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건버스터와 다이버스터의 해석. 건버스터에서의 버스터 머신 1, 2호의 귀환 시점, 그것은 다이버스터의 6화, 마지막 10년 후이다. 즉, 다이버스터의 시대 설정, 건버스터 1, 2, 3호의 블랙홀 형성으로 부터 1만 2천년 이후, 다시 말해 거기에 10년 전 이야기인 것이다. 그리고 2기에서 등장하는 전설의 여자아이, 노노리리. 그녀는 바로 1기의 타카야 노리코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녀들의 시공간과는 별도로 1만 2천년이 흐르는 동안, 2기의 주인공 노노, 버스터 머신 7호. 노노리리의 형태로 태양계 절대 방위 시스템에서 태어나지만, 2기의 6화에서 디스누프가 본래, 버스터 머신 19호인 점으로 부터 추론해 보건데, 모두 1만 2천년 동안, 태양계 방위 시스템의 진화 과정 중에 나타난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2기의 우주 괴수는 태양계 방위, 버스터 머신들의 무기이며, 1기에서의 우주 괴수와의 전쟁은, 2기에서 등장하는 변동 중력원과의 전쟁이였다. 한편, 1기가 시간 상으로 대략 1만 2천년 전의 일이고, 이 시대에서 건버스터 1, 2호의 힘으로, 수억의 변동 중력원과의 전투에서 결국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2기에서는 단 한 마리의 변동 중력원에 고전한다. 상대적으로 훨씬 거대하고 강력한 형태로의 진화가 있었으나, 이로 미루어 보아, 오히려 무기의 기술과 워프 등, 실질적인 기술력은 1만 2천년 전의 인류가 우세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중간에, 머나먼 과거, 참고로 이 과거는 1기에서 나오는 은하계 중심에서의, 변동 중력원에 대한 전면전이다. 이 때 건버스터 1, 2호와 인류는, 은하계 중심에 블랙홀을 형성을 통하여, 변동 중력원의 대부분의 전멸을 이루어 낸다. 아무튼 이 과거의 거대한 전쟁 이후, 아득한 평화가 찾아오고, 그 이후, 무기 전략, 워프 등의 기술을 봉했기 때문에, 그 쪽 방면의 기술력은 퇴화하였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1기의 인류는 지구에만 있었으나, 2기에서의 인류는 태양계 안 모든 혹성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대망의, 2기의 마지막 장면. 10년 후의 설정을 통하여, 1기의 버스터 머신 1, 2호와 그 탑승자가 귀환한다. 이 설정에 조금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2기는 태양계 내에서의 배경을 그려내지만, 1기는 태양계 밖도 광범위하게 그려내고 있다. 즉 태양계 밖으로 워프하게 되면, 그곳에서의 불과 몇 분의 흐름이, 지구의 시간으로는 몇 년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아득히 머나먼 은하계 중심에서, 지구로의 복귀까지, 1기에서의 건버스터의 두 주인공의 1, 2년의 흐름이, 지구에서는 1만 2천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마지막 1기에서 그녀들이 지구에 도착한 시점과, 2기에서 그녀들이 도착한 시점이 일치하게 되는 것이다.
「건버스터와 다이버스터의 해석」_
건버스터와 다이버스터의 해석.
건버스터에서의 버스터 머신 1, 2호의 귀환 시점,
그것은 다이버스터의 6화, 마지막 10년 후이다.
즉, 다이버스터의 시대 설정,
건버스터 1, 2, 3호의 블랙홀 형성으로 부터 1만 2천년 이후,
다시 말해 거기에 10년 전 이야기인 것이다.
그리고 2기에서 등장하는 전설의 여자아이, 노노리리.
그녀는 바로 1기의 타카야 노리코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녀들의 시공간과는 별도로 1만 2천년이 흐르는 동안,
2기의 주인공 노노, 버스터 머신 7호.
노노리리의 형태로 태양계 절대 방위 시스템에서 태어나지만,
2기의 6화에서 디스누프가 본래,
버스터 머신 19호인 점으로 부터 추론해 보건데,
모두 1만 2천년 동안,
태양계 방위 시스템의 진화 과정 중에 나타난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2기의 우주 괴수는 태양계 방위, 버스터 머신들의 무기이며,
1기에서의 우주 괴수와의 전쟁은,
2기에서 등장하는 변동 중력원과의 전쟁이였다.
한편, 1기가 시간 상으로 대략 1만 2천년 전의 일이고,
이 시대에서 건버스터 1, 2호의 힘으로,
수억의 변동 중력원과의 전투에서 결국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2기에서는 단 한 마리의 변동 중력원에 고전한다.
상대적으로 훨씬 거대하고 강력한 형태로의 진화가 있었으나,
이로 미루어 보아, 오히려 무기의 기술과 워프 등,
실질적인 기술력은 1만 2천년 전의 인류가 우세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중간에,
머나먼 과거,
참고로 이 과거는 1기에서 나오는 은하계 중심에서의,
변동 중력원에 대한 전면전이다.
이 때 건버스터 1, 2호와 인류는,
은하계 중심에 블랙홀을 형성을 통하여,
변동 중력원의 대부분의 전멸을 이루어 낸다.
아무튼 이 과거의 거대한 전쟁 이후, 아득한 평화가 찾아오고,
그 이후, 무기 전략, 워프 등의 기술을 봉했기 때문에,
그 쪽 방면의 기술력은 퇴화하였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1기의 인류는 지구에만 있었으나,
2기에서의 인류는 태양계 안 모든 혹성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대망의,
2기의 마지막 장면.
10년 후의 설정을 통하여,
1기의 버스터 머신 1, 2호와 그 탑승자가 귀환한다.
이 설정에 조금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2기는 태양계 내에서의 배경을 그려내지만,
1기는 태양계 밖도 광범위하게 그려내고 있다.
즉 태양계 밖으로 워프하게 되면, 그곳에서의 불과 몇 분의 흐름이,
지구의 시간으로는 몇 년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아득히 머나먼 은하계 중심에서, 지구로의 복귀까지,
1기에서의 건버스터의 두 주인공의 1, 2년의 흐름이,
지구에서는 1만 2천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마지막 1기에서 그녀들이 지구에 도착한 시점과,
2기에서 그녀들이 도착한 시점이 일치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