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100일 정도 사겼습니다. 남친이 요즘 힘든 일이 있는지 계속 몸이 아프다 그러고 저를 피했습니다. 연락해도 전화도 잘 안받고,, 문자도 씹구요.. 주말에 아무 연락없이 남친이 자기 친구와 놀러를 갔다고 합니다. 옛날 동생 만나러 갔다더군요, 그런데 이틀동안 전화한통없고 문자한통 없고 자기가 전화받기 어려운 상황이였다며 내려와서 연락을 한다더군요. 그 다음날 만나자고 그러니깐 자기가 정말 미안한데 피곤하니깐 내일보자더군요.. 그러더니 다음날 또 내일...... 그러면서 하는말이 미안해하지말라며, 자기가 문제라는 말만 남기고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또 주말동안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연락해도 씹구요.... 어제가 제 생일이였는데도 아무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더이상 아닌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또한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이미 이사람은 마음을 정리를 한걸까요?? 1
연락없는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친과 100일 정도 사겼습니다.
남친이 요즘 힘든 일이 있는지 계속 몸이 아프다 그러고 저를 피했습니다.
연락해도 전화도 잘 안받고,, 문자도 씹구요..
주말에 아무 연락없이 남친이 자기 친구와 놀러를 갔다고 합니다.
옛날 동생 만나러 갔다더군요, 그런데 이틀동안 전화한통없고 문자한통 없고
자기가 전화받기 어려운 상황이였다며 내려와서 연락을 한다더군요.
그 다음날 만나자고 그러니깐 자기가 정말 미안한데 피곤하니깐 내일보자더군요..
그러더니 다음날 또 내일......
그러면서 하는말이 미안해하지말라며, 자기가 문제라는 말만 남기고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또 주말동안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연락해도 씹구요....
어제가 제 생일이였는데도 아무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더이상 아닌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또한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이미 이사람은 마음을 정리를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