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예식이라서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큰 기대를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호텔예식이니, 좀더 여유롭고 괜찮겟지 했습니다.
막상보니 음식도 엉망이고, 호텔식으로 먹으면서 예식을진행했는데, 산만하고 별로 안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런정도는 어느 예식장이나 있을 수 있는 문제점입니다.
문제는 그날 12시 30분 예식 하나 1시 예식하나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요.
웨딩홀을 한 층에 3개나 되는데, 신부대기실은 1개 뿐이여서, 1시 예식이였던 저는 30분만 앉아있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12시 30분 예식이 늦춰져서 기다리라고 하더니, 저는 1시 예식인데 신부대기실에 50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과도 정중하지 못했을뿐아니라, 신부대기실에서 10분 앉아 있는게 말이 됩니까?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저희 친척분중 한분이 잘 앉아계시던 의자가 갑자기 내려앉는 바람에 허리를 크게 다치셨는데도 불구하고,
허리치료에 대한 치료비며, 입원비를 전혀 나몰라라 하고 있는 사정입니다.
그전에 피해자가 허리에대한 병력이 있었다면 저희도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허리에 병력도 없는 분이 그 의자때문에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을 했다면 당연히 배상 및 사과를 하는것이 최소한의 인간적인 예의가 아닙니까? 배상하기 싫어 나몰라라 하며 계속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모님은, 직장도 못나가시고, 슬하에 자녀를 3명이나 두고 생계를 책임지고 계시는데, 답답하며 암담한 입장입니다.
의자를 당연히 미리 확인했어야 하는 의무에도 불구하고 확인하지 않은 과실에 대한 호텔측의 배상도 전혀 없습니다. 다치신 후 경과에 대해서도 호텔측에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호텔측이 피해자 본인에게 직접 사과하는 전화한통 하지 않은 무성의함때문에 더더욱 화가 납니다. 팀장이라는 분은 계속상부에 보고를 한다고만 하지, 보고를 했는지 확인도 안되며 보고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 보고에 대한 어떠한 답변도 정확히 해주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날,, 음식이 엉망이였는데,, 다른 예식도 사정이 마찬가지였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폐백 다 드리고내려갈때
호텔로비에서 우리 예식말고 그날 예식이 있던 2커플의 가족들이 음식에 문제가 있었는지 배상해내라고 따지며 싸우고 있더라구요.
문제가 정말 많은 예식 장소 였습니다. 결혼식끝나고 사람들 보기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결혼식하고 욕을 얼마나 들었던지요.. 여기서 결혼하시면 정말 후회하십니다.
호텔의 정중한 사과한마디 없는것이 더 화가나고 호텔같지 않은 호텔이지만, 그래도 내심 품격있는 호텔 이라생각하고 싶었지만, 여기는 정말 호텔이라는 이름이 아깝네요.
무등파크호텔예식장에서 결혼하시려는 분들
지난달에 무등파크호텔에서 결혼했던 여러 커플들 중의 한 사람입니다.
혹시나 웨딩홀을 잡으실때 무등파크호텔을 잡으시는 분이 있으시면 꼭 참고해주세요.
호텔예식이라서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큰 기대를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호텔예식이니, 좀더 여유롭고 괜찮겟지 했습니다.
막상보니 음식도 엉망이고, 호텔식으로 먹으면서 예식을진행했는데, 산만하고 별로 안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런정도는 어느 예식장이나 있을 수 있는 문제점입니다.
문제는 그날 12시 30분 예식 하나 1시 예식하나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요.
웨딩홀을 한 층에 3개나 되는데, 신부대기실은 1개 뿐이여서, 1시 예식이였던 저는 30분만 앉아있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12시 30분 예식이 늦춰져서 기다리라고 하더니, 저는 1시 예식인데 신부대기실에 50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과도 정중하지 못했을뿐아니라, 신부대기실에서 10분 앉아 있는게 말이 됩니까?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였습니다.
저희 친척분중 한분이 잘 앉아계시던 의자가 갑자기 내려앉는 바람에 허리를 크게 다치셨는데도 불구하고,
허리치료에 대한 치료비며, 입원비를 전혀 나몰라라 하고 있는 사정입니다.
그전에 피해자가 허리에대한 병력이 있었다면 저희도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허리에 병력도 없는 분이 그 의자때문에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을 했다면 당연히 배상 및 사과를 하는것이 최소한의 인간적인 예의가 아닙니까? 배상하기 싫어 나몰라라 하며 계속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모님은, 직장도 못나가시고, 슬하에 자녀를 3명이나 두고 생계를 책임지고 계시는데, 답답하며 암담한 입장입니다.
의자를 당연히 미리 확인했어야 하는 의무에도 불구하고 확인하지 않은 과실에 대한 호텔측의 배상도 전혀 없습니다. 다치신 후 경과에 대해서도 호텔측에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호텔측이 피해자 본인에게 직접 사과하는 전화한통 하지 않은 무성의함때문에 더더욱 화가 납니다. 팀장이라는 분은 계속상부에 보고를 한다고만 하지, 보고를 했는지 확인도 안되며 보고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 보고에 대한 어떠한 답변도 정확히 해주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날,, 음식이 엉망이였는데,, 다른 예식도 사정이 마찬가지였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폐백 다 드리고내려갈때
호텔로비에서 우리 예식말고 그날 예식이 있던 2커플의 가족들이 음식에 문제가 있었는지 배상해내라고 따지며 싸우고 있더라구요.
문제가 정말 많은 예식 장소 였습니다. 결혼식끝나고 사람들 보기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결혼식하고 욕을 얼마나 들었던지요..
여기서 결혼하시면 정말 후회하십니다.
호텔의 정중한 사과한마디 없는것이 더 화가나고 호텔같지 않은 호텔이지만, 그래도 내심 품격있는 호텔 이라생각하고 싶었지만, 여기는 정말 호텔이라는 이름이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