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시흥으로 일때문에 올라와서 1년간 살아본 아저씨가되어가는 남자사람 입니다.이번에 방계약이 만료되어서 이사를 할려고 하는데 도무지 이 동네는 왜이런지 ㅋㅋ완전 할렘가 입니다 . 남자혼자 아파트에서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 ㅋㅋ 깨끗하고 이쁜 원룸찾기가 정말 어렵네요 지금 있는집은 부엌에서 쥐가 나옵니다. 21세기에 부엌에서 쥐가 나오고.어느날은 쥐러브를 깔아놨는데 한방에 두마리나 잡힌거 보고 기절초풍할뻔했드랬죠.이런곳도30씩이나 하고 신축 투룸식은 거의 45씩이나 하데요 .ㅋㅋㅋ웬만한 오피스텔월세. .먹을 맛있게 먹을 만한 곳도 없고 . 밖에서 사먹다보면 값은 더럽게 비싼데반해 퀄리티는 개저질이라 집에서 노에그 너구리가 백번낫지요 .햄버거가 땡겨도 이마트 맥도날드까지 날라가야되고 .이 도시사는사람들이 신기할정도네요 . 이 도시는 돈만 벌어서 내려가야되는도시인지 .. ㅜ ㅜ 아 부동산 사장님 전화오네 .추천할만함 곳있으시면 리플 부탁 . 1
시흥시 원룸 .오피스텔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