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횡설수설 뒤죽박죽이겠지만 모두들 알권리는 있다고 생각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교통사고로 119에 실려가 강대병원 응급실로 실려가게되었습니다 도착 시간은 12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겠지요 당시 오른쪽 팔에 살이 많이 파여 있었고 오른팔 가슴 허리에 통증이 심하여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계속 침대에 누워서 옮겨다니면서 엑스레이를 찍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한시간이상을 기달려서야 겨우 진통제 소염제 근이완제를 맞을수 있었습니다. 파상풍주사까지도 또 한시간을 기다리고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엑스레이를 찍었죠 가자마자 팔을 꿰매야 한다고 하더니 4시가 넘도록 소독한번 받지 못했습니다 그당시 팔꿈치 쪽에 모레와 이물질이 많이 껴있었는데, 바로 소독만 했더라도 꿰매기 전에 살을 더 잘라내고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요ㅡ 응급실이고 더 급한 환자들도 많고 기다리는건 어쩔수 없다고 쳐도, 제 말의 요점은 그게 아닙니다!! 기다리는 동안 의사코빼기도 볼수없었고 가운도 안입은 어떤 이상한 남자가 와서는 아프냐고 어디가 아프냐고만 묻고 사라지고 한참을 얼굴을 볼 수도 없었습니다 한참후에 4시경이 되어서야 세척을하고 꿰맨다고 다른 방으로 옮겨놓고는 엑스레이에 대한 언급한마디도 하지 않고 가운도 입지않은 이상한 남자가 꿰맨다고 들어왔습니다 의산지 먼지,-_- 의사라면 가운정도는 입는게 기본상식아닌가요? 자기옷 그대로입고 마스크도 쓰지않고-_- 그때까지도 참고 제 상태가 어떤지 왜 엑스레이만 찍고 상태를 말도 안해주냐고 했더니 또 한참후에 와서는 통증호소는 골절같은데 자기가 10분동안 눈 크게 뜨고 찾아봐도 뼈가 부러지기는 커녕 금간데 하나 없다 며 원래 그렇게 엄살이 심하냐며 저를 타박했습니다 아픈사람한테 한다는 소리가-_- 화가 났지만 일단은 참고 팔을 꿰매고 집이 강원도가 아니라 진단서만 빨리 끊어달라고 하고 기다렸는데 진단서가 나오는 시간은 8시-_- 아픈몸을 끌고 그래도 골절은 아니라는 말에 참고 집에와서 다음날 다른병원에 와서 입원을 했습니다 그쪽에서 다시 검사를 받았더니 하는말이 12번째 늑골이 부러졌다고 하더군요-_- 눈크게 뜨고 찾아봤다더니 눈이 사시던지 아님 엑스레이 판독도 못하는 돌팔이 아닌가요?? 거기서 가지고온 시디는 또 머리 씨티와 목 엑스레이도 빠트리고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전화로 보내달라고 하자 보낼수없다고 제가 요청한 시간은 3시 나중에 추가적으로 엑스레이를 찍 은 시간이 4시 30분이라 빠져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x-ray가 담겨있는 CD가 안나와서 계속 기다리고 있다 나온시간이 8시입니다-_- 그동안 머했길래 그렇게 방치를 했다가 이제 와서야 니 잘못이고 자기네들은 책임이 없다 이딴식으로 말을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니책임이니까 니가 와서 직접 가져가라는 식이었습니다 교통사고가나서 입원해 있는 사람한테 직접 가져가든지 아님 방법이 없다니요!! 항의를 하자 그제서야 택배로 보내주는데 대신 착불이고 중간에 분실되거나 손상돼더라도 자기들 책임은 없다는 식으로 책임회피나 하고있고, 병원이면 그냥병원도 아니고 대학병원씩이나 되는 병원에서,, 이렇게 신뢰안가고 오진투성이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하나더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그당시 같이 사고나서 병원에 같던 제 친구는 척추측만증이 있었는데 사진을 보더니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서울와서 다시 검사했더니 그 의사분께서 하는말, 어떤 돌팔이가 그딴소리를 했냐며 이건 수술하면 더 위험하다고 수술하는거 아니라고했습니다 도대체 강대병원응급실에 있는 사람들 의사는 맞긴 맞습니까?? 간호사들도 불친절하고 지금까지 제가 다녔던 병원중에 최악이었습니다 저도 의료직에 종사하고 있어서 왠만하면 이해하려고 했으나 정말 다른사람이 이 병원에 간다면 도시락싸들고 가서 말리고 싶고 저를 그 병원으로 데리고 갔던 119 대원들도 고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_- 응급실은 원래 위급한 환자도 많고 기다리는건 당연하지만 이건 기다리는 문제가 아니고 진료에 대한 신뢰가 없습니다 제가 12시에 들어가서 나왔던 시간이 8시었는데 그동안 2명이나 죽었습니다. 오죽하면 이런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병원이 아닌 다른병원으로 정말 잘하는 의사들이 있는 병원으로 갔으면 그사람들이 죽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요!! 우리 급하고 아프다고 대학병원 응급실 많이 가는데 대학병원이라도 다 실력있고 좋은사람들만 있는건 아닙니다 잘들 알아보고 가세요!! 11
강대병원 돌팔이같은 응급실의 실체-_-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횡설수설 뒤죽박죽이겠지만 모두들 알권리는 있다고 생각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교통사고로 119에 실려가 강대병원 응급실로 실려가게되었습니다
도착 시간은 12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겠지요
당시 오른쪽 팔에 살이 많이 파여 있었고 오른팔 가슴 허리에 통증이 심하여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계속 침대에 누워서 옮겨다니면서 엑스레이를 찍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한시간이상을 기달려서야 겨우 진통제 소염제 근이완제를 맞을수 있었습니다. 파상풍주사까지도
또 한시간을 기다리고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엑스레이를 찍었죠
가자마자 팔을 꿰매야 한다고 하더니 4시가 넘도록 소독한번 받지 못했습니다
그당시 팔꿈치 쪽에 모레와 이물질이 많이 껴있었는데,
바로 소독만 했더라도 꿰매기 전에 살을 더 잘라내고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요ㅡ 응급실이고 더 급한 환자들도 많고 기다리는건 어쩔수 없다고 쳐도,
제 말의 요점은 그게 아닙니다!!
기다리는 동안 의사코빼기도 볼수없었고
가운도 안입은 어떤 이상한 남자가 와서는 아프냐고 어디가 아프냐고만 묻고 사라지고 한참을 얼굴을 볼
수도 없었습니다
한참후에 4시경이 되어서야 세척을하고 꿰맨다고 다른 방으로 옮겨놓고는
엑스레이에 대한 언급한마디도 하지 않고 가운도 입지않은 이상한 남자가 꿰맨다고 들어왔습니다
의산지 먼지,-_-
의사라면 가운정도는 입는게 기본상식아닌가요?
자기옷 그대로입고 마스크도 쓰지않고-_-
그때까지도 참고 제 상태가 어떤지 왜 엑스레이만 찍고 상태를 말도 안해주냐고 했더니
또 한참후에 와서는
통증호소는 골절같은데 자기가 10분동안 눈 크게 뜨고 찾아봐도 뼈가 부러지기는 커녕 금간데 하나 없다
며 원래 그렇게 엄살이 심하냐며 저를 타박했습니다
아픈사람한테 한다는 소리가-_-
화가 났지만 일단은 참고 팔을 꿰매고 집이 강원도가 아니라 진단서만 빨리 끊어달라고 하고 기다렸는데
진단서가 나오는 시간은 8시-_-
아픈몸을 끌고 그래도 골절은 아니라는 말에 참고 집에와서 다음날
다른병원에 와서 입원을 했습니다
그쪽에서 다시 검사를 받았더니 하는말이 12번째 늑골이 부러졌다고 하더군요-_-
눈크게 뜨고 찾아봤다더니 눈이 사시던지 아님 엑스레이 판독도 못하는 돌팔이 아닌가요??
거기서 가지고온 시디는 또 머리 씨티와 목 엑스레이도 빠트리고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전화로 보내달라고 하자 보낼수없다고 제가 요청한 시간은 3시 나중에 추가적으로 엑스레이를 찍
은 시간이 4시 30분이라 빠져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x-ray가 담겨있는 CD가 안나와서 계속 기다리고 있다 나온시간이 8시입니다-_-
그동안 머했길래 그렇게 방치를 했다가 이제 와서야 니 잘못이고 자기네들은 책임이 없다
이딴식으로 말을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니책임이니까 니가 와서 직접 가져가라는 식이었습니다
교통사고가나서 입원해 있는 사람한테 직접 가져가든지 아님 방법이 없다니요!!
항의를 하자 그제서야 택배로 보내주는데 대신 착불이고 중간에 분실되거나 손상돼더라도 자기들 책임은
없다는 식으로 책임회피나 하고있고,
병원이면 그냥병원도 아니고 대학병원씩이나 되는 병원에서,,
이렇게 신뢰안가고 오진투성이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하나더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그당시 같이 사고나서 병원에 같던 제 친구는 척추측만증이 있었는데 사진을
보더니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서울와서 다시 검사했더니 그 의사분께서 하는말, 어떤 돌팔이가 그딴소리를 했냐며
이건 수술하면 더 위험하다고 수술하는거 아니라고했습니다
도대체 강대병원응급실에 있는 사람들 의사는 맞긴 맞습니까??
간호사들도 불친절하고
지금까지 제가 다녔던 병원중에 최악이었습니다
저도 의료직에 종사하고 있어서 왠만하면 이해하려고 했으나
정말 다른사람이 이 병원에 간다면 도시락싸들고 가서 말리고 싶고
저를 그 병원으로 데리고 갔던 119 대원들도 고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_-
응급실은 원래 위급한 환자도 많고 기다리는건 당연하지만
이건 기다리는 문제가 아니고 진료에 대한 신뢰가 없습니다
제가 12시에 들어가서 나왔던 시간이 8시었는데
그동안 2명이나 죽었습니다.
오죽하면 이런생각까지 들더군요, 그병원이 아닌 다른병원으로 정말 잘하는 의사들이 있는 병원으로 갔으면 그사람들이 죽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요!!
우리 급하고 아프다고 대학병원 응급실 많이 가는데 대학병원이라도 다 실력있고 좋은사람들만 있는건 아닙니다
잘들 알아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