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탄 번외> 판에서 만나 사귀어요!★

2011.06.13
조회6,837

본 판은 번외이므로 6탄을 먼저 읽어주신후

추천을 꾺.꾺. 박으시고!

 

일루 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 여러분안녕

 

다시 돌아왔어

 

 

미안해 현이도 나도 너무 바뻐서 ㅠㅠ

 

그남자의 시점 쓰게하는데 오래걸렸어ㅜㅜㅜㅜ

여러분이 좀 쓰게좀 도와줘 흐에

부끄럽다고 자꾸 안쓰겟다고 뻐팅기드라고

 

친구들한테 걸렸다나?엉엉

 

 

 

내가 현이 신상을 너무 만이 턴 모양이야ㅋㅋㅋㅋㅋ

 

 

미안해 현아 ㅋㅋㅋ

 

 

 

아 그리고 6탄 베플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미꽃은 감사합니다만

 

일단 현이한테 먼저 받고 연락드립죠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끈질긴 여자랍니다 절,.대. 네버  안받겠단 소리가 아니에요!

ㅋㅋㅋㅋ

그때가서 입 싹 씻으시면 혼납니다 ㅋㅋㅋㅋ

 

 

자자자  각설하고

 

 

들어가 볼까?

 

 

 

 

6탄 번외

 

그남자의 시점

 

 

 

안녕하세요 여러분

현입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ㅎ

 

그런 의미에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큼큼.. 이거 부끄럽네요

 

그때 꿍이에게 보낸 문자는

실은 실수로 보내진거였습니다 꿍이가 제 고백을 받아주지 않으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한 마음때문에, 섣불리 고백을 하지는 못하겠더군요..

근데 그때, 전화를 끊고, 그냥 문자메세지 창에, 좋아한다고.. 혼자 중얼거리며 써 본건데

그게 그만 보내져 버렸더군요.... 하하

뭐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부담스러우면 어쩌나 생각도 했는데,

뭐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어쩌겠습니까 안그래요? 그냥 밀고나가야지요...ㅎㅎㅎ

 

그래서 몇일 후에 ' 새벽의 마법' 을 빌어 고백을 했습니다;

처음한 고백이라 그런지 많이 쑥스럽더군요, 꿍이도 많이 고민을 하더니 좋다고 승락을 하고 나서

그 기쁨이란.... 그 후 전화를 끊고도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새벽이 아니였으면.. 혹은 표정과 생각이 다 보이는 꿍이가 신호를 보내지 않았으면..

저는 좀 쑥맥이라 고백을 못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새벽이라 많이 용감해 지는 듯 하더군요,

서로 감성적이 되고, 주변이 조용해서 그런지, 좀더 서로가 가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ㅎ

여러분도 이 시간대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ㅋㅋ

 

그 후로도 우린 일주일에 한번, 요즘은 좀 뜸하지만 그런 빈도로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꿍이네 집 근처로 가던가, 아님 가끔 꿍이가 이리로 오기도 하죠, 저흰 좀 멀다고 하면 멀고

가깝다고 하면 가까운거리거든요, 지하철로 30분정도?

 

아무튼 온라인상에서 만나 인연을 시작한 저희를 남들이 생각하기엔 좀 나쁘다고 볼순 있겠지만

저흰, 적어도 저는 꿍이에 대한 제 마음과 생각에 한 줌의 거짓도 없다고 맹세할수 있습니다

꿍이를 위해서 요즘 공부도 열심히 해서 학업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 꿍이가 공부를 좀 많이(?) 잘하거든요;; 저도 못하는건 아니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저는 꿍이가 없다면, 생각도 하기 싫군요,..

 

제가 제 자신을 봤을때 괜찮고, 꿍이만 허락한다면 저는 꿍이와 평생을 함께할 마음도 있습니다

아 좀 많이 앞서가는거일수도 있군요... 하지만 거짓은 없습니다

 

간단하게 몇줄 쓰려고 했던게 이렇게 길어졌네요, 이걸 계기로 다시한번 꿍이에 대한 제 마음도 확

인하고 확신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네요,

 

꿍이야, 항상 고맙고 너에게 어울리는 내가 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게 , 내가 가끔 짖꿏은 장난

을 치는것도 다 너에 대한 호감이라는거 알지? ㅋ

 

앞으로도 잘할께, 꿍아 ,

 

 

사랑한다 , 아주 많이

 

 

 

 

 

 

 

 

 

 

 

 

 

 

 

 

 

 

 

 

 

 

 

 

아 한 오지랖 하는..  글쓴이 .......... 는 말이지

 

 

이거보고 정말  설리설리했어부끄

 

 

폭죽 폭죽폭죽폭죽폭죽 폭죽폭죽폭죽

우헤헤헤헤헤ㅔ헤헤ㅔ헤헤헤

꺄아아아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지받고 싶었는데

 

이게바로 꿩먹고 알먹고 일석 이조 아니겟어? 부끄

 

 

아무튼!

 

 

 

7탄에서는

 

우리가 사귀기 시작하고 좀 설리설리하거나 (어디까지나 글쓴이 주관으로!)

재밌었거나

 

추억 돋는?

 

에피소드 몇가지를 들고 오도록 해 볼게

 

 

원래 새벽의 마법.. 과

해석남녀 스킬 적용법 에대해 쓸려고 한 거였는데

결국 다이어리에 쓰고

포도알이나 처묵처묵할 연애 스토리가 되버렸으니 ㅋㅋㅋㅋㅋㅋ

 

 

끝맺음은 이때쯤 맺어야 할 것 같아

너무 여러분들을 기다리게 했잖아

 

솔직히 실망하고 포기해서

꿍 검색하기도 포기한 분들 많지?

 

 

미안해요 정말..

 

마지막 7탄도 많이 기대해주구!

 

7탄에 듣고 싶은 내용 있음

 

댓글로 얼마든지 말해주어도 좋아!

 

 

난 그럼 이만 뿅!안녕

 

 

 

 

 

 

 

 

잠깐 거기거기 지금 그냥 가려구?

 

 

빨간 버튼 하나 누르고 가야지

댓글도 달고!

 

 

추천하면 여러분에게도

이런 백마탄 왕자님, 공주님이 나타나서

달달한 연애를 하게 될꺼야~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은 저를 씡나씡나하게 해요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