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나이는 19남입니다. 현재 유학중 in 말레이시아..... 뭐 걍 동남아 인데 정글은 아니고요 동남아중에서 제일 발달 됬답니다 하하하...;;;뭐 한국인도 엄청나게 많고 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써보는것은 이번이 첨이에요 ㅋㅋㅋㅋㅋ 첨쓰는거니까 글제주 없어도 이해해 주세요 구다사잇! 암튼 잡소리 됬고 스토리 시작 합니다! 100% 실화 난 어머니, 여동생과 저 이렇게 셋이서 살어. 예전부터 그랬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구. 한 1년즈음 전에, 저희 가족은 어느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됬어. 그때가 2010년 5월초 쯤일껄?. 그집에서는 1년정도 살고 바로 나왔어. 동생 학교 등,하교 문제 때문에.... 아무튼, 우리가 그집에서 살때는 귀신따위는 전혀 못느 끼고 그렇게 살았는데, 방금전 어머니부터 재밌는 소리를 들었어 . 우리가가 이사간이후, 그집에는 도우미언니2분께서 이사를 가셔서 사신 다는데,. (어머니와 친분이 약간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언니들 말씀이 집에 귀신이 있어 미치겠다는 소리야. 막 그언니들 몰골이 말이 아니라고 하고 우리 엄마한테 전에 살때 귀신 있었냐고 막 물어보고........ 그런데 우리가 그집에 살때는 아무일도 없었거든. 음 일단 내가 대충 내살던집의 인테리어를 설명해줄께. 일단 현관문을 열면 길쭉한 거실과 현관문 바로 옆에 주방. 그리고 거실을 쪼금 걸어서 왼쪽으로 꺽으면 거기에 짧은 복도가 있고 왼쪽에 방2개 오른쪽에 방1개 화장실 1개. 뭐 대충 이정도........(미안 ㅜㅜ 지금 마우스없이 랩탑 쓰는중이여서 수차례 그림판 시도해봤지만 패망이얌 ㅜㅜ) 그 언니들이 하시는 말씀이, 막 집에 새벽에 귀가 하고 피곤해서 방에서 자려고 하면은, 거실에서 여자두명이 유리술잔은 유리탁자위에 탁 하고 놓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서 미친듯이 깔깔깔 웃고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린다는거야!! 솔직히 밤일 해본사람들은 알텐데, 밤일이 엄청나게 피곤하거든 ㅜㅜ(나도 바나 주점에서 단기로 알바뛴적이 있어서 ㅜ) 그니까 얼마나 미치겟어 누나들이.... 새벽에 귀가해서 편하게 잘쉬간에 귀신이 괴롭히고 말야 ㅜㅜ 그런데 더 소름끼치는 사실은 내가 살던 방에서, 누나들이 자려고하면은 그 경우가 더 심하데. 막 강아지 발톱소리가 나뭇바닥에 닿는 소리가 나면서(개 키우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 천천히 슬며시 다가오더니 그 느낌이 눈위로 떨어지면서 잠에서 막깬다는거야 ㅜㅜ 또 들은 이야기중 제일 무서웠던 이야기는, 누나 한분께서 혼자 집에 계실때 저녁시간이 되서 출근하려고, 내가 살던 방에서 원피스를 입고 거울에서 모습이 어떤지를 보다가, 그 원피스는 별로여서 벗은다음에 다른 옷을 찾으러 옷장이 잇는 다른방으로 가셨데. 그리고 옷을 들고 거울이 있던 방으로 돌아왔는데 어떤 미친년이 원피스 어깨쪽을 양손으로 잡고 자기가 입어보는 시늉을 내면서 미친듯이 쪼개면서 춤을 추고 있었다는거야. 마치 자기가 이옷을 입고 단장하고고 나간다는 것처럼!! (하앍 무서워 ㅜㅜㅜ) 그리고 누나 한분은 그자리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무서워서 집을 바로 나갔다고 ㅜㅜ( 차라리 기절이라도 햇으면 덜하지) 음 뭐,, 결과적으로 울가족이 살때 귀신을 못본 이유를 생각해보면은 1.우리가 집을 나가고 그 누나들께서 이사하실때 귀신들이 따라 붙엇거나 2.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지켜주셧거나 ㅜㅜ (조상신이 수호령중에선 제일 성스러운 존재) 아무튼 울 전집 얘기를 들은 나는 지금 매우 소름끼치면서도 신기해..... 원래 들리는 말로는 이나라(말레이시아)가 귀신이 많은 나라나 모라나 ㅋㅋㅋㅋ -끝- 아무튼 재밌게 읽으셧으면 들 추천좀 해주세요 구다사잇!!!! 조회수 높고 댓글 많으면 이나라에서 있었던 귀신얘기 더 많이 할꺼에요 ㅋㅋㅋㅋㅋ 말레이시아에서 "혼자하는 숨바꼭질"이라고 들어들 봤어요?ㅋㅋㅋ 그럼 난 퇴갤! 163
말레이시아는 귀신이 많다!!!
안녕하세요.
음....... 나이는 19남입니다.
현재 유학중 in 말레이시아..... 뭐 걍 동남아 인데 정글은 아니고요 동남아중에서 제일 발달 됬답니다 하하하...;;;뭐 한국인도 엄청나게 많고 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써보는것은 이번이 첨이에요 ㅋㅋㅋㅋㅋ
첨쓰는거니까 글제주 없어도 이해해 주세요 구다사잇!
암튼 잡소리 됬고 스토리 시작 합니다!
100% 실화
난 어머니, 여동생과 저 이렇게 셋이서 살어.
예전부터 그랬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구.
한 1년즈음 전에, 저희 가족은 어느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됬어.
그때가 2010년 5월초 쯤일껄?.
그집에서는 1년정도 살고 바로 나왔어. 동생 학교 등,하교 문제 때문에....
아무튼, 우리가 그집에서 살때는 귀신따위는 전혀 못느 끼고 그렇게 살았는데,
방금전 어머니부터 재밌는 소리를 들었어 .
우리가가 이사간이후, 그집에는 도우미언니2분께서 이사를 가셔서 사신 다는데,.
(어머니와 친분이 약간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언니들 말씀이 집에 귀신이 있어 미치겠다는 소리야.
막 그언니들 몰골이 말이 아니라고 하고 우리 엄마한테 전에 살때 귀신 있었냐고 막 물어보고........
그런데 우리가 그집에 살때는 아무일도 없었거든.
음 일단 내가 대충 내살던집의 인테리어를 설명해줄께.
일단 현관문을 열면 길쭉한 거실과 현관문 바로 옆에 주방.
그리고 거실을 쪼금 걸어서 왼쪽으로 꺽으면 거기에 짧은 복도가 있고 왼쪽에 방2개 오른쪽에 방1개 화장실 1개.
뭐 대충 이정도........(미안 ㅜㅜ 지금 마우스없이 랩탑 쓰는중이여서 수차례 그림판 시도해봤지만 패망이얌 ㅜㅜ)
그 언니들이 하시는 말씀이, 막 집에 새벽에 귀가 하고 피곤해서 방에서 자려고 하면은,
거실에서 여자두명이 유리술잔은 유리탁자위에 탁 하고 놓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서
미친듯이 깔깔깔 웃고 소리지르는 소리가 들린다는거야!!
솔직히 밤일 해본사람들은 알텐데, 밤일이 엄청나게 피곤하거든 ㅜㅜ(나도 바나 주점에서 단기로 알바뛴적이 있어서 ㅜ)
그니까 얼마나 미치겟어 누나들이.... 새벽에 귀가해서 편하게 잘쉬간에 귀신이 괴롭히고 말야 ㅜㅜ
그런데 더 소름끼치는 사실은 내가 살던 방에서, 누나들이 자려고하면은
그 경우가 더 심하데.
막 강아지 발톱소리가 나뭇바닥에 닿는 소리가 나면서(개 키우시는분들은 아실꺼에요 ^~^)
천천히 슬며시 다가오더니 그 느낌이 눈위로 떨어지면서 잠에서 막깬다는거야 ㅜㅜ
또 들은 이야기중 제일 무서웠던 이야기는,
누나 한분께서 혼자 집에 계실때 저녁시간이 되서 출근하려고, 내가 살던 방에서 원피스를 입고 거울에서 모습이 어떤지를 보다가,
그 원피스는 별로여서 벗은다음에 다른 옷을 찾으러 옷장이 잇는 다른방으로 가셨데.
그리고 옷을 들고 거울이 있던 방으로 돌아왔는데
어떤 미친년이 원피스 어깨쪽을 양손으로 잡고 자기가 입어보는 시늉을 내면서 미친듯이 쪼개면서 춤을 추고 있었다는거야. 마치 자기가 이옷을 입고 단장하고고 나간다는 것처럼!!
(하앍 무서워 ㅜㅜㅜ)
그리고 누나 한분은 그자리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무서워서 집을 바로 나갔다고 ㅜㅜ( 차라리 기절이라도 햇으면 덜하지)
음 뭐,, 결과적으로 울가족이 살때 귀신을 못본 이유를 생각해보면은
1.우리가 집을 나가고 그 누나들께서 이사하실때 귀신들이 따라 붙엇거나
2.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지켜주셧거나 ㅜㅜ
(조상신이 수호령중에선 제일 성스러운 존재)
아무튼 울 전집 얘기를 들은 나는 지금 매우 소름끼치면서도 신기해.....
원래 들리는 말로는 이나라(말레이시아)가 귀신이 많은 나라나 모라나 ㅋㅋㅋㅋ
-끝-
아무튼 재밌게 읽으셧으면 들 추천좀 해주세요 구다사잇!!!!
조회수 높고 댓글 많으면 이나라에서 있었던 귀신얘기 더 많이 할꺼에요 ㅋㅋㅋㅋㅋ
말레이시아에서 "혼자하는 숨바꼭질"이라고 들어들 봤어요?ㅋㅋㅋ
그럼 난 퇴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