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누이 훈육도 좀 문제 있다고 봅니다!

ㅁㄷㄱㅈㅎ2011.06.13
조회8,996

톡에 올라와 있는 시누이 욕할뻔 했던 사람 글을 보고 대다수 시누이 편들고 글쓴이 비판하는데

저는 글쓴이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시누이도 좀 그렇다고 봅니다.

 

글을 자세히 읽어보니 시누이가 하는 훈육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

 

매를 들려면 많이 아프지 않게 약간 따금할 정도로 가볍게 한대 두대 그것도 심하게 잘못했을때만 해야 되는데 그 시누이분은 애가 잘못했으니 긴 회초리로 애 종아리 그것도 맨살에다가 때리는걸 보니. 멍까지 들고.. 이건 폭력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은 체벌은 아니라고 봅니다.

 

종아리는 살이 말랑말랑해서 특히 아이같은 경우는 회초리로 맨살에 맞으면 진짜 아플껍니다. 멍까지 날 정도면 이건 체벌의 도를 넘어선걸로 봅니다.

약하게 따끔할 정도만 해도 많이 한건데 그렇게 매를 들면 좀 그렇네요..

 

대도록이면 훈육할꺼면 무릎꿇고 손들고 5분동안 있기, 벽보고 5분동안 있기.. 이정도 훈육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 매를 들꺼면 따끔한것만 약간 느낄정도로 가볍게 많아야 2대정도...

 

종아리는 너무 아픈 부위에요 그리고 정 종아리를 때려야 하겠다면 차라리 바지나 옷 입은체로 맨살이 아닌 옷위에다가 매를 드는게 더 좋다고 보는데요..

맨살에 맞으면 애 입장에서 얼마나 아프겠어요.. 옷위에다가 맞으면 따끔은 하겠지만 덜 아프겠죠.

 

다시한번 말하는데 그렇다고 글쓴이의 그런 교육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잘못했을땐 혼나야 되고 그래야 되는데 매를 그렇게 심하게 드는것도 반대에요...

애를 못 혼내는 글쓴이도 문제가 많아요

다만 시누이 방법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에요.

 

일부로 그렇게 맞으면 많이 아픈 신체부위인 종아리 그것도 회초리로 맨살에 때리는 시누이분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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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쓴이로 오해하시는데 저 글쓴이 아니에요..

그리고 저번 글을 읽으시면 알겠지만 종아리 멍들게 맞았다라는 내용이 있잖아요... 이것만 보면 얼마나 세게 때리는지 알수 있잖아요... 약하게 옷위에다가 때리면 멍은 안나요.. 그리고 그리 아프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