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촌오빠들은 내친구들과연애중~(2) ★☆★

나도남틴..ㅎ2011.06.13
조회3,112

안녕하thㅔ요

 

 

 

민이홈피 www.cyworld.com/-8484

 

이녀석...날굉장히부러워하고있어....ㅋ...투데이질투쩌는듯짱

 

한번씩쓸때마다 한사람의홈피를 천천히공개하겠음...그리곤..마지막엔..사진을투척하겟음

 

 

 

아톡이나됫음좋겟다ㅠㅠㅠㅠㅠㅠ

 

 

 

ㅎ넞ㄹㅈ덥더ㅏ어떠케...두근두근 추천이 20이넘어버렸어 뭔가..굉장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바로가겟음

오늘은 민이랑 큰오빠랑 썸씽때 가졌던 달달한 이야기를 쓰겟음

진짜 근데 달달한이야기는 그때밖에없는듯ㅎㅎ

 

 

 

 

 

 

1

 

 

큰오빠랑민이랑 썸씽때 영화를보고 햄버거집에갔음

우리민이늖ㅎㅎㅎㅎㅎㅎㅎㅎㅎ편식이 너무심함 야채를 안먹음 햄버거에 야채도 다빼고먹는

그런 애기입맛을가졌음ㅎ.ㅎㅎㅎㅎ방긋

근데 민이가 아무생각없이 햄버거를먹으러간거임 여태까지 좋은이미지를 꾸려왓는데

한순간에 야채안먹는 육식주의자가되버리려고하는순간이엿으,ㅁ!!

 

민이 한참고민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이걸어떻게먹어야할지ㅠㅠㅠㅠ불쌍함 햄버거 빵열어놓고

멀뚱멀뚱 야채를 보고 눈치를살피고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야 니 야채못먹나?"

 

 

"야채 맛없다"

 

 

 

 

 

"얼라맞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햄버거의야채를다먹어줫다고함

 

닺ㅂ드ㅏ븢ㄷㅇㅁㄴㅂ'드ㅏㅈ븾디;

ㅁㄴ아ㅣㅁ;ㅏㅇㄷㅂ;ㅏㅈㄷ

 

으.....내가알던찌질이맞는거니..?§★

 

 

 

 

ㅋㅋㅋㅋ민이가 여기서 반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이상형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채먹어주는남자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

 

 

 

찾았다 내사랑~♪ 내가찾던사람~♬쪼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형돋네ㅎㅎ

 

 

 

 

 

2

 

그리고 며칠후

 

둘이 저녁을먹고 산책을하러 공원엘 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큰오빠걸음이 완전 경보하는수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둘이 걷는데 민이가 못따라갔다고함ㅋㅋㅋ여자인척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민이가

 

 

 

"오빠야 같이가자"

 

라고했더니 가만히 있다가 와서 손을잡앗다고함!!!!!!!!!!!!1111

이둘의 첫스킨쉽부끄....ㅎ....

 

 

 

 

놀래서 민이가 쳐다봣는데

 

 

 

 

 

"손잡으면 맞춰서 걸을수 있잖아"

 

 

 

니ㅣ;ㅂ덪;ㅂ덪;ㅂ덪ㅇ;ㅓㅈㅇ;ㅓㅁㄴ;ㅂ드집드ㅝ

ㅇㄴ.ㅏ므;ㅏㅂㅁㅈㄷ;닺받 ㅏ우엑ㅇ다;ㅂ먿;벋ㅈ;ㅓ븜;ㅓㅏ이으,ㅡ으으ㅡㅇ으으

 

 

후..힘듬..고데기쫌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너무힘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든상태로 소자얘기를써보도록하겠음

 

 

 

 

위에 커플과 똑같이 이커플도 소자가 먼저소개를시켜달라고 했음

 

하지만 여전히 반응은 거부 모르겠다는 둘째오빠반응

 

 

 

 

그리곤 소자가 많이 상처를받았었음 그러던 어느날

 

 

내가 남친도없는게..진짜..평소에 장염이너무갑자기옴 너무 급옴 남자들급왓음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하늘이 날 배신했음ㅎㅎ놀람

 

신호가온거임

 

 

 

근데 난 이미 소자랑 노는데 돈을 허비한거임 너무많이먹은거같음 기억도안남

 

아무생각없이 둘째오빠번호를 눌렀음ㅎ_ㅎ 아프다고 하니까 이착한오빠가 바로달려와준거임

 

 

 

 

 

뭐지..근데..이때 첫째를 불렀어야했어......

왜..둘이..눈빛교환하는건데..나아프다고....이분위기 몇달전에 겪은거같에..ㅎ...ㅏ..

...근데 나아파..진짜...열

 

 

 

 

둘이 나 아픈데 사이에두고 나한테물어도될껄 소잔한테 굳이 묻는거임 ㅋㅋㅋㅋㅋㅋ

 

 

 

새끼 속보인다...하...

 

 

 

그리고 난 무사히 택시를 타고 작은오빠와 병원에 갔다 집에 도착했음

 

 

근데..

 

 

 

 

근데..

 

 

 

 

평소에 여자얘기를 나한테 안하던 작은오빠가 갑자기 뜬금없이 외롭다고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a형이라서그런지

속이많이보임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냥 그대로 소자를 둘째오빠에게 맡기고야말았음

 

 

 

 

 

다시한번말하지만..

 

 

 

내코가석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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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댓글읽는게더좋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