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재학중인 늙다리 ...........는 형님들한테 죄송하고..ㅋㅋ 무튼 모솔로 사는것도 지겨워 죽겠네요~ 좀 더 어린시절을 좀 내향적으로 보내고 이러다보니 연애하고픈 마음도 많고 사람사귀고 인맥도 좀 넓혀보고 싶은 그런 마음은 큰데 자신감은 없고 나이드니까 점점 더 어떻게 된게 막혀가는 느낌이네요. 그나마 혈기가 있을땐 "아 애인 생기면 진짜 잘해줘야지"뭐 이런 생각도 했는데 이제는 나이도 제법들고 스스로를 알다보니까 애인생겨도 내 못난 모습때문에 못해줄 것 같고. 사실 좀 더 근복적으로는 이성한테 들이댈 용기도 없고 그렇네요~ 그냥 수업 같이 듣는 친구나 오빠 지나가던 사람 이렇게만 시간이 가는게 너무 답답하네요. 마음만은 늘 크고....이젠 어떤 모양이되든 용기 내봤으면 좋겠는데 쉽잖네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 많이 만나고 인연을 찾을까요?ㅠ 또래 애들은 남자든 여자든 이제는 제가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연애에 대해서나 사람 관계에 대해서 빠삭한데 그래서 좀 더 무섭네요 ㅋ 전 뭘해도 아직 어리버리 치는데.....^^ 아..... 어쩌다 이런생각을 하게됬는지..ㅠ 밤기운 타나봅니다~ 학교에선 할배가다되서 ㅋㅋㅠ 뭐 슬픕니다.
모솔인생은 언제쯤 탈출하려나요~
대학교 재학중인 늙다리 ...........는 형님들한테 죄송하고..ㅋㅋ
무튼 모솔로 사는것도 지겨워 죽겠네요~
좀 더 어린시절을 좀 내향적으로 보내고 이러다보니
연애하고픈 마음도 많고 사람사귀고 인맥도 좀 넓혀보고 싶은 그런 마음은 큰데
자신감은 없고 나이드니까 점점 더 어떻게 된게 막혀가는 느낌이네요.
그나마 혈기가 있을땐 "아 애인 생기면 진짜 잘해줘야지"뭐 이런 생각도 했는데
이제는 나이도 제법들고 스스로를 알다보니까 애인생겨도 내 못난 모습때문에
못해줄 것 같고.
사실 좀 더 근복적으로는 이성한테 들이댈 용기도 없고 그렇네요~
그냥 수업 같이 듣는 친구나 오빠 지나가던 사람 이렇게만 시간이
가는게 너무 답답하네요.
마음만은 늘 크고....이젠 어떤 모양이되든 용기 내봤으면 좋겠는데
쉽잖네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 많이 만나고 인연을 찾을까요?ㅠ
또래 애들은 남자든 여자든 이제는 제가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연애에 대해서나
사람 관계에 대해서 빠삭한데 그래서 좀 더 무섭네요 ㅋ
전 뭘해도 아직 어리버리 치는데.....^^
아.....
어쩌다 이런생각을 하게됬는지..ㅠ
밤기운 타나봅니다~
학교에선 할배가다되서 ㅋㅋㅠ
뭐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