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엽기&호러에서 월간베스트 글을 보다가 깜짝!!!완전깜짝놀래서 글을써봐요 진짜 이건실제로 봤었거든요 근데 그 귀신이 사연이 있던귀신이맞네요.. 월간베스트글을보니까 강원도에서 일어난 4월26일 양구 묻지마살인사건 이 사건에대한 귀신얘기입니다 저희 시골이 강원도 양구거든요 제가 설날때마다 할아버지를 뵈러 양구를 가거든요 그래서 작년 설날도 어김없이 양구를 갔습니다 근데 전 양구만 가면 맨날 아파서 와요 어렸을때도 경기걸려서(발작)응급실에 실려갔고 늘 감기가 걸린다거나 몸이 허약해지고..안가고싶지만 ..어렸을때 돈이뭔지ㅠㅠㅠㅠㅠㅠ 돈때문에 늘갔죠..그리고 시골은 슈퍼를하거든요...그 과자와사탕..아이스크림이뭔지ㅠㅠㅠㅠㅠㅠㅠ 무한으로 먹을수있단생각으로 늘신나는기분으로가서 아파서 돌아왔어요 어쨋든! 저희 시골은 좀 구조가 신기해요 그림첨부 ▽ 요로케 되잇거든요 그래서 집앞에서 마당이 훤희보여요 그날 저녁이였어요 저희가족은 늘 새벽까지 티비를보다가 마지막에 TV를 끄는건 늘 저였거든요ㅠㅠ그날도 어김없이 모두가 잠들었고 전 TV를 끄고 시계를보니 2시 40분을 지나고있었습니다 이제 나도 자야지~하고 누웠어요 처음엔 잠이 잘오다가 중간에 자꾸 몸이 뻐근해서 전 일어나서 목을 한바퀴 돌리는순간이였습니다 얼굴은 매우 창백했고 얼굴엔 수많은 칼자국같은 상처가 나있었죠.. 전 그순간 소리를 질렀습니다 꺄아!!!!!!!!!!!!!! 그순간 가족들은 모두 다 일어났죠 완전딥슬립하고계신 아빠 빼고 모두요.. 왜그러냐며 계속 물어봣지만 전 그냥안좋은꿈을꿔서그렇다구..아무것도아니라고.. 자라고 해서 모두들 다시 잠이 들었어요..전 당연히 못잤죠ㅠㅠ 그러다가 다시 눕고 엄마옆에 꼭붙어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시골은 창문이 옛날 종이문짝아십니까 손으로 파면 뚫리는.. 그런 문짝이고 밑에 한 30CM는 유리로 되있어서 바깥마당을 볼수있었어요 전 순간 그쪽을 쳐다봤어요 자꾸 누가 절 부르는거 같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엔 어떤 여자가 뒤를돌아본채서있었습니다 역시나 그귀신도 온몸에 상처가 가득했어요..;근데 전 무엇에 홀린듯 문을열고 마당을 나가기시작했어요..맨발로.. 전 누구시냐고 물어봤죠..분명 저희시골문은 진짜 완전강철문이라 담도못넘고 아얘들어오질못하거든요.. 근데 그 귀신이 갑자기 하는말이 여기는아니네..번지수를잘못찾앗네.. 라고 아주 희미한목소리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멍하니 서있었어요 눈에 초점없는사람처럼 그 순 간 . . . . . . 그분이 뒤돌아봤죠.. ..한이맺힌듯한눈에..얼굴은 이곳저곳파여있는 칼자국....전 그순간 마당에서 기절했어요 깨어나니 양구에있는병원이였구요.. 엄마랑 아빠는 넌 정말 어떻게된게 시골에만 오면 그러냐그러고 그래서 전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까 아침에 엄마가 이제 상차릴려고 일어났더니 너가 없어서 화장실도가봤는데 없어서 뒤돌아보는데 창문바깥을보니 너가 마당에 쓰러져 있어서 급하게 나왔다고.. 근데 너 마당에서 뭐한거냐 너 쓰러진옆에 X표시가 크게 되있더라 도대체 맨발로 마당에 왜 갔느냐고 자꾸 물으셨지만..전 ..끔찍하게 소름끼쳤죠..아직도 꿈같지만 실화인 이 얘기.. 그리고 칼자국이 이곳저곳 낫던 그 귀신...지금은 번지수를 잘찾아갔나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본 그 실화 이야기는 http://pann.nate.com/talk/311442952 이거에요..저도 이내용보다가 깜짝놀랐어요 제가 본 그 귀신..인거같아서요.. 딱 강원도양구라는말에..헉했습니다.. 72
★실화★강원도양구묻지마살인사건귀신..
안녕하세요 전 엽기&호러에서 월간베스트 글을 보다가 깜짝!!!완전깜짝놀래서
글을써봐요
진짜 이건실제로 봤었거든요 근데 그 귀신이 사연이 있던귀신이맞네요..
월간베스트글을보니까 강원도에서 일어난 4월26일 양구 묻지마살인사건 이 사건에대한
귀신얘기입니다
저희 시골이 강원도 양구거든요 제가 설날때마다 할아버지를 뵈러 양구를 가거든요
그래서 작년 설날도 어김없이 양구를 갔습니다
근데 전 양구만 가면 맨날 아파서 와요 어렸을때도 경기걸려서(발작)응급실에 실려갔고
늘 감기가 걸린다거나 몸이 허약해지고..안가고싶지만 ..어렸을때 돈이뭔지ㅠㅠㅠㅠㅠㅠ
돈때문에 늘갔죠..그리고 시골은 슈퍼를하거든요...그 과자와사탕..아이스크림이뭔지ㅠㅠㅠㅠㅠㅠㅠ
무한으로 먹을수있단생각으로 늘신나는기분으로가서 아파서 돌아왔어요
어쨋든!
저희 시골은 좀 구조가 신기해요 그림첨부 ▽
요로케 되잇거든요 그래서 집앞에서 마당이 훤희보여요
그날 저녁이였어요 저희가족은 늘 새벽까지 티비를보다가 마지막에 TV를 끄는건
늘 저였거든요ㅠㅠ그날도 어김없이 모두가 잠들었고 전 TV를 끄고 시계를보니
2시 40분을 지나고있었습니다
이제 나도 자야지~하고 누웠어요
처음엔 잠이 잘오다가 중간에 자꾸 몸이 뻐근해서 전 일어나서 목을 한바퀴 돌리는순간이였습니다
얼굴은 매우 창백했고 얼굴엔 수많은 칼자국같은 상처가 나있었죠..
전 그순간 소리를 질렀습니다
꺄아!!!!!!!!!!!!!!
그순간 가족들은 모두 다 일어났죠 완전딥슬립하고계신 아빠 빼고 모두요..
왜그러냐며 계속 물어봣지만 전 그냥안좋은꿈을꿔서그렇다구..아무것도아니라고..
자라고 해서 모두들 다시 잠이 들었어요..전 당연히 못잤죠ㅠㅠ
그러다가 다시 눕고 엄마옆에 꼭붙어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시골은 창문이 옛날 종이문짝아십니까 손으로 파면 뚫리는..
그런 문짝이고 밑에 한 30CM는 유리로 되있어서 바깥마당을 볼수있었어요
전 순간 그쪽을 쳐다봤어요 자꾸 누가 절 부르는거 같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엔 어떤 여자가 뒤를돌아본채서있었습니다
역시나 그귀신도 온몸에 상처가 가득했어요..;근데 전 무엇에 홀린듯 문을열고 마당을
나가기시작했어요..맨발로..
전 누구시냐고 물어봤죠..분명 저희시골문은 진짜 완전강철문이라 담도못넘고
아얘들어오질못하거든요..
근데 그 귀신이 갑자기 하는말이 여기는아니네..번지수를잘못찾앗네..
라고 아주 희미한목소리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멍하니 서있었어요 눈에 초점없는사람처럼
그 순 간 . . . . . .
그분이 뒤돌아봤죠..
..한이맺힌듯한눈에..얼굴은 이곳저곳파여있는 칼자국....전 그순간
마당에서 기절했어요 깨어나니 양구에있는병원이였구요..
엄마랑 아빠는 넌 정말 어떻게된게 시골에만 오면 그러냐그러고
그래서 전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까
아침에 엄마가 이제 상차릴려고 일어났더니 너가 없어서 화장실도가봤는데 없어서
뒤돌아보는데 창문바깥을보니 너가 마당에 쓰러져 있어서 급하게 나왔다고..
근데 너 마당에서 뭐한거냐 너 쓰러진옆에 X표시가 크게 되있더라
도대체 맨발로 마당에 왜 갔느냐고 자꾸 물으셨지만..전 ..끔찍하게
소름끼쳤죠..아직도 꿈같지만 실화인 이 얘기..
그리고 칼자국이 이곳저곳 낫던 그 귀신...지금은 번지수를 잘찾아갔나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본 그 실화 이야기는
http://pann.nate.com/talk/311442952
이거에요..저도 이내용보다가 깜짝놀랐어요 제가 본 그 귀신..인거같아서요..
딱 강원도양구라는말에..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