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같은 언냐 들이 비타민 워러 앞에 붙이라고 했지만 난 끝까지 비타민 워러 밑바닥에 붙였음 ㅋ
꺄오 ~ 워러오빠 책상으로 고고고 ~
난 .... 책상위에 .....내마음을 저지르고 말았다네 미이런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나서 워러 오빠가 자리에 앉았음 ㅋ
근데 자기껀지 모른것 같았음 ㅋ
보는척도 안하고 공부만함 ㅋ근데 갑자기 보는거임 ㅋ
그러고나서 다시 공부함 ;
뭐임 ㅋ
히발 난 심장이 벽까지 날라가는것 같았음 .있자나요들 입술도 떨렷음 ㅋ
진짜 너무 떨렸음 ㅋ
근데 다시또 보고 까서 마시는거임 ㅋ
그러고 나서 계속 두리번거림 ㅋ
이걸 나으 ㅣ친구님 변 모양이 앞에서 다지켜보고있었음
자고로 변모양은 황모남이랑 그유명한 도서관 데이뚜 중이였음 ㅋ
아고 심장떨리네 .ㅋ
근데 눈이 마주쳤음 ㅋ난 눈 피하고 공부하는척했음 ㅋ
그렇게 계속 반복되다가 도저히 공부가 눈에 안들어 오는 거임 ㅋ
난 그냥 긱사로 가기로 했음 ㅋ 내일 다시 보면 된다는 생각에 난 워러님을 지나쳐 그냥 나갔음 ㅋ
근데 긱사 앞까지 다가 오는 데 동물 언냐들이 발광을 하는 거임 ㅋ
조카 답답하다고 ㅋ
히발 번호주고 오라고 책상위에 내두고 오라고 뭐임 ㅠ
난 동물언냐들의 우김에 심장 조리는 가슴으로 다시 도서관으로 향했음 ㅋ
그러고서 워러오빠 등딱지 까지 같다가 우주끝까지 달려나왔음 ㅋ
동물언냐 들 빡갔음 다시 날 끌고 열람실 안으로 들어갔음 ㅋ
이젠 아예 작전을 짠거 같음 ㅋ앞뒤로 날 막아섰음 ㅋ
빠져나가지도 못하게 ...........................
난 ...난 ...
워러님 책상위에 내번호와 이름 을 쓰고 왔음 ㅋ
그리고 연락을 기다리겠다는 말과함꼐 ㅋ
그러고서 나와서 펑펑 울었음 ㅋ 심장도 뛰었음 ㅋ
이건 뭘까요 미이런 님들 ㅋ
그러고 나서 1시간이 지났나 연락도 없는거임 ㅋ
심장이 아직도 뛰고 있었음 ㅋ 마음을 가라앉힐려고 뉴에이지 틀고 톡톡톡톡톡ㅌ곡 톡 !을 보았음 ㅋ
갑자기 문자 가 온거임 ㅋ
음료수 고마웠어요 시험 끝나고 한번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막 심장이 두근거림 아직도 봐도 두근 거림 ㅋ
이톡을 보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마음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새벽 까지 문자를 했다 ㅋ
난 하느님께 감사한다 ㅋ 워러오빠가 28.....30....이아닌 24살인것에 난 너무 감사한다 ㅋ
비타민 워러 ~
비타민 워러의 기적
안녕하세용 애들의 요구로 톡을 쓰게 되었네요 크크 ..
위에 제목 그대로 진짜로 저에게 비타민 워러 의 기적이 일어났죠?
우선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
저는 모대학에 다니고 있는 1학년 새내기비타민 이줘 ~
그리고 저의 짝남 워러님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키키ㅣ키
그리고 편의상 음슴체 로 쓰겠음
저와 워러님의 만남은 기숙사 급식소 였음
친구랑 밥을 먹고있는데 저멀리서 딱 내이상형인 남자 가 있는거임
나는 한눈에 반했음 ㅋ
그후로 부터 워러님은 급식소에서 내눈에 매일 보였음 ,그리고 하다못해 학교에서 길걸을 떄마다
매일 보였음ㅋ
자꾸 내눈에 보이니까 더좋아졌음 ㅋ
매일 내눈이 그오빠에게로 가는거임 ㅋㅋㅋ어쩜 좋음
난 진짜로 첫눈에 반한거임 ㅠㅠㅠ 으악
진짜 원래 남자 별로 안좋아함 ㅋ
근데 이번에 는 심장도 떨리고 마음도 답답함 ㅋ
근데 이걸본 내친구 (변 모양 ←참고로 예는 나보다 더함 ㅋ)답답해보였는지 ,
번호 를 따라고 했음 ㅋ
근데 난 도저히 용기가 없었음 ..ㅋ죽어도 못함 ㅋ차라리 포기하겠음
솔직히 변모양에게 포기햇다고 자랑스럽게 말햇음 ㅋ
이제 마음 정리 다했음 ㅋ
근데 자꾸 과제하는데 노트북에 워러님 얼굴이 3d로 나타나는 거임 ㅋ
히발 ..노트북 걍 껏음 ..
난 진짜 어쩌지 ..막막함 ㅋ
그리고 다음날 과제하러 도서관에 갔음 ㅋ 조금 쉬려고 앉아있었음
워러가 워러를 뜨러 온거임 ㅋ
근데 워러를 뜨는왼손을보니까 반지가 있는거임 ㅋ
난 충격에 휩싸였음 ㅋ
그리고나서 도서관에서 나오는길 이였음 ㅋ
근데 워러님도 나오고있음 ..ㅋ 캐당황 아이컨택 젼나 했음
근데 워러님이 ㅇㅇ 대학원으로 들어가는거임 ㅋ
헉 ..히발히ㅏㄹㅠㅠㅠㅠㅠ 그떄 막 머릿속으로 별란 생각들이 다스쳐가는 거임 ㅋ
대학 4년 군대 2년 적어도 28살 30 아님?ㅋ
자고로 난 심장이 콩딱 뛰는 슴살이라고 ㅋ아호호홓
어쩜조음 ㅋㅋㅋㅋ 뒤지겠음 ㅋ
아 긱사 들어와서 나혼자 별란 생각 다했음 ㅋ 히발 노래도 샀음
내나이 41 , 18세 소녀를 사랑하다 ㅋ
원조 교제 노래임 ㅋ
진짜 내이야기 같음 ㅋㅋㅋ이걸 보고있는 미이런들 ㅋ 꼭 들어보시길
아오 내 사랑은 순탄치가 않은거 같음 ㅋ
나이가 많아서 단념할려고 노력도 많이 했음 ㅋ
근데 안되는거임 ㅋ 히발 나이고 뭐고 난 내사랑 혼자서라도 해야겠음 ㅋ
아 지금 너무 분흥분흥 해서 말이 절라 길어짐 ㅠ
일단 생 략 하겠음 미이런니님덜 ㅋ
하여튼 난 계속 워러님을 생각해 왔음 ㅋ
그리고 이제 기말 기간이니 도서관에 나의 언냐 들이랑 갔음 ㅋ
근데 워러님이 온거임 !!! 꺄 훡 ~
어쩔쭐몰랐음 ㅋ 그러고 한 몇시간이 흘렀나 워러님은 밥먹으러 간것같음 ㅋ
옆에서 동물같은 언냐들이 자꾸 음료수를 사오라는것임 ㅋ
바로 모두들 한다는 책상위에 포스트잇 붙이고 음료수 내두고 오는 거말이쥐 ..ㅋ
난 무슨 용기 였는지 오늘 안하면 죽겠다는 생각에 자판기로 같음 ㅋ
사실 동물같은 언냐들이 귀여움의 대명사는 빙그레라더니 어쩌고 하더니 난 다쌩까고
비타민 워러를 샀음 ㅋ 제목처럼 뻘건색 ㅋ
그러고는 많은 회의 끝에 포스트잇에 이렇게 적었음 ㅋ
오빠 이거 드시고 공부열심히하세용 !^^
저 오빠랑 친해지고 싶어요
bt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같은 언냐 들이 비타민 워러 앞에 붙이라고 했지만 난 끝까지 비타민 워러 밑바닥에 붙였음 ㅋ
꺄오 ~ 워러오빠 책상으로 고고고 ~
난 .... 책상위에 .....내마음을 저지르고 말았다네 미이런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나서 워러 오빠가 자리에 앉았음 ㅋ
근데 자기껀지 모른것 같았음 ㅋ
보는척도 안하고 공부만함 ㅋ근데 갑자기 보는거임 ㅋ
그러고나서 다시 공부함 ;
뭐임 ㅋ
히발 난 심장이 벽까지 날라가는것 같았음 .있자나요들 입술도 떨렷음 ㅋ
진짜 너무 떨렸음 ㅋ
근데 다시또 보고 까서 마시는거임 ㅋ
그러고 나서 계속 두리번거림 ㅋ
이걸 나으 ㅣ친구님 변 모양이 앞에서 다지켜보고있었음
자고로 변모양은 황모남이랑 그유명한 도서관 데이뚜 중이였음 ㅋ
아고 심장떨리네 .ㅋ
근데 눈이 마주쳤음 ㅋ난 눈 피하고 공부하는척했음 ㅋ
그렇게 계속 반복되다가 도저히 공부가 눈에 안들어 오는 거임 ㅋ
난 그냥 긱사로 가기로 했음 ㅋ 내일 다시 보면 된다는 생각에 난 워러님을 지나쳐 그냥 나갔음 ㅋ
근데 긱사 앞까지 다가 오는 데 동물 언냐들이 발광을 하는 거임 ㅋ
조카 답답하다고 ㅋ
히발 번호주고 오라고 책상위에 내두고 오라고 뭐임 ㅠ
난 동물언냐들의 우김에 심장 조리는 가슴으로 다시 도서관으로 향했음 ㅋ
그러고서 워러오빠 등딱지 까지 같다가 우주끝까지 달려나왔음 ㅋ
동물언냐 들 빡갔음 다시 날 끌고 열람실 안으로 들어갔음 ㅋ
이젠 아예 작전을 짠거 같음 ㅋ앞뒤로 날 막아섰음 ㅋ
빠져나가지도 못하게 ...........................
난 ...난 ...
워러님 책상위에 내번호와 이름 을 쓰고 왔음 ㅋ
그리고 연락을 기다리겠다는 말과함꼐 ㅋ
그러고서 나와서 펑펑 울었음 ㅋ 심장도 뛰었음 ㅋ
이건 뭘까요 미이런 님들 ㅋ
그러고 나서 1시간이 지났나 연락도 없는거임 ㅋ
심장이 아직도 뛰고 있었음 ㅋ 마음을 가라앉힐려고 뉴에이지 틀고 톡톡톡톡톡ㅌ곡 톡 !을 보았음 ㅋ
갑자기 문자 가 온거임 ㅋ
음료수 고마웠어요 시험 끝나고 한번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막 심장이 두근거림 아직도 봐도 두근 거림 ㅋ
이톡을 보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마음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새벽 까지 문자를 했다 ㅋ
난 하느님께 감사한다 ㅋ 워러오빠가 28.....30....이아닌 24살인것에 난 너무 감사한다 ㅋ
그리고 오늘 난 또다시 도서관에 미션 2를 수행하러 간다네 미이런오빠 언니들
내게 힘을 주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