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 : '높이는 1,157m. 대관령(832m) 북쪽에 솟아 있는 산으로, 백두대간의 주능선에 우뚝 솟아 있다.
산 이름에 산이나 봉이 아닌 재 령(嶺)자를 쓴 유래는 알 수 없는데, 옛날 기록에 보면 《산경표》에는 대관산, 《동국여지지도》와 1900년대에 편찬된 《사탑고적고(寺塔古蹟攷)》에는 보현산이라고 써 있다. 산자락에 있는 보현사(普賢寺)의 기록을 전하는 《태고사법》에는 만월산으로 적혀 있는데, 보현사에서 보면 선자령이 떠오르는 달과 같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된다.
정상에서는 남쪽으로 발왕산, 서쪽으로 계방산, 서북쪽으로 오대산, 북쪽으로 황병산이 보이고, 날씨가 좋으면 강릉시내와 동해까지 내려다 보인다. 주능선 서쪽으로는 억새풀, 동쪽으로는 수목이 울창하며 산행 중 한쪽으로는 강릉과 동해바다가 보이고 한쪽으로는 삼양대관령목장의 경관이 바라보여 이색적이다.
산의 해발고도는 높지만 산행 기점인 구 대관령휴게소가 해발 840m에 자리잡고 있고 선자령까지 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며 등산로가 평탄하고 밋밋하여 쉽게 오를 수 있다. 그 때문에 전 구간은 트레킹 코스로 인기가 높다.
특히 이 산은 겨울 산행에 어울리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데, 능선의 눈꽃이 아름답고 동쪽 능선으로 하산할 때는 눈이 많이 쌓여 있는데다 적당한 경사를 이뤄 마대자루를 깔고 엉덩이 썰매를 신나게 탈 수 있다.'
등산을 무작정 하는것 보다 그래도 그 산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등산을 하는게 더 좋을꺼 같아서 유래를 첨부하였습니다.
그러면 6개월 만에 드디어 허락한 선자령 등산 일기를 한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편하게 글을 쓰다보니 반말로 쓸수도 있으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버스 출발!!!!! 10분이 지나고....다들 잔다...잘잔다... 아주....
한아 누나랑....이름표 없는 형님이랑...분명 가슴에 이름표를 달아~달라고 이야기 했는데 ㅠㅠ
골아 떨어진 90 구슬이~ 성보의 브이~ 아직까지 땀성보는 아니군 뽀송 뽀송해~
버스안에서 화장한 혜정양~ 브이~
사진은 별로 지만...주차장에서 처음 본
오랜만에 본 이쁜 소진이~ 점점 더 이뻐지고 있어~
정비 끝 출발!!
가령 누님~ 선자령에 오면 이름 외우기 쉬어질꺼라고 신청하신~ㅋ
83 대표 훈남 성규~선글라스 까뤼한데~
유재석과 뽀로로에게 안경이 있다면 성규에겐 선글라스가 있다!!!
入口 !!!!
등산로 안내도 한번 찍어주고
이제 우리가 가야 할길
어디서 도찰이야!!!(옥구슬 회원님의 후기 참조)
철조망에 조금은 지저분하게 묶여져 있는 산악회 명찰들...조금은 어수선 하지만 우리 지산갑도 여기에 왔다고
표시를 해놓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앗!!! 이건 머야!! 하고 피하시는듯 ㅋㅋㅋ
혜정아 왜 벌서는거 같지? ㅋㅋ
누님들 포스가... 후 덜덜
40명의 대 이동~
혹시 wow라는 게임을 아시는 분이 있을려나...?
던젼 들어가는 모험가 포스~
누가 이런 길 하나 하나 만들었는지 정말 존경스러워 집니다.
꽃보다 가령
날씨가 너무 좋아서 너무 멋진 전경
으아~~멋진다~! 잘생겼다~ 훈남이다~!!
성규야 월급날이 언제라고? ㅋㅋ
신갈나무
신갈나무..
신갈나무...도대체 신갈나무가 머길래? ㅋㅋㅋㅋ
소진아 포즈좀 바꾸자
선자령 까지 1.8km
이 누나들... 먼가 다르다...
휴식시간!~누가 음료를 꺼내면 무조껀 한바퀴 돌기~
음료수 주인은 점점 안색이 바뀌는게 보였음 ㅋㅋㅋ
뜬금없는 돌무덤....누구의 흔적은 아니겠지?ㅋㅋ
초대 클짱님!!!
잘생겼다~
머가 그리 좋냐
배경 좋고~
지구는 내가 지킨다!!!
부끄럽지?
어!!!어!!! 신민아!!!!?
스마트한 태훈형~
태훈형의 무리수....ㅋㅋㅋ
누구신지^^;;;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인사합시다~ 명찰도 달아주시고요~
정말 멋진 경치~ 발로 찍어도 이런 풍경이 나오다니... 이런곳에서 집한채 짓고 사랑하는 내님과 ~
2011.06.11 ------------------JK]선자령
선자령 : '높이는 1,157m. 대관령(832m) 북쪽에 솟아 있는 산으로, 백두대간의 주능선에 우뚝 솟아 있다.
산 이름에 산이나 봉이 아닌 재 령(嶺)자를 쓴 유래는 알 수 없는데, 옛날 기록에 보면 《산경표》에는 대관산, 《동국여지지도》와 1900년대에 편찬된 《사탑고적고(寺塔古蹟攷)》에는 보현산이라고 써 있다. 산자락에 있는 보현사(普賢寺)의 기록을 전하는 《태고사법》에는 만월산으로 적혀 있는데, 보현사에서 보면 선자령이 떠오르는 달과 같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된다.
정상에서는 남쪽으로 발왕산, 서쪽으로 계방산, 서북쪽으로 오대산, 북쪽으로 황병산이 보이고, 날씨가 좋으면 강릉시내와 동해까지 내려다 보인다. 주능선 서쪽으로는 억새풀, 동쪽으로는 수목이 울창하며 산행 중 한쪽으로는 강릉과 동해바다가 보이고 한쪽으로는 삼양대관령목장의 경관이 바라보여 이색적이다.
산의 해발고도는 높지만 산행 기점인 구 대관령휴게소가 해발 840m에 자리잡고 있고 선자령까지 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며 등산로가 평탄하고 밋밋하여 쉽게 오를 수 있다. 그 때문에 전 구간은 트레킹 코스로 인기가 높다.
특히 이 산은 겨울 산행에 어울리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데, 능선의 눈꽃이 아름답고 동쪽 능선으로 하산할 때는 눈이 많이 쌓여 있는데다 적당한 경사를 이뤄 마대자루를 깔고 엉덩이 썰매를 신나게 탈 수 있다.'
등산을 무작정 하는것 보다 그래도 그 산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등산을 하는게 더 좋을꺼 같아서 유래를 첨부하였습니다.
그러면 6개월 만에 드디어 허락한 선자령 등산 일기를 한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편하게 글을 쓰다보니 반말로 쓸수도 있으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버스 출발!!!!! 10분이 지나고....다들 잔다...잘잔다... 아주....
한아 누나랑....이름표 없는 형님이랑...분명 가슴에 이름표를 달아~달라고 이야기 했는데 ㅠㅠ
골아 떨어진 90 구슬이~ 성보의 브이~ 아직까지 땀성보는 아니군 뽀송 뽀송해~
버스안에서 화장한 혜정양~ 브이~
사진은 별로 지만...주차장에서 처음 본![2011.06.11 ------------------JK]선자령](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em25.gif)
오랜만에 본 이쁜 소진이~ 점점 더 이뻐지고 있어~
정비 끝 출발!!
가령 누님~ 선자령에 오면 이름 외우기 쉬어질꺼라고 신청하신~ㅋ
83 대표 훈남 성규~선글라스 까뤼한데~
유재석과 뽀로로에게 안경이 있다면 성규에겐 선글라스가 있다!!!
入口 !!!!
등산로 안내도 한번 찍어주고
이제 우리가 가야 할길
어디서 도찰이야!!!(옥구슬 회원님의 후기 참조)
철조망에 조금은 지저분하게 묶여져 있는 산악회 명찰들...조금은 어수선 하지만 우리 지산갑도 여기에 왔다고
표시를 해놓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
앗!!! 이건 머야!! 하고 피하시는듯 ㅋㅋㅋ
혜정아 왜 벌서는거 같지? ㅋㅋ
누님들 포스가... 후 덜덜
40명의 대 이동~
혹시 wow라는 게임을 아시는 분이 있을려나...?
던젼 들어가는 모험가 포스~
누가 이런 길 하나 하나 만들었는지 정말 존경스러워 집니다.
꽃보다 가령
날씨가 너무 좋아서 너무 멋진 전경
으아~~멋진다~! 잘생겼다~ 훈남이다~!!
성규야 월급날이 언제라고? ㅋㅋ
신갈나무
신갈나무..
신갈나무...도대체 신갈나무가 머길래? ㅋㅋㅋㅋ
소진아 포즈좀 바꾸자
선자령 까지 1.8km
이 누나들... 먼가 다르다...
휴식시간!~누가 음료를 꺼내면 무조껀 한바퀴 돌기~
음료수 주인은 점점 안색이 바뀌는게 보였음 ㅋㅋㅋ
뜬금없는 돌무덤....누구의 흔적은 아니겠지?ㅋㅋ
초대 클짱님!!!
잘생겼다~
머가 그리 좋냐
배경 좋고~
지구는 내가 지킨다!!!
부끄럽지?
어!!!어!!! 신민아!!!!?
스마트한 태훈형~
태훈형의 무리수....ㅋㅋㅋ
누구신지^^;;;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인사합시다~ 명찰도 달아주시고요~
정말 멋진 경치~ 발로 찍어도 이런 풍경이 나오다니... 이런곳에서 집한채 짓고 사랑하는 내님과 ~
팬션하나 지어서 렌트하면 떼부자 될려나 ㅋㅋㅋㅋ
가린다고 가려지는거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
셀카 사진 도찰 ~
드디어!!!!정상~!!
점심은..사진이 하나도없군요~진수 성찬이였는데~역시 도시락은 한아누나가 짱!!!
이제 하산!
웃음이 해맑은 구슬이~옆에 친구분은 누구더라^^;;
제 사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들 무사히 안산하셔서 다행입니다.
가벼운 산행이라도 언제나 몸조심 아시죠?^^
산행에서 카메라를 들이 대면 너무 피하지만 마히고 이쁘게 미소를 지어주면서 포즈 취해주세요~
산행하고 이쁜 사진과 함께 추억도 남겨야지요^^~
사진을 찍으시는 기사님들 사진 선별하랴~보정하랴~
산행후 후기도 쓰랴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 사진은 너무 발로 찍은게 많다보니~ 마음에 안드실지도 모르지만 짧은 리플 하나 남겨주시면
다음 산행에는 특별히 이쁘게 잘찍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산행과 함께 멋진 추억이라는 기억을 남기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