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저녁 9시경 .. 대전역 지하도밑을 걸어가는데,, ( 대전지역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 ) 오늘따라 아무도 없더라고요 .. 유유히 핸드폰을 보며 걸어가는데 .. 흠칫 .. 뒤에서 느낌이 이상하길래... 걸음을 멈춘 순간.. 뒤에서 손이 밑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순간... 비석처럼 몸이 굳어 몸을 떨며 뒤를 돌아봤습니다.. 어떤 노숙자인지.... 남자가 줄행랑을 치더라고요..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성적수치심이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누구에게 하소연 할때도 없었고,, 옷을 야하게 입지도 않았고,,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더라고요.. 대전시에 거주하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노숙자들이 지하도쪽에 많이 누워있고 의자에도 앉아있고 하는데, 무조건 큰길로 다니세요.. 놀란가슴 안고 오늘 어렵게 잠을 청해야겠네요.. ㅠ_ㅠ 1
지하도 노숙자 변태한테 당했어요..
금일 저녁 9시경 .. 대전역 지하도밑을 걸어가는데,, ( 대전지역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 )
오늘따라 아무도 없더라고요 ..
유유히 핸드폰을 보며 걸어가는데 ..
흠칫 ..
뒤에서 느낌이 이상하길래... 걸음을 멈춘 순간..
뒤에서 손이 밑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순간... 비석처럼 몸이 굳어 몸을 떨며 뒤를 돌아봤습니다..
어떤 노숙자인지.... 남자가 줄행랑을 치더라고요..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성적수치심이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누구에게 하소연 할때도 없었고,,
옷을 야하게 입지도 않았고,,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더라고요..
대전시에 거주하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노숙자들이 지하도쪽에 많이 누워있고 의자에도 앉아있고 하는데,
무조건 큰길로 다니세요..
놀란가슴 안고 오늘 어렵게 잠을 청해야겠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