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4살의 처자랍니다..다들 이래서..ㅎㅎㅎ암튼..저희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그냥 듣고 웃어 넘겨주세요..^^*벌써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저는 그때 군대간 애인이 있던 상태 였습니다..정말 남친 없을면 안될것 같았지만..그것도 잠시였습니다..군대를 가고 1년이 지났고..너무 힘들던 찰라..아는 분이 폰으로 채팅해보라고하시더군요..그래서 뭘 그런걸 하냐고..채팅은 중딩 때 떼었어야지..그러고 넘겼는데..그날 따라 남친이랑 통화 하다 싸우고 나서 심심하기도 해서 폰으로 채팅을 해볼까?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뒤지다 보니 나오더군요..들어가서 주민번호만 치니 이름이랑 다 떠서 가입을 하고..한참을 어찌하나 해매고있는데..쪽지 보내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구경하는데..제눈에 어떤 한사람이 들어오더군요..그래서 그분에게 쪽지를 보냈습니다.하지만 답장은 오지도 가지도 않더군요..ㅡㅡ;;그러고 일주일이 지났을까?? 그걸 까맣게 잊어버리구 있는 시기쯤..문자가 한통 왔어요. 채팅방에 쪽지가 왔다고..뭐야..이러고 넘겼습니다..일하던 중이라..그러도 퇴근을 하고 오늘하루 문자온것을 뒤지다가 낮에 온 그문자를 보고 들어가보았습니다..근데..이게 왠일..그분에게 답장이 왔습니다.쪽지를 보내다가 서로의 폰번호를 알게되어서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열심히 주고받는데 전화를 해도 되냐고 물의 시기에..좋다고하고..전화가 오더군요..목소리를 가다듬고..받아주었죠..10시가 넘어서 전화를 받았는데..끈는 시간이..헉..새벽 3시더라구요..(전 통화할때 항상 충전기를 꼽고하는 습관이 있습니다..원래 길게 통화를 해서..ㅋㅋㅋ)얼마나 놀랬는지..그래도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 모를정도로 통화를 했습니다.서로 피곤한지 모르고 통화를 하고..몇일동안 연락을 주고 받다보니..서로 가까운 동네에 살아서 주말에 밥이나 한끼 먹자고해서..주말에 만났습니다..처음에는 그냥 아는 오빠 동생으로 지냈죠..그러고 한 두번인가 만났습니다..그것도 잠시..제가 하는일이 바뻐지고..그쪽도 바뻐지고해서..어찌하다보니..연락이 자연스럽게 끈어졌습니다.그 이후 남친이랑 헤어졌구요..(군대간 남친은 어디있냐고 물어서..)그러고 6개월이 지나..모르는 번호에게 문자가 오더군요.(전 연락은 안하면 번호를 지움)그래서 누구냐고 물으니 이름을 말하더군요.그래서 그사람이군아..그렇게 해서 몇번을 더 만나고 저희가 어느덧 연인으로 발전을 하였답니다..처음에는 별로 라고 느꼈던 그사람이 연애를 하는 동안 얼마나 자상한 사람인지..외적으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부분을 알게해주더라고요.제가 새벽에라도 머가 먹고싶다하면 당장 사들고와주는 제 애인..정말 사랑스럽죠..지금은 정말 둘이서 아주 좋아서 죽습니다.주위에서 부러워서 시샘하는 분도 여럿있습니다.왜냐구요..??커플끼리 만나면 제 남친만큰 해주는 남친들이 없더라구요..전 당연한 줄만 알았는데..아니였어요. 제 남친이 너무나도 잘하는거였어요.정말 제 곁에 있어서 고마운 제 여보님..(서로애칭이 여보) 고맙습니다.앞으로 평생 사랑하면서 살아요..^^* 당신은 나의 동반자니까♡
폰채팅에서 만나서 결혼까지..
안녕하세요. 전 24살의 처자랍니다..다들 이래서..ㅎㅎㅎ
암튼..저희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그냥 듣고 웃어 넘겨주세요..^^*
벌써 1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저는 그때 군대간 애인이 있던 상태 였습니다..
정말 남친 없을면 안될것 같았지만..그것도 잠시였습니다..
군대를 가고 1년이 지났고..너무 힘들던 찰라..아는 분이 폰으로 채팅해보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뭘 그런걸 하냐고..채팅은 중딩 때 떼었어야지..그러고 넘겼는데..
그날 따라 남친이랑 통화 하다 싸우고 나서 심심하기도 해서 폰으로 채팅을 해볼까?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뒤지다 보니 나오더군요..
들어가서 주민번호만 치니 이름이랑 다 떠서 가입을 하고..한참을 어찌하나 해매고있는데..
쪽지 보내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구경하는데..
제눈에 어떤 한사람이 들어오더군요..그래서 그분에게 쪽지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답장은 오지도 가지도 않더군요..ㅡㅡ;;
그러고 일주일이 지났을까?? 그걸 까맣게 잊어버리구 있는 시기쯤..
문자가 한통 왔어요. 채팅방에 쪽지가 왔다고..뭐야..이러고 넘겼습니다..
일하던 중이라..그러도 퇴근을 하고 오늘하루 문자온것을 뒤지다가
낮에 온 그문자를 보고 들어가보았습니다..근데..이게 왠일..그분에게 답장이 왔습니다.
쪽지를 보내다가 서로의 폰번호를 알게되어서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열심히 주고받는데 전화를 해도 되냐고 물의 시기에..좋다고하고..
전화가 오더군요..목소리를 가다듬고..받아주었죠..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받았는데..끈는 시간이..헉..새벽 3시더라구요..(전 통화할때 항상 충전기를 꼽고하는 습관이 있습니다..원래 길게 통화를 해서..ㅋㅋㅋ)
얼마나 놀랬는지..그래도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 모를정도로 통화를 했습니다.
서로 피곤한지 모르고 통화를 하고..몇일동안 연락을 주고 받다보니..
서로 가까운 동네에 살아서 주말에 밥이나 한끼 먹자고해서..주말에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아는 오빠 동생으로 지냈죠..
그러고 한 두번인가 만났습니다..그것도 잠시..제가 하는일이 바뻐지고..
그쪽도 바뻐지고해서..어찌하다보니..연락이 자연스럽게 끈어졌습니다.
그 이후 남친이랑 헤어졌구요..(군대간 남친은 어디있냐고 물어서..)
그러고 6개월이 지나..모르는 번호에게 문자가 오더군요.(전 연락은 안하면 번호를 지움)
그래서 누구냐고 물으니 이름을 말하더군요.그래서 그사람이군아..
그렇게 해서 몇번을 더 만나고 저희가 어느덧 연인으로 발전을 하였답니다..
처음에는 별로 라고 느꼈던 그사람이 연애를 하는 동안 얼마나 자상한 사람인지..
외적으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부분을 알게해주더라고요.
제가 새벽에라도 머가 먹고싶다하면 당장 사들고와주는 제 애인..정말 사랑스럽죠..
지금은 정말 둘이서 아주 좋아서 죽습니다.
주위에서 부러워서 시샘하는 분도 여럿있습니다.왜냐구요..??
커플끼리 만나면 제 남친만큰 해주는 남친들이 없더라구요..전 당연한 줄만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제 남친이 너무나도 잘하는거였어요.
정말 제 곁에 있어서 고마운 제 여보님..(서로애칭이 여보) 고맙습니다.
앞으로 평생 사랑하면서 살아요..^^* 당신은 나의 동반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