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텅빈 밥그릇 속에서 죽은 아가... 무지개 너머 그곳에선 맛있는것 마음것 먹거라....정말 .... 이건 아닌것 같은데....
아가냥들의 몸보다 더 높은 밥그릇과 ....물그릇 ... 그러고 텅텅빈 밥그릇
턱이 바스라져 고통속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마른몸 ...텅빈 밥그릇 ...
다리가 부러져 뼈가 빠져 나왔습니다...물을 줬더니 힘겹게 받아먹던.....
목이말랐는지 물을 한참먹고 잠시뒤 .... 떠났습니다
아깽이가 넘칩니다 ...며칠을 살수 있을까 여기서
마지막무지개 넘어 아픔없는곳으로 가기위해 준비를 합니다
깔아놓은 수건과 인형..... 이것밖에 해줄수 없어 너무 미안하다
냥이들....
케이지 에서 꺼내서 사진을 찍어야 하기에 꺼냈더니 절대 가만 안있습니다.
정말 사진찍기 힘이 듭니다. ㅜ.ㅜ
보호소에서 녹이슨 케이지속 아이들 사진 금지하여 아이들 일일이 꺼내서 사진 찍어야 합니다
아가들은 다 어디로 가고 밥그릇도 없이 똥 범벅이 되어있는 인형만 덩그러니 남아 있습니다
많이 아픈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건 고작
이불 잘라서 베기지 않게 눕혀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아무것도 못해 주고 .... 미안해 정말
가여운 생명들 ...두번다시는 냥이로 태어나지 않기를
방치되어 있는 아이들 ....
너무 말라서 ...
나이가 많은 아이들중 유독 요크셔 테리어 가 많습니다
아주 작은 아이들이 많고
모견으로 쓰다 버려진건지 ...정말 잃어 버린건지
보호소에 있는 나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양은 정말 어려우니 ...마지막이라도 케이지가 아닌 공간에서 봉사자들의 보살핌이라도
받게 해주세요 안될까요 .....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껍니다
보호소에서 고통없이 보내달라는 말도 사치입니다
보호소를 오면 늘 보는 아이들의 죽음 .....
아파하는 아이에게 밥을 준들
쓰다듬어 준들 무슨 소용일까요
보호소아이들에게 안락사는 .... 어떤 의미일지
한아이는 가고 한아이가 남았습니다
남은아이는 슬픈눈으로 무얼 생각할까요
누굴 생각할까요
길에서 온아이라도 길속에 가족이 있지 않을지 ...
아직도 많은 파리들이 아이들을 괴롭힙니다
이아이는 종도, 무얼 먹는지도 모른체
밥그릇조차 없이 있길래
냥이사료와 물을 부어 주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면역력이 없어서 보호소로 오면 거의 다 죽습니다
이녀석도 제대로 된 치료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다음주면 안락사 되겠지요..
그 슬픈 눈망울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겁내지 마라, 아가
네가 여기에 온 것은 네 잘못이 아니란다..
유기견보호소 한쪽 케이지에서 안락사를 기다리는 유기견 포메리안
배가 고픈 엄마와 아가들 .... 봉사자의 배식그릇을 뚫어지게 쳐다봅니다
어미가 없는 유기묘들은 서로의 체온으로 추운 겨울을 나야합니다.
살을 에이는 추위 .....텅빈밥그릇 발이쑥쑥 빠지는 철창 .....
온몸이 상처 투성이 예요..
도대체 왜 그렇게 됫니.........
아프다고 말도 못하는 아이... 얼마나 아팟을까요..
아픈아이들보면 마음이 너무아파요.... 시추아이 한쪽눈도 못쓰는데 혼자힘없이 가만히 누워있는모습에 너무마음이아파서 바보같이 울기만하고 ㅜㅜㅜ 다리다쳐서 붕대감고 들어온 푸들 ㅜㅜ
안아주고 밥주는거밖에 못해줘서 너무미안해...
점점..... 뼈만 남아 갑니다
다리부상으로 고통스러운 아이 ..... 어떡해 ....
눈꼽으로 두눈이 붙은체 목조차 가누지 못하고 어쩜 마지막일지 모를 햇살을 공기를 맡게 해주었습니다
죽은 듯이 누워 있다가 사람들 목소리에 꼬리를 천천히 흔들더군요
가슴이 미어집니다
힘없이 늘어진 아이를 케이지에 넣으려 안은 순간 코를 훌쩍 훌쩍 거리며
저에게 목을 기대는 아이를 넣었습니다
불덩이같은 몸을 차가운 케이지에 눕히며 내내 참았던 눈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아가들 곁에 ... 가여운 생명이 별이 되어 있습니다 ....아가들은 알고 있을까요
보호소 기준으로 길냥이라 사진 올라 가지 않습니다
고다에 전단지 올라와 가족에게 연락후
데리고 나왔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아이는 길냥이가 아니고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 입니다
연락후 가족분이 보호소에 7만원의 보호비를 내고 찾아간 사랑이 ...
봉사내내 울부짖던 아이 입니다
얼마나 아픈지 철창을 씹어대며 울부짖던 아이
고통을 온몸으로 말하고 있던 아이 ....
.... 미안하다 미안하다
보호소 들어가자 마자 차가운 케이지에 온몸이 뒤틀려 누워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플지 ..
해줄수 있는 일이라고는 .... 이게 다입니다
너무 아파서 숨을 쉴수 없을 만큼
가슴이 아팠습니다
작별을 고하는 아이 ...
굳어가는 몸을 안아 드니
선한 눈빛으로 눈을 맞춥니다
보호소에서의 마지막 생 ....
마르고 마른 몸을 작은 박스에 누였습니다
보호소를 왜 보내십니까 ... 뭘 보호합니까 ...
처음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백구 한마리..
오른쪽 눈이 다쳐있었어요
처음 들어서자 마자 이녀석을 보고 마음이 아팟어요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까 .... 미안하다 정말
이 아이는 어제 우리 봉사자들의 가슴을 후벼파고,
멀고도 먼 여행을 떠난 아이 입니다.
글쎄님의 품속에서 피를 토하며 괴로워 하던아이.
그토록 정성스러운 케어를 받고, 깨끗한 손과발로 무지개다리 건너고 있겠지요.
이 아이가 토한것이 피가아닌 마지막 미련 이었기를 바랍니다.
미련없이 가거라 아가야...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위치한 부산유기견보호소는 을숙도 다리를 지나, 허허벌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물그릇이 꽁꽁얼어 있습니다
보호소에 물이얼면 ...아이들은 물이 없습니다
봉사때 물이얼어 있어 텅텅빈 보호소 아이들의 물그릇 ... 생수를 사와서 부워 주었습니다
허겁지겁 먹는 아이들..우리가 가고나면 .... 이제 물은 없는건가요 ....
천진난만하게 간식을 먹는 유기견과 생사의 기로에서 괴로워하는 유기견
봉사자들이 있는 캐노피 안은 삶과 죽음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봉사를 마칠 때 즈음
웅크리고 있는 시츄 아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케이지에서 꺼내 안으니 목도 제대로 못 가눕니다
피섞인 누런 콧물로 만신창이가 된 얼굴... (적나란 사진은 뺏습니다)
코에서는 끊임없이 피가 쏟아져나오고
입안에도 피섞인 가래로 가득차 있지만 토해낼 힘 조차 없습니다
그렇게 일년 남짓 살다 보호소로 온 유기견 시츄는 제 품에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마치 살아 있는 듯, 원망과 미움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천사의 얼굴로......
다리가 아픈아이.
한쪽 발을 들고 있습니다.
깡 마른몸이 애처롭습니다.
찾아주세요.
제발 이 아이들을 보호소에 보내지 말아 주세요.
보호소로 보내면 치료 된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은걸로 알고 있지만.
절대 아닙니다
교통사고를 당한것 같습니다리 네 다리 모두 살이 찢겨져 아파합니다.
이순간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무엇일까요?
맛있는 밥을 줘도 거부합니다
해줄것이 없습니다. 그져 따뜻한 이불 한장 깔아주는것 .. 그것이 전부 였습니다
아가... 미안하구나......
뼈만 앙상한 아가라 옷을 입혀줬어요
많이먹어.. 너에게도 행운이 있기를...
뒷다리를 둘을 못 쓰는 아이...
움질일 기력도 없는아이...
편안하게 누울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해줄수있는 전부 인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다리 사이로 부러진 뼈가 드러나 있습니다.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요?
이몸으로 차가운 케이지 안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
특이한 털빛을 가진아이는 아마 다음주는 못볼듯 합니다.
잘가거라... 해줄것이 없어 미안하구나...
아픔없는곳에서 영원하길...
마지막 울부짖음과, 아픈기억을 지우려는듯 많은피를 토한 녀석은
오늘 그렇게 이승과의 마지막 작별을 하였습니다.
이젠 눈을뜰 기력조차도도남지않은 아이는 ...
해줄것이 없습니다.
지긋지긋한 보호소도 오늘이 마지막일것 같습니다.
숨어다니다 작은 고기한조각 먹으려다 보호소로 들어와
마지막을 보내야 합니다.
무슨일을 당한거니 ....그리고 보호소로 들어온 아이 ...... 치료도 희망도 없는 아이 ...물을떠주니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울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모습을 하고도 얼굴을 내손에 부빕니다
이다리를 하고도
손한번 더 달라고 철창에 내려 섭니다
내가 해줄수 있는일 ....
고작 내가 해줄수 있는일
눈물로 기도합니다
하늘이 거두어 달라고요
더이상의 고통을 이아이에게 주지 말아달라고요
이생명들이 무슨 죄가 있을까...
고양이로 태어난죄
길냥이로 태어난죄
잔뜩 겁먹고 엎드려 밥조차 거부하는 엄마와
여기가 어딘지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르고 잠든 천사들 ....
엄마와 아가의 표정이
사람을 알고
사람을 모르고
아픔을 알고
아픔을 모르는거 같아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눈이 엉망이 되어서 앞도 잘 안보이지만 후각으로 그릇을 찾아 밥을 먹습니다.
안약을 넣어주고 닦아줘도 순간 입니다.
냥이들 밥좀 챙겨주세요 제발요
들어온지 얼마 되지않아 어리둥절 하기만 합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왜 이곳에 와야만 하는지 이아이는 모릅니다.
그리고 안락사 되겠지요 .....
많은비가와서 앉은자리에 물이 흥건하지만 옮겨줄 자리도 없는 대형견아이.
다친발로 조금이라도 비가 없는곳에 앉으려 노력을 하지만 내리는 비는 유기견들의 사정 따위는
봐주지 않습니다.
온몸이 비에젖어 추운밤.. 얼마나 더 추울까요.
애처로운 눈빛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제대로 사랑도 못 받고 이쁨이나 한번 받았을까 ....
먼길에서는 사랑 많이 받았으면 좋겠구나
수도 없이 나오는 아갱이들의 사체 ....
아가들은 이렇게 몸이끼인체로 별이됩니다
밥도 물도 없는 엄마 그리고 가여운 아가들 ....
밥그릇도 물그릇도 없는 아이 ......
건강하고 발랄한 아이들이 한주가 지나면 힘들어 하는 모습으로 만납니다.
이 녀석 이쁘고 성격좋아 입양 가겠지 했는데 먼 길가는 모습으로 만났습니다.
그 어떤 무엇으로라도 태어나지 말거라..
코카 아이들이 많이 들어 옵니다.
눈에는 체리아이..
교통 사고를 당했는지 머리에 조금 상처가 있습니다.
이 녀석 꺼낼려니 비명을 질러댑니다.
오른쪽 뒷다리를 못 씁니다.
텅텅빈 그릇들 .... 언제부터 비어있었을까...
아기 사료 한톨 없는 보호소
밥은 ...물은 ... 도대체 왜 없는지요 ,,,, 봉사자가 챙기는게 다인가요 ...
엄마와 아가들이 보호소 철창속에서 수없이 별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사라져야 .... 이 악순환을 멈출수 있을지요
사진으로도 차마 담지 못하는 모습의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비참하게 외롭게 지고있는 보호소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올수 있을까요 ......
길냥이로 태어나 사는동안에도 너무도 고달프고 힘든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입니다
어리고 작은 목숨들이 길냥이로 태어난죄를 받고 있습니다 ....
돈 5만원에 위탁되는 아이들 ........
지금 보호소에는 아이들 모래가 없습니다.
아이들 쉼터가 생기면서 준비해 두었던 마지막 남은모래는 저번주 모두 사용하고
한포대 준비해간 모래를 화장실에 부어줬습니다.
왜 봉사자들이 아이들 모래까지 준비해 가야하는것 일까요?
의문은 들지만... 아이들을 위해 입꼭 다물고 준비해 갑니다.
아이들 건강식이나 약은 얼마든지 챙겨갈수 있습니다.
포근한 이불도 부족하면 덥던 이불이라도 챙겨갈수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모래도 필요하다는것을 협회장님이 알아주시리라 믿어봅니다.
협회에 글을 남겨두었으니 다음주는 아마도 준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모래없는 화장실...
조금자란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생활합니다.
밥을주면 살겠다고 밥그릇 속으로 빠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중에는 못먹는 아이들도 있구요.
평일 누가 해줄까요?
위탁견들 ...
살아있으니 다행인가요?
가여운 아이
쳐다보기만 해도 가슴이 내려앉습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건지....얼마나 고통스러울지
페릿인가요?
뭘 먹여야할지 몰라 밥그릇도 없이 두었는데...
한분이 고양이 사료를 주면 된다고 하여서 주었습니다.
페릿은 정말로 고양이 사료를 먹나요?
하얀비둘기는 무슨 사연으로 삼주째 철장신세 일까요?이 아이도 고양이 사료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빠박이 미용을 하고 보호소에 버림받고 여기서도 입양을 가지 못했습니다
콧물로 범벅되고 기침을 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아이의 마지막이라도 지켜달라고 매달리고 싶습니다 ....
★★부산유기견 보호센터★★처참한그곳...불쌍한아가들..여러분꼭봐주세요ㅠㅠㅠ
부산유기견 보호센터 에서 많은 작은 생명들이 죽어가고있습니다..
부산 유기견 보호센터
보호센터라는 말부터 바꿔야되지않을까요..?
보호센터가아닌 고문센터입니다.
보호한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저 작은생명들에게 고통을주고있네요..
정말 저게 있을수있는일입니까...
저런기사를 보면 너무너무 화가나고 저아가들에게 너무너무미안하고 눈물이납니다.
유기견들 도울수있는 봉사활동같은단체는 없는가요..?
두팔걷고 가서 도와주고싶은마음입니다
이런안타까운 일들은 언제 없어질까요..ㅠ..ㅠ
세상에 있는 모든 작은생명들에게 행복한날이 오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부산시위탁보호소는 한사람의 말만 법이 되는 곳입니까....아가를 위한기도 | 2011/06/10 14:31
저는 부산시 위탁 유기동물 보호소에 봉사를 다니던 자원봉사자 입니다
5월 29일 봉사때 봉사자의 보호소내아이들 찰영금지와 보호기간 지난 아이들의 전체 안락사를 통보 받았습니다
6월 5일 부터 부산보호소는 자원봉사자들의 출입을 막고 입양과 구조또한 법을 들먹이며 막았습니다
지금까지 보호소와 보호협회를 한건물에서 하던 이곳을 자신은 보호소소장이라 부르지말고 협회장님이라고 불러라던 사람은
6월1일 부터 유기동물 센터로 사업자등록을 바꾸면서 이제는 센터장이 라고 합니다
보호협회도 없앴다며
공고기간이 지나고도 살아남아 봉사자님들에게 보살핌을 받고 입양을 기다리던
아이들을 이젠 공고기간을 들먹이며 다 안락사시켰습니다
지금까지 되풀이되는 보호소의 횡포를 참아왔던건 ...그 곳에 아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애견인 애묘인이시면 더 보시고 알아야 합니다
아니시라면 측은지심의 동정이라도 구해 봅니다
아프다고 슬프다고 외면하지 마시고 아이이들을 위해 힘을 실어주시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시위탁유기견 보호소와 보호협회를 함께하던곳이 어떤곳인지
무얼 보호 하는곳인지
누구를 보호하는곳인지 꼭 봐주십시요
부산 자원봉자님들의 후기중 일부분의 글입니다
죽은듯 자는 강아지가 아니라 자는듯 죽은 강아지 ㅠㅠ
아가들아 정말 이 언니가 무엇을 해주어야 너희를 행복하게 해줄수있을까. 언니가 아직 어려서 미안해.
내가 이걸 쓰는 동안에도 기침을 하고 눈을 비비고 있을 아가들 생각에 자꾸 눈물이 난단다ㅠㅠ
다음주까지 꼭 힘내서 꼭보자.
좁은 케이지에 층층히 쌓이는 아이들 ... 깔려서 죽는 아이들이 넘칩니다
밥은요 ..... 물은요..... 나뒹구는 밥그릇은 채워져 있었던 적은 있었을까요 ....
보호소에서의 출산 .. 헌이불이라도 깔아주고 싶습니다
엄마도 아가도 배가 많이 고픕니다 ....
애들 물갈아주다가 시츄아가가 밥먹는줄알고 물갈아주고 보니 머리를 그릇에박고 미동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흔들어봐도 움직이질 않고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ㅠㅠ
보호소 환경이 안그래도 열악한데 여름이 되니까 파리때가 들끓어요.
악취도 저번 봉사때보다 더 심해졌어요.
허스키...정말 순한 아이다...강아지도 손대기가 무서워하는데...처음엔 놀랬다...덩치가 크니까...근데 참 순하다...비가 와서 바닥이 거의 물에 젖어 있는데도 그냥 앉아있길래 박스잘라다 갖다주니까...신기하게도 알아서 일어나고 깔아주니까 그 위에 잘앉는다...
아기강아지들이 우리품에 안겨 졌다. 한창 어미 품에서 사랑받고 커야할 작은 천사들이 발이 쑥쑥 빠지는 철장에 갇혀 있다니.
그러다가 별이 되면 천사들이 안고갈 이 세상의 기억이 너무 슬플까 걱정이다. 그런게 아니라고 실컷 안아주고 왔다.
마당 한 구석 상자에 담겨져있는 죽은 강아지 한 마리. 그 옆에 바구니에 담긴 강아지. 죽은 줄 알고 가까이 가보니 뼈 밖에 안남아 살가죽만 붙어 있는 그 작은 생명이 힘겨운 사투를 하고 있었다.
물에 불은 사료들입니다.
사료들을 이렇게 모아서 말린 후 아이들에게 다시 급여한다고 하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에휴...
많고 많은 아기냥이 중 유독 덩치가 작고 다른아이에게 눌리고 뼈밖에 안남아있던 아이 탈수가 되지않게 설탕물 주사기로 먹이고 분유타서 먹이고 해봐도 애기가 도저히 힘을 못낸다.....
이 아기 고양이들 철장 옆에 죽어있는 검은 아기냥이 한마리 도저히 찍을수가 없어서 못올려요.ㅜㅜ
직사광선을 고스란히 받으며 더위로 힘들어하는 아이들 (위드아미코봉사때 봉사자님들이 준비해 차양막을 덮어주었습니다 )
텅텅빈 밥그릇 속에서 죽은 아가... 무지개 너머 그곳에선 맛있는것 마음것 먹거라....정말 .... 이건 아닌것 같은데....
아가냥들의 몸보다 더 높은 밥그릇과 ....물그릇 ... 그러고 텅텅빈 밥그릇
턱이 바스라져 고통속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마른몸 ...텅빈 밥그릇 ...
다리가 부러져 뼈가 빠져 나왔습니다...물을 줬더니 힘겹게 받아먹던.....
아깽이가 넘칩니다 ...며칠을 살수 있을까 여기서
마지막무지개 넘어 아픔없는곳으로 가기위해 준비를 합니다
깔아놓은 수건과 인형..... 이것밖에 해줄수 없어 너무 미안하다
냥이들....
케이지 에서 꺼내서 사진을 찍어야 하기에 꺼냈더니 절대 가만 안있습니다.
정말 사진찍기 힘이 듭니다. ㅜ.ㅜ
보호소에서 녹이슨 케이지속 아이들 사진 금지하여 아이들 일일이 꺼내서 사진 찍어야 합니다
아가들은 다 어디로 가고 밥그릇도 없이 똥 범벅이 되어있는 인형만 덩그러니 남아 있습니다
많이 아픈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건 고작
이불 잘라서 베기지 않게 눕혀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아무것도 못해 주고 .... 미안해 정말
가여운 생명들 ...두번다시는 냥이로 태어나지 않기를
방치되어 있는 아이들 ....
너무 말라서 ...

나이가 많은 아이들중 유독 요크셔 테리어 가 많습니다
아주 작은 아이들이 많고
모견으로 쓰다 버려진건지 ...정말 잃어 버린건지
보호소에 있는 나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양은 정말 어려우니 ...마지막이라도 케이지가 아닌 공간에서 봉사자들의 보살핌이라도
받게 해주세요 안될까요 .....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껍니다
보호소에서 고통없이 보내달라는 말도 사치입니다

보호소를 오면 늘 보는 아이들의 죽음 .....
아파하는 아이에게 밥을 준들
쓰다듬어 준들 무슨 소용일까요
보호소아이들에게 안락사는 .... 어떤 의미일지
한아이는 가고 한아이가 남았습니다
남은아이는 슬픈눈으로 무얼 생각할까요
누굴 생각할까요
길에서 온아이라도 길속에 가족이 있지 않을지 ...
아직도 많은 파리들이 아이들을 괴롭힙니다
이아이는 종도, 무얼 먹는지도 모른체
밥그릇조차 없이 있길래
냥이사료와 물을 부어 주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면역력이 없어서 보호소로 오면 거의 다 죽습니다
이녀석도 제대로 된 치료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다음주면 안락사 되겠지요..
그 슬픈 눈망울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겁내지 마라, 아가
네가 여기에 온 것은 네 잘못이 아니란다..
유기견보호소 한쪽 케이지에서 안락사를 기다리는 유기견 포메리안
배가 고픈 엄마와 아가들 .... 봉사자의 배식그릇을 뚫어지게 쳐다봅니다
어미가 없는 유기묘들은 서로의 체온으로 추운 겨울을 나야합니다.
살을 에이는 추위 .....텅빈밥그릇 발이쑥쑥 빠지는 철창 .....
온몸이 상처 투성이 예요..
도대체 왜 그렇게 됫니.........
아프다고 말도 못하는 아이... 얼마나 아팟을까요..
아픈아이들보면 마음이 너무아파요.... 시추아이 한쪽눈도 못쓰는데 혼자힘없이 가만히 누워있는모습에 너무마음이아파서 바보같이 울기만하고 ㅜㅜㅜ 다리다쳐서 붕대감고 들어온 푸들 ㅜㅜ
안아주고 밥주는거밖에 못해줘서 너무미안해...
점점..... 뼈만 남아 갑니다
다리부상으로 고통스러운 아이 ..... 어떡해 ....
눈꼽으로 두눈이 붙은체 목조차 가누지 못하고 어쩜 마지막일지 모를 햇살을 공기를 맡게 해주었습니다
죽은 듯이 누워 있다가 사람들 목소리에 꼬리를 천천히 흔들더군요
가슴이 미어집니다
힘없이 늘어진 아이를 케이지에 넣으려 안은 순간 코를 훌쩍 훌쩍 거리며
저에게 목을 기대는 아이를 넣었습니다
불덩이같은 몸을 차가운 케이지에 눕히며 내내 참았던 눈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보호소 기준으로 길냥이라 사진 올라 가지 않습니다 고다에 전단지 올라와 가족에게 연락후 데리고 나왔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아이는 길냥이가 아니고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 입니다 연락후 가족분이 보호소에 7만원의 보호비를 내고 찾아간 사랑이 ...처음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백구 한마리..
오른쪽 눈이 다쳐있었어요
처음 들어서자 마자 이녀석을 보고 마음이 아팟어요
이 아이는 어제 우리 봉사자들의 가슴을 후벼파고,
멀고도 먼 여행을 떠난 아이 입니다.
글쎄님의 품속에서 피를 토하며 괴로워 하던아이.
그토록 정성스러운 케어를 받고, 깨끗한 손과발로 무지개다리 건너고 있겠지요.
이 아이가 토한것이 피가아닌 마지막 미련 이었기를 바랍니다.
미련없이 가거라 아가야...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위치한 부산유기견보호소는 을숙도 다리를 지나, 허허벌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물그릇이 꽁꽁얼어 있습니다
보호소에 물이얼면 ...아이들은 물이 없습니다
봉사때 물이얼어 있어 텅텅빈 보호소 아이들의 물그릇 ... 생수를 사와서 부워 주었습니다
허겁지겁 먹는 아이들..우리가 가고나면 .... 이제 물은 없는건가요 ....
천진난만하게 간식을 먹는 유기견과 생사의 기로에서 괴로워하는 유기견
봉사자들이 있는 캐노피 안은 삶과 죽음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봉사를 마칠 때 즈음
웅크리고 있는 시츄 아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케이지에서 꺼내 안으니 목도 제대로 못 가눕니다
피섞인 누런 콧물로 만신창이가 된 얼굴... (적나란 사진은 뺏습니다)
코에서는 끊임없이 피가 쏟아져나오고
입안에도 피섞인 가래로 가득차 있지만 토해낼 힘 조차 없습니다
그렇게 일년 남짓 살다 보호소로 온 유기견 시츄는 제 품에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마치 살아 있는 듯, 원망과 미움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천사의 얼굴로......
다리가 아픈아이.
한쪽 발을 들고 있습니다.
깡 마른몸이 애처롭습니다.
찾아주세요.
제발 이 아이들을 보호소에 보내지 말아 주세요.
보호소로 보내면 치료 된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은걸로 알고 있지만.
절대 아닙니다
교통사고를 당한것 같습니다리 네 다리 모두 살이 찢겨져 아파합니다.
이순간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무엇일까요?
맛있는 밥을 줘도 거부합니다
해줄것이 없습니다. 그져 따뜻한 이불 한장 깔아주는것 .. 그것이 전부 였습니다

아가... 미안하구나......
뼈만 앙상한 아가라 옷을 입혀줬어요
많이먹어.. 너에게도 행운이 있기를...
뒷다리를 둘을 못 쓰는 아이...
움질일 기력도 없는아이...
편안하게 누울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해줄수있는 전부 인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다리 사이로 부러진 뼈가 드러나 있습니다.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요?
이몸으로 차가운 케이지 안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특이한 털빛을 가진아이는 아마 다음주는 못볼듯 합니다.
잘가거라... 해줄것이 없어 미안하구나...
아픔없는곳에서 영원하길...
마지막 울부짖음과, 아픈기억을 지우려는듯 많은피를 토한 녀석은
오늘 그렇게 이승과의 마지막 작별을 하였습니다.
이젠 눈을뜰 기력조차도도남지않은 아이는 ...
해줄것이 없습니다.
지긋지긋한 보호소도 오늘이 마지막일것 같습니다.
숨어다니다 작은 고기한조각 먹으려다 보호소로 들어와
마지막을 보내야 합니다.
무슨일을 당한거니 ....그리고 보호소로 들어온 아이 ...... 치료도 희망도 없는 아이 ...물을떠주니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울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모습을 하고도 얼굴을 내손에 부빕니다
이다리를 하고도
손한번 더 달라고 철창에 내려 섭니다
내가 해줄수 있는일 ....
고작 내가 해줄수 있는일
눈물로 기도합니다
하늘이 거두어 달라고요
더이상의 고통을 이아이에게 주지 말아달라고요
이생명들이 무슨 죄가 있을까...
고양이로 태어난죄
길냥이로 태어난죄
잔뜩 겁먹고 엎드려 밥조차 거부하는 엄마와
여기가 어딘지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르고 잠든 천사들 ....
엄마와 아가의 표정이
사람을 알고
사람을 모르고
아픔을 알고
아픔을 모르는거 같아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눈이 엉망이 되어서 앞도 잘 안보이지만 후각으로 그릇을 찾아 밥을 먹습니다.
안약을 넣어주고 닦아줘도 순간 입니다.
냥이들 밥좀 챙겨주세요 제발요

들어온지 얼마 되지않아 어리둥절 하기만 합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왜 이곳에 와야만 하는지 이아이는 모릅니다.
그리고 안락사 되겠지요 .....

많은비가와서 앉은자리에 물이 흥건하지만 옮겨줄 자리도 없는 대형견아이.
다친발로 조금이라도 비가 없는곳에 앉으려 노력을 하지만 내리는 비는 유기견들의 사정 따위는
봐주지 않습니다.
온몸이 비에젖어 추운밤.. 얼마나 더 추울까요.
애처로운 눈빛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제대로 사랑도 못 받고 이쁨이나 한번 받았을까 ....
먼길에서는 사랑 많이 받았으면 좋겠구나
수도 없이 나오는 아갱이들의 사체 ....
아가들은 이렇게 몸이끼인체로 별이됩니다
밥도 물도 없는 엄마 그리고 가여운 아가들 ....
밥그릇도 물그릇도 없는 아이 ......
건강하고 발랄한 아이들이 한주가 지나면 힘들어 하는 모습으로 만납니다.
이 녀석 이쁘고 성격좋아 입양 가겠지 했는데 먼 길가는 모습으로 만났습니다.
그 어떤 무엇으로라도 태어나지 말거라..
코카 아이들이 많이 들어 옵니다.
눈에는 체리아이..
교통 사고를 당했는지 머리에 조금 상처가 있습니다.
이 녀석 꺼낼려니 비명을 질러댑니다.
오른쪽 뒷다리를 못 씁니다.
텅텅빈 그릇들 .... 언제부터 비어있었을까...
아기 사료 한톨 없는 보호소
밥은 ...물은 ... 도대체 왜 없는지요 ,,,, 봉사자가 챙기는게 다인가요 ...
엄마와 아가들이 보호소 철창속에서 수없이 별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사라져야 .... 이 악순환을 멈출수 있을지요
사진으로도 차마 담지 못하는 모습의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비참하게 외롭게 지고있는 보호소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올수 있을까요 ......
길냥이로 태어나 사는동안에도 너무도 고달프고 힘든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입니다
어리고 작은 목숨들이 길냥이로 태어난죄를 받고 있습니다 ....
돈 5만원에 위탁되는 아이들 ........
지금 보호소에는 아이들 모래가 없습니다.
아이들 쉼터가 생기면서 준비해 두었던 마지막 남은모래는 저번주 모두 사용하고
한포대 준비해간 모래를 화장실에 부어줬습니다.
왜 봉사자들이 아이들 모래까지 준비해 가야하는것 일까요?
의문은 들지만... 아이들을 위해 입꼭 다물고 준비해 갑니다.
아이들 건강식이나 약은 얼마든지 챙겨갈수 있습니다.
포근한 이불도 부족하면 덥던 이불이라도 챙겨갈수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모래도 필요하다는것을 협회장님이 알아주시리라 믿어봅니다.
협회에 글을 남겨두었으니 다음주는 아마도 준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모래없는 화장실...
조금자란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생활합니다.
밥을주면 살겠다고 밥그릇 속으로 빠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중에는 못먹는 아이들도 있구요.
평일 누가 해줄까요?
위탁견들 ...
살아있으니 다행인가요?
가여운 아이
쳐다보기만 해도 가슴이 내려앉습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건지....얼마나 고통스러울지
페릿인가요?
뭘 먹여야할지 몰라 밥그릇도 없이 두었는데...
한분이 고양이 사료를 주면 된다고 하여서 주었습니다.
페릿은 정말로 고양이 사료를 먹나요?

하얀비둘기는 무슨 사연으로 삼주째 철장신세 일까요?이 아이도 고양이 사료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빠박이 미용을 하고 보호소에 버림받고 여기서도 입양을 가지 못했습니다
콧물로 범벅되고 기침을 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이아이의 마지막이라도 지켜달라고 매달리고 싶습니다 ....
콧물과 눈물로 범벅이된 아이.... 보호소에 아이들 보내지 마세요
보호 되는곳 아닙니다 ....
다친아이들 그냥 방치되는 곳이 보호소 입니다

이모습으로 보호소로 온 아이 ....
잘가거라...... 아가....................
너무너무 진심으로............. 미안해........................
보호소에선 아무런 치료 안해 준다 하지 않습니까 제발
네다리 모두 다쳤습니다.
캔을 조금 먹긴했지만...
생의 마지막 밥이 될듯.... 미안하구나....
아가... 해줄것이 없어 미안하다.
다친다리 얼마나 아플까 ...
먼길가는 아이도....
현실을 봐주세요.
보호소는 지옥 입니다.
아무런 치료도 어떠한 노력도 없습니다
제발 .... 제발..... 보호소로 보내지 말아주세요.
사지마세요 ...입양해 주세요
입양만이 가여운 아이들이 살아서 보호소를 나올수 있습니다
한여름 보호소에 파리때로 구더기로 들긇고 아이들이 숨이넘어가도록 헐떡일때 당신들의 사무실은 한겨울처럼 시원했습니다
한겨울 뼈가시리고 손이시려 옷을 몇겹으로 입고 봉사를 가서 칼바람이 들어와 벌벌 떠는 아이들을 보며 철창에
비닐을 들러줄때 당신들의 사무실은 한여름 이었습니다
입양절차를 밟기위해 냉난방 잘된 사무실에 잠시라도 들어갈때면 밖에있는 아이들에게 죄를 짓는 기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자원봉사자들은 모든 피해가 아이들에게 돌아갈까 부탁하고 매달리며 기다려 왔습니다
2년전보다 나아질까 1년전보다 나아질까 ...이제는 나아질까
허나 이젠 아에 폐쇄공간으로 만들어 날짜만 채워 안락사만 하는 곳이되었습니다
입양과 구조도 법을 들먹이며 막았습니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시 위탁보호소입니다
대한민국에 법이 있습니까
단한사람에게만 통하는게 부산시의 법입니까
시에서 시킨데로 법대로 하고 있으니 불만은 시에다 민원을 넣으라 큰소리 치는 보호소 소장
우리시민의 민원보다 부산시에서는 시위탁계약자한사람이 더 중요한 분이셨군요
그래서 지금도 아무소리도 못내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계속적인 민원과 항의에도 뒷짐지고
시위탁자의 편에서 자신들이 앞장서고 바로잡아야 할 일을 시민들에게 미루고 있는 시청 구청 공무원
법운운하며 봉사자의 출입을 막고 불만은 시에다가 민원을 넣으라 큰소리치는 보호소 소장
시청 구청 공무원과 보호소장은
또 지나갈일이다 .... 금방 잠잠해질꺼라며 두고 보자고 하고 있겠군요
몇몇봉사자들의 힘으론 지금까지 시청 구청 보호소소장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 한목소리를 낸다면 꼭 달라질수 있습니다
꼭 달라져야 합니다
단한사람이라도, 단체에도 도움을 요청합니다
버림받은 생명으로 장난치고
법운운 하며 출입을 막는 시보호소는 사라져야 합니다
우리의 많은 목소리가 우리의 글하나 하나가 단 몇 사람들에게 묵살당하는 법이 존재하는 곳
저는 지극히 평법한 사람입니다
힘도 권력도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힘이 있어야 얼마나 큰 권력이 있어야 바로잡을 수 있을까요
부산시청 http://tour.busan.go.kr/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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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청 http://www.geumjeo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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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http://www.bsgangseo.go.k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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