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신림에 오픈한 더 후라이팬! 사무실 근처에서 한번 가봤는데 손글씨 메뉴판도 귀엽고 치킨도 괜찮았는데 신림점 오픈해서 가봤다 메뉴판~ 우린 안심 후라이드 치킨으로 결정!! 메뉴판이 나무다!!! 특이하다! 이쁘다! 귀엽다! 우선 메뉴판부터 맘에 들었으~ 벽에는 영어시도 적혀있고 옆에는 귀여운 화장실~ 역시나 벽에 귀여운 손글씨 메뉴~ 팔 아팠겠지?;;; 아담한 샹들리에(?) ㅎㅎ 두둥! 전엔 술먹고 2찬가 3차 갔을때라서 어느정도 되는지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좀 그릇도 크고 양도 많았다는! 옆에는 역시나 특이한 무에 소스는 하얀소스로!! 두툼한 안심살과 적당히 많은 양! 아래에는 감자칩! 다 괜찮았는데... 원래 여긴 이런건지 저때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감자칩이 좀 너무 바싹튀겨져서 탄 듯한 느낌이; 뭐 그래도 체인이니까 그럭저럭 쏘쏘~ 1
[신림역] the Frypan (더 후라이팬)
몇달전에 신림에 오픈한 더 후라이팬!
사무실 근처에서 한번 가봤는데 손글씨 메뉴판도 귀엽고 치킨도 괜찮았는데
신림점 오픈해서 가봤다
메뉴판~
우린 안심 후라이드 치킨으로 결정!!
메뉴판이 나무다!!!
특이하다! 이쁘다! 귀엽다!
우선 메뉴판부터 맘에 들었으~
벽에는 영어시도 적혀있고 옆에는 귀여운 화장실~
역시나 벽에 귀여운 손글씨 메뉴~
팔 아팠겠지?;;;
아담한 샹들리에(?) ㅎㅎ
두둥!
전엔 술먹고 2찬가 3차 갔을때라서 어느정도 되는지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좀 그릇도 크고 양도 많았다는!
옆에는 역시나 특이한 무에 소스는 하얀소스로!!
두툼한 안심살과 적당히 많은 양!
아래에는 감자칩!
다 괜찮았는데...
원래 여긴 이런건지 저때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감자칩이 좀 너무 바싹튀겨져서 탄 듯한 느낌이;
뭐 그래도 체인이니까 그럭저럭 쏘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