들은 못 느끼고 있음. 애들이 너 말하는거좀 고치라고 말 해줘서 고쳤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싸가지없는 말들이 툭툭 튀어나옴. 어쩔수 없는가 봄. 일을 안함. 손에 물을 안묻히려고 함^^ 자존심이 굉장히 셈. 귀하게 자라셨음.나는 뭐 상감마마 모시는줄 알앗음.외동...음...그냥 겪어보면 알꺼임.. 외동님들 기분나쁘셨으면 죄송.. 모든 외동들이 이렇다는건 아님그냥 내가 겪었던 모든 외동들이 이랬음.
★첫째, 둘째, 막둥이, 외동.. 별 성격분석(경험100%)★
걍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맨날 눈팅만 하다가 톡은 처음 써보는거라 글이 매끄럽지 못할수도 잇음.; 양해부탁ㅎㅎ
나는 20대 여자사람임.그리고 미국 유학생활을 꽤 오래했음. 지금은 한국에 있지만 내가 미국에서 생활할 때는 큰 집을 얻어서 유학생들끼리 모여서 같이 살았었음(한 대여섯명씩)그리고 이런 생활을 꽤 오래 하다보니깐 별별 애들을 다 겪게 됨.모두들 다 알다시피 사람 진짜 성격은 생활하면서 나오는거.. 아시잖슴?한사람이랑 적어도 1년 이상씩 살다보면서 참 많이 느낀게 있음..정말 겉으로 보면 아닌 것 같아도 첫째, 둘째, 막둥이, 외동.. 등 이런 가정 환경(?) 이 사람 성격에 아주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됨.어렸을 때 미국에서 살때는 홈스테이라는 것을 했지만 대학에 다닐 때는 한 집에서 모여 살았음.별의별 애들이랑 별의별 상황을 다 겪어봄.
서론이 너무 길었음ㅈㅅ,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애들 분석하기 시작하겠음어떤 분들은 보면서 기분나빠 하실수도 있음. 모든 외동, 막둥이, 기타등등 님들이 이렇다는건 아님.단지 내가겪었던 모든 아이들의 성격이 대체로 그러했다는 것임. 100% 경험에서 우러나옴. 다시 한번 말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렇다는건 아님
첫째
첫째는 뭐든지 다 시켜보고 엄청 열심히 키우려고 한다는 말씀 아심? 그게 사실인가봄. 그래서 첫째들은 '대우' 받고 싶어함. 이것을 겉으로 표나게 티내지는 않지만 살짝살짝 서운한 감정이 가끔씩 표출됨. 첫째..음... 세자?...ㅋㅋㅋㅋㅋ같음 그리고 자기들이 엄청 어른스러운줄 암. 무슨 문제가 터지면 꼭 자기들이 해결해야 할것처럼 나대는 성향을 보이기도 함. 약간의 책임감을 가지고 있음. 간혹 또래 친구들을 지 동생 다루듯이 하는 애들이 있기도 함ㅎㅎ글쓴이가 첫째임
둘째
여기서 말하는 둘째는 '막둥이' 를 제외한 둘째임.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다던가, 아님 세명의 형제중 사이에 껴있는 불쌍한 존재를 말하는 거임. 결론만 말하자면 이녀석들이 가장 성격이 좋음.하지만 책임감이 없음ㅋㅋ 부모님들이 첫째처럼 신경쓰지도 않고 막내처럼 귀여워 하지도 않아서 꽤 불쌍한 놈들임. 옷도 다 물려입고 오빠나 언니들이 혜택을 가지면 그만큼 돌아오는게 없음. 애들이랑도 잘 지내고 이녀석들이 가장 이기적이지 않은 애들임. 첫째처럼 그렇게 막 대우받고 싶어하지도 않고 사람들의 무관심도 익숙한 녀석들임ㅠ 단지 내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나는 모든 첫째 막내 외동 등등 여튼 그런 사람들중에 이 둘째를 가장 선호함.
막둥이
막둥이랑 막내랑 다르지만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합쳐서 말하겠음. 하지만 내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건 막둥이의 성격이 대부분일꺼임나는 유학생활동안 총 세명의 막둥이들을 경험하게 됨. 한명은 언니랑 11살차이, 누나랑 10살차이, 오빠랑 9살차이( 모두 1년이상씩 산 애들임).umm... 좋은 것부터 말하자면 애교가 많은것 같음철이없음. 아니 개념이 없음. 개념을 밥 말아먹은것 같음. 나쁜 의미로 하는말이 아님. 얘네는 뭘 할줄을 모르는거임. 그리고 줏대가 없음. 형, 누나, 언니.. 등 을 따라하면서 살아온거임 그냥. 그래서 그저 자기네 언니, 오빠가 진리임. "우리언니가~" ,"우리오빠가~" 굉장히 많이 들었음..ㅡㅡ그리고 정말 사람 많이 따라함. 앵무새같음.자기 색깔이 없는 것 같아서 불쌍하기도 함. 그리고 굉장히 이기적임. 자기 꼭 챙겨줘야함. 뭐 할때든 자기 안부르면 삐짐. 일을 못함. 아니, 일이 어설픔.
뭘 하든 어설퍼서 위태위태 함. 다 그런건 아니지만 또래 애들보다 생각이 좀 어림좀 답답하고 어이없고 그런것만 빼면 괜찮은 애들임.뭐, 귀여운 막둥이 들이니깐^^
외동
얘네.. 종결자들임.. 외동님들 죄송해요 근데 제가 쌓인게 많네요할 말이 없음.. 난 솔직히 옛날에 외동 싸가지없다 그랬을 때 그냥 그런갑다.. 했음.진짜 이기적임. 최고임. 막둥이들이랑 비교도 안됨. 종결자들임.그리고 그거 암? 외동끼리 서로 싫어하는거.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드는 미국 유학이다 보니까 주위에 외동들이 많았었음. 외동은 외동끼리 알아봄. 그리고 외동끼리 서로 껄끄러워 함. 무슨 화학반응같음. 자기 기분을 꼭 다른 사람들이 알아줘야 하고 반응 해줘야함. 자기가 최고임, 뭘하든지. 말이 싸가지가 없음. 자기네들은 못 느끼고 있음. 애들이 너 말하는거좀 고치라고 말 해줘서 고쳤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싸가지없는 말들이 툭툭 튀어나옴. 어쩔수 없는가 봄. 일을 안함. 손에 물을 안묻히려고 함^^
자존심이 굉장히 셈. 귀하게 자라셨음.나는 뭐 상감마마 모시는줄 알앗음.외동...음...그냥 겪어보면 알꺼임.. 외동님들 기분나쁘셨으면 죄송.. 모든 외동들이 이렇다는건 아님그냥 내가 겪었던 모든 외동들이 이랬음.
업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