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워낙 급하게 찍어 흔들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ㅠ 스압 주의! - 안녕하세요 ㅋㅋㅋ 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친구 생일선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ㅋㅋㅋ 음슴체 쓰도록 하겠슴 긴 말보다 사진이 모든걸 설명해 줄것임 렛츠 꼬우 꼬우 - 6월 12일... 나름 베프라는 친구냔의 생일. 나님은 요녀석에게 선물을 뭘 줄까 한참을 고민함 친구가 딱히 좋아하는것도 없고..(라고 쓰고 모르겠고라 읽는다) 뭔가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슴 (맞음 나님 살짝 똘끼있음) 사실 전에 톡에 올라왔던 초코파이 가방을 만들고 싶었으나 ★요새 날씨 대박 더위★ 초코파이고 뭐고 다 녹아서 들러붙을게 분명했음.. 쒯, 포기함. 그래도 먹을거 = 최고 라는 식이 성립하므로 먹을걸 주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대용량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 가서 닥치는대로 맛있다고 생각되는 과자&사탕 다 집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중에서 반 정도 밖에 안썼음 나머지는 내가 먹을거) 내가 포장할 모양은 사탕 모양임ㅇㅇ 요런 모양 다들 아리라 생각함 ㅇㅇ 저 가운데 부분에 과자를 죄다 집어 넣는거임 하 벌써부터 설렘ㅋㅋㅋㅋㅋ 캔유 삘 마 핫빗 핡핡 요렇게 엄청나게 긴 포장지 롤을 쫘아아아아아아ㅏ아ㅏ아아아아ㅏ아ㅏ악 펼쳐서 가운데 부분을 저렇게 포개서 테이프로 붙이고 윗부분을 리본끈으로 묶어주었슴. ★용맹스러운 과자 용사들★ 사탕봉지 안에 투척할 용사들임. 빅 카라멜콘 초코 1봉지 (일명 강아지똥 과자) 맛밤 스틱 2개 투시팝스 큰 봉지 반정도 초코파이 12개입 2상자 (24개) 닥터유 오곡칩 (맞나..?) 1봉지 치토스 1봉지 청포도 사탕 큰거 1봉지 새콤달콤 3스틱 오감자 1봉지 알밤 사탕 몇개 (기억 안남) 몇분동안 낑낑 거려 넣은 끝에 사탕을 완성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거움 참고로 글쓴이 키 158임ㅋㅋㅋㅋㅋ 땅꼬마 내가 들기엔 버거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스펙터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만들고도 뿌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드디어 생일 당일이 되었슴. 이제 친구를 불러내야 하는데 빌미가 없었슴. 제길. 머리를 쥐어 짜낸 끝에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조르기로 했슴. 나 : 짐승녀 이용권♡ 1회 사용가능 이용방법: 아이스크림을 사다 물린다 사용기간: 오늘까지 친구 : 무슨 아이스크림ㅋㅋㅋ 나 : ㅋㅋㅋㅋ 롯데리앙 친구 : 천원도 안되는것이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예아 ㅋㅋㅋ 친구 : 사달라고?? 나 : ㅇㅇㅇ ㅋㅋㅋ 친구 : 미칫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왜 ㅡㅡ 친구 : 돈없셔이냔아 나 : 아이스크림 사죠 친구 : 어딘데? 나 : 집ㅋ 친구 : 내가 니한테 갖다 바치야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니 내가 갈껭 나 볼일 있어서 나가야댐 친구 : 아 진짜로 사달라고? ㅋㅋ 아이스크림은 사쥬께 도착하면 연락해- 그때 나가께 불러내기 성공 들고 낑낑거리며 걸어 가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택시를 타고 버스 정류장에서 내렸슴.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나에게 쏠렸다곤 절대로 말못하겠슴) 그리곤 당당하게 롯데리아로 가서 창가를 등지고 있는 친구의 앞으로 다가가 탁자에 사탕을 던지곤 말했슴 " 야 생일 축하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반응은 이러했음. 투척후 3 2 1 "으헠ㅋ컼ㅋㅋㅋㅋ커컼ㅋ카캌ㅋ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캌ㅋㅋ커컼ㅋ" 빵터지니 주위 사람들 다 시선집중 됨 전부다 나의 걸작에 입을 모아 탄성을 내질렀슴 결국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얻어 먹고 팥빙수도 덤으로 얻어 먹음 나도 너무 재밌었고 친구도 너무 좋아해줘서 기분 좋았음ㅋㅋㅋ 근데 운송법이 너무 불편해서 다시는 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톡 쓰는거첨이라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급 마무리 이해 부탁함♡ 언니 오빠들 나 이렇게 힘들게 고생했는데 진짜 추천 안해줄꺼임?^.^ ....하.. 나 눈물 날라 그래.. 친구 사진 투척 한품녀(별명) 생일 축하함 + 덤 그날 이 친구는 이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집에 감♡ 16
사진有) ★스펙터클한 생일선물 준 후기★스압 주의
사진을 워낙 급하게 찍어 흔들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ㅠ
스압 주의!
-
안녕하세요 ㅋㅋㅋ
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친구 생일선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ㅋㅋㅋ
음슴체 쓰도록 하겠슴
긴 말보다 사진이 모든걸 설명해 줄것임
렛츠 꼬우 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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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나름 베프라는 친구냔의 생일.
나님은 요녀석에게 선물을 뭘 줄까 한참을 고민함
친구가 딱히 좋아하는것도 없고..(라고 쓰고 모르겠고라 읽는다)
뭔가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슴
(맞음 나님 살짝 똘끼있음)
사실 전에 톡에 올라왔던 초코파이 가방을 만들고 싶었으나
★요새 날씨 대박 더위★
초코파이고 뭐고 다 녹아서 들러붙을게 분명했음.. 쒯, 포기함.
그래도
먹을거 = 최고
라는 식이 성립하므로
먹을걸 주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대용량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 가서
닥치는대로 맛있다고 생각되는 과자&사탕 다 집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중에서 반 정도 밖에 안썼음 나머지는 내가 먹을거
)
내가 포장할 모양은 사탕 모양임ㅇㅇ
저 가운데 부분에 과자를 죄다 집어 넣는거임
하 벌써부터 설렘ㅋㅋㅋㅋㅋ 캔유 삘 마 핫빗 핡핡
요렇게 엄청나게 긴 포장지 롤을
쫘아아아아아아ㅏ아ㅏ아아아아ㅏ아ㅏ악 펼쳐서
가운데 부분을 저렇게 포개서 테이프로 붙이고
윗부분을 리본끈으로 묶어주었슴.
★용맹스러운 과자 용사들★
사탕봉지 안에 투척할 용사들임.
빅 카라멜콘 초코 1봉지 (일명 강아지똥 과자)
맛밤 스틱 2개
투시팝스 큰 봉지 반정도
초코파이 12개입 2상자 (24개)
닥터유 오곡칩 (맞나..?) 1봉지
치토스 1봉지
청포도 사탕 큰거 1봉지
새콤달콤 3스틱
오감자 1봉지
알밤 사탕 몇개 (기억 안남)
몇분동안 낑낑 거려 넣은 끝에
사탕을 완성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거움
참고로 글쓴이 키 158임ㅋㅋㅋㅋㅋ
땅꼬마 내가 들기엔 버거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스펙터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만들고도 뿌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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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생일 당일이 되었슴.
이제 친구를 불러내야 하는데 빌미가 없었슴. 제길.
머리를 쥐어 짜낸 끝에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조르기로 했슴.
나 : 짐승녀 이용권♡
1회 사용가능
이용방법:
아이스크림을
사다 물린다
사용기간:
오늘까지
친구 : 무슨 아이스크림ㅋㅋㅋ
나 : ㅋㅋㅋㅋ 롯데리앙
친구 : 천원도 안되는것이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예아 ㅋㅋㅋ
친구 : 사달라고??
나 : ㅇㅇㅇ ㅋㅋㅋ
친구 : 미칫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왜 ㅡㅡ
친구 : 돈없셔이냔아
나 : 아이스크림 사죠
친구 : 어딘데?
나 : 집ㅋ
친구 : 내가 니한테 갖다 바치야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니 내가 갈껭 나 볼일 있어서 나가야댐
친구 : 아 진짜로 사달라고? ㅋㅋ 아이스크림은 사쥬께
도착하면 연락해- 그때 나가께
들고 낑낑거리며 걸어 가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택시를 타고 버스 정류장에서 내렸슴.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나에게 쏠렸다곤 절대로 말못하겠슴)
그리곤 당당하게 롯데리아로 가서
창가를 등지고 있는 친구의 앞으로 다가가
탁자에 사탕을 던지곤 말했슴
" 야 생일 축하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반응은 이러했음.
투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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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헠ㅋ컼ㅋㅋㅋㅋ커컼ㅋ카캌ㅋ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캌ㅋㅋ커컼ㅋ"
빵터지니 주위 사람들 다 시선집중 됨
전부다 나의 걸작에 입을 모아 탄성을 내질렀슴
결국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얻어 먹고
팥빙수도 덤으로 얻어 먹음
나도 너무 재밌었고 친구도 너무 좋아해줘서 기분 좋았음ㅋㅋㅋ
근데 운송법이 너무 불편해서
다시는 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톡 쓰는거첨이라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급 마무리 이해 부탁함♡
언니 오빠들 나 이렇게 힘들게 고생했는데
진짜 추천 안해줄꺼임?^.^
....하.. 나 눈물 날라 그래..
친구 사진 투척
+ 덤
그날 이 친구는 이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집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