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요... 의견을 듣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은....여자분들에게만 해당되겠네요.. 남자친구가...노래방 가서 도우미를 불러서 노는데요... 같이간 회사동료와 도우미를 남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준거예요.. 저는 남친 핸드폰 사진앨범을 보다가 알게됐구여.. 같이 일하는 형이랑 도우미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그 형이란 작자는 상사이긴하지만...유부남이구여 그 도우미란 여자와 어깨동무에 얼굴을 붙이고 찍었더라구요.. 근데 자긴 사진찍어보래서 찍은것밖에 없다고 하는데.. 어이가없고... 그걸 만약에 여러분들이 봤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근데 중요한건...저한테 핸드폰봤다고 지랄지랄만 할뿐 전혀 미안해하지않습니다... 그렇게 놀다가도 숙소에 들어가면 전화하라고 그건 지켜달랬는데.. 이젠 지키지도 않구요... 노래방가는거 자체가 물론 싫은데요...그건 어쩔수없이 가야할때가 있다고.. 그런데 왜 저런 사진을 찍어주고... 아님 서로 찍어주고 노는건지....답답하네요... 여자분들 의견듣고 싶어요ㅡㅡ
헤어질 각오하구있어요....답변부탁드릴게요
너무 답답해서요...
의견을 듣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은....여자분들에게만 해당되겠네요..
남자친구가...노래방 가서 도우미를 불러서 노는데요...
같이간 회사동료와 도우미를 남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준거예요..
저는 남친 핸드폰 사진앨범을 보다가 알게됐구여..
같이 일하는 형이랑 도우미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그 형이란 작자는 상사이긴하지만...유부남이구여
그 도우미란 여자와 어깨동무에 얼굴을 붙이고 찍었더라구요..
근데 자긴 사진찍어보래서 찍은것밖에 없다고 하는데..
어이가없고...
그걸 만약에 여러분들이 봤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근데 중요한건...저한테 핸드폰봤다고 지랄지랄만 할뿐
전혀 미안해하지않습니다...
그렇게 놀다가도 숙소에 들어가면 전화하라고 그건 지켜달랬는데..
이젠 지키지도 않구요...
노래방가는거 자체가 물론 싫은데요...그건 어쩔수없이 가야할때가 있다고..
그런데 왜 저런 사진을 찍어주고...
아님 서로 찍어주고 노는건지....답답하네요...
여자분들 의견듣고 싶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