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고백한다!..........

내가좀유아틱해?2011.06.13
조회2,953

그녀랑 만나서 애기를 나눌꺼에요

 

이렇게

 

(문자, 대화가 아닌 직접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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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겪고있는 이야기를 해줄게.

 

나 학교까지가는데 버스를타는데,

 

그날은 새로운버스를 한번 타봤어

 

그떄가..고1이였나?

 

벌써2년전이네ㅋㅋ

 

아무튼 그떄 타고 가던도중에

 

뭐 떄문인지몰라도 버스에서 내려서 갈아 타려고했었는데

 

진짜 내 이상형에 가까울정도의 애가 있는거야ㅋ

 

그래서 막 어떻게하지

 

놓치면 진짜 진짜 놓칠꺼같고

 

그래서 번호딸까 말까 생각하면서 그애 얼굴을 딱보니까

 

내가 아는 친구더라고

 

그래서 마지막이 아니란걸 꺠닫고 그애를 보냈거든?

 

그리고 그애를 내가 하지도않던 싸이월드에서 그애를 찾아 헤메게 되었어

 

다 들리다가 못찾았어

 

그러다가 고2떄 한친구가 생일인거야ㅋㅋ

 

그친구에게 들어가서 일촌평을 남기고 나오려는순간

 

그떄 고1떄 버스정류장에서 본 그애의 이름이 딱 보였어

 

바로 들어가서 막 일촌신청을 걸까 말까 하면서 고민하고있었는게 한 일주일 됬어

 

그리고 일촌신청을 걸고 서로 방명록으로 이야기를 나눴거든?

 

그리고 내가 좀 실수를 했어

 

그점은 내가 지금 생각해도 실수같긴해

 

암튼 내가 고백? 은아니다.. 그냥 호감있다는 표현을 했었는데

 

좀 서툴렀나..아니면 내가 싫었나..모르겠는데

 

거절하더라고..좋아하는사람있다면서

 

아.............그렇구나..하면서 포기를했어

 

그리고 2010년 마지막에 싸이월드에 잠깐들어가면서

 

그애를 또발견했거든

 

아는 형한테 그애에 대한 고민을 이리저리 다 펼쳐서 말했어

 

그리고 용기를 내서 그애에게 문자를 보냈고

 

그애랑 난 두번쨰 만남이였어

 

근데 지금 내가 하는 이야기에 나오는 그애가 바로 너야

 

그떄 영화볼떄 배터리채울떄 있잖아

 

나 그장소 못잊을꺼같아

 

막안끼워진다면서 막 했던거..ㅋㅋㅋ

 

나 그떄 술먹고와서 기억은 잘안나는데

 

사실 술먹은것도 맨정신으로 널 만날수없어서야

 

물론 지금은 술안먹고왔고..

 

아무튼 너랑 나랑 보던영화도 집에가서 한번더 봤어

 

영화내용 부분부분마다 니가 하는행동이 다 비쳐지는거같아서

 

그영화가 꼭 널 떠올리는거같았거든

 

....

 

나 이렇게 널 좋아해

 

나 부족한거 알지만 고치려고 노력도 하고있어

 

니친구에 남자친구보다 더 잘하려고 하고있고

 

니가 좋아하는그사람보다 더잘하려고해

 

이렇게 말해도 니가  정 싫다면

 

여기서 포기할게

 

ㅋㅋ 나 원래 포기같은거 절대안하는데

 

상대방이 싫다고 딱 잘라서 말하면

 

저사람이 진심이구나..생각하면서 포기하지

 

난 쉽게포기 하지않는 남자거든

 

 특히 사랑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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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대답을 받는건데..

 

톡여러분 어떻게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