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한다고 난리쳤을 때 집에는 항상 양상추가 있었다 ㅋ 금주하기 전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남친이랑 맥주 한 캔씩 하곤 했었는데 같이 먹는 주제에 남친 살찐다고 살 안찌는 웰빙 술안주를 만들어 주겠다고 난리 법썩을 떨고 -_- 왜 그런날 있지 않나.... 평범한거(?), 매일 똑같은거 지겨울때 돈은 없고 ㅋㅋ 귀찮은데 뭔가 해먹고 싶은 날? 재료 순두부양념간장 : 순두부 한 팩, 부추나 파 조금, 간장 한스푼, 물 조금(짠맛 조절), 참기름 한,두방울 토마토샐러드 : 토마토 알 작은것 2개, 파슬리(없어도 무관), 양상추 찢어서 크게 한줌, 오리엔탈드레싱(간장1+식초1+설탕1+카놀라유0.5) 집에서 20초 거리에 있는 그냥 동네 슈퍼에서 안주거리 뭐하나 기웃기웃하다가 딱히 살 것도 없고 귀찮아서 순두부를 냉큼 샀다 ㅋㅋ 양념간장을 우선 만든다 간장 한스푼에 참기름 아주 조금 한두방울 넣어주고 짠맛을 조절하기 위해서 물을 좀 넣어준다. 그래봤자 한,두스푼? 그리고 멋내기용 부추를 쫑쫑 썰어주고 양념장 완성! 그릇에 대충 얹은 순두부 위에 양념간장 부엇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그럼 완성 ~_~ 이번엔 대충대충 내 마음대로 토마토샐러드 ㅋㅋㅋ 우선 양상추를 북북 먹기 좋게 찢어주고 그릇 제일 아래 깔아준다! 토마토는 그냥 먹어도 상관없지만 양상추는 드레싱에 좀 촉촉히 젖어야 맛있을 것 같으니까!!! ㅋㅋ 토마토를 내 마음대로 잘라준다 반달모양으로 썰든 깍뚝썰든 동그랗게 썰든 편한대로 ^ㅡ^ 그리고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드는데 왜 오리엔탈 드레싱이냐면 만들 줄 아는 드레싱이 저거밖에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간단하고 집에 항상 있는 재료들이고 제일 맛있다!!! 간장1+식초1+설탕1+카놀라유0.5 의 비율로 드레싱을 만든다 꼭 저 비율이 아니더라고 단걸 더 좋아하면 설탕 더 넣어도 되고... 원래 다른 레시피는 1:1:1:1의 비율인데 기름도 좀 덜 넣었고 달은 것도 싫어해서 설탕도 1의 비율로 넣지 않았지만 충분히 드레싱같고 달고 맛있다! 카놀라유 없으면 올리브유나 그냥 식용유나 쌀눈유나 상관없지만 참기름, 들기름은 참아주시길 ~_~ 아! 참고로 파슬리를 초 좋아하는 난 파슬리도 드레싱에 넣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초 많이 넣은 것 같군;;; 요건 그냥 슈퍼에서 산 육포.... 항상 육포의 유혹에 못 넘어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질겅질겅 맛있는 육포오~ 이 정도면 맥주 한캔에 완전 호강하는 술안주지! 별로 살 찔 일도 없고 ㅎㅎㅎ 여러분도 간단하고 살찔 걱정도 별로 없는 술안주로 더운 밤에 집에서 맥주 한잔씩 하세요! 잘 보셨으면 '쾅쾅'!!! 1
[술안주] 간단 술안주
다이어트 한다고 난리쳤을 때 집에는 항상 양상추가 있었다 ㅋ
금주하기 전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남친이랑 맥주 한 캔씩 하곤 했었는데
같이 먹는 주제에 남친 살찐다고 살 안찌는 웰빙 술안주를 만들어 주겠다고 난리 법썩을 떨고 -_-
왜 그런날 있지 않나.... 평범한거(?), 매일 똑같은거 지겨울때 돈은 없고 ㅋㅋ
귀찮은데 뭔가 해먹고 싶은 날?
재료
순두부양념간장 : 순두부 한 팩, 부추나 파 조금, 간장 한스푼, 물 조금(짠맛 조절), 참기름 한,두방울
토마토샐러드 : 토마토 알 작은것 2개, 파슬리(없어도 무관), 양상추 찢어서 크게 한줌, 오리엔탈드레싱(간장1+식초1+설탕1+카놀라유0.5)
집에서 20초 거리에 있는 그냥 동네 슈퍼에서 안주거리 뭐하나 기웃기웃하다가
딱히 살 것도 없고 귀찮아서 순두부를 냉큼 샀다 ㅋㅋ
양념간장을 우선 만든다
간장 한스푼에 참기름 아주 조금 한두방울 넣어주고 짠맛을 조절하기 위해서 물을 좀 넣어준다.
그래봤자 한,두스푼?
그리고 멋내기용 부추를 쫑쫑 썰어주고 양념장 완성!
그릇에 대충 얹은 순두부 위에 양념간장 부엇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그럼 완성 ~_~
이번엔 대충대충 내 마음대로 토마토샐러드 ㅋㅋㅋ
우선 양상추를 북북 먹기 좋게 찢어주고 그릇 제일 아래 깔아준다!
토마토는 그냥 먹어도 상관없지만 양상추는 드레싱에 좀 촉촉히 젖어야 맛있을 것 같으니까!!! ㅋㅋ
토마토를 내 마음대로 잘라준다
반달모양으로 썰든 깍뚝썰든 동그랗게 썰든 편한대로 ^ㅡ^
그리고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드는데 왜 오리엔탈 드레싱이냐면
만들 줄 아는 드레싱이 저거밖에 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일 간단하고 집에 항상 있는 재료들이고 제일 맛있다!!!
간장1+식초1+설탕1+카놀라유0.5 의 비율로 드레싱을 만든다
꼭 저 비율이 아니더라고 단걸 더 좋아하면 설탕 더 넣어도 되고...
원래 다른 레시피는 1:1:1:1의 비율인데 기름도 좀 덜 넣었고 달은 것도 싫어해서 설탕도 1의 비율로 넣지 않았지만
충분히 드레싱같고 달고 맛있다!
카놀라유 없으면 올리브유나 그냥 식용유나 쌀눈유나 상관없지만
참기름, 들기름은 참아주시길 ~_~
아! 참고로 파슬리를 초 좋아하는 난 파슬리도 드레싱에 넣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초 많이 넣은 것 같군;;;
요건 그냥 슈퍼에서 산 육포....
항상 육포의 유혹에 못 넘어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질겅질겅 맛있는 육포오~
이 정도면 맥주 한캔에 완전 호강하는 술안주지!
별로 살 찔 일도 없고 ㅎㅎㅎ
여러분도 간단하고 살찔 걱정도 별로 없는 술안주로
더운 밤에 집에서 맥주 한잔씩 하세요!
잘 보셨으면 '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