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아줌마입니다.. 저진짜 억울해서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제가 자주하는 게임이 있습니다... R2Beat(알투비트)라고 피망에 있는 게임입니다. 뭐대충 이런게임이에요 (스샷이없어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모자이크처리해서 올렸어요..이해좀) 한번씩 PC방에서 보신적 있으실거에요... 사건이 일어난날... 그날은 제 생일전날이였고..6월 8일입니다.. 제가 20시 13분에 접속했네요 게임에...로그인기록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게임하고 있는데..웹에서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라고 뜨면서 누가 제 아이디로 로그인 했다는 팝업창이 뜨더라구요 그러면서 로그아웃 되었어요 제아이디가... 처음엔 신랑인줄알았어요...신랑이 가끔 제아이디로 들어오니까요 근데 뭔가 이상하더라구요...PC방가서뻔히 게임하고있을거 아는데 집에서 로그인을 멋대로 할리가.. 이상해서 얼른 서방에게 전화했어요...그랬더니 자기는 들어간적이 없다고하더라구요 '아 ...뭔가 이상한데...'라는 생각이들어 게임을 끄고 다시 로그인했어요... 4620원이 있었던캐쉬가...1020원 남았더라구요... 잘못된건줄알고 새로고침 해봤으나...마찬가지... 그래요 저 털렸습니다..해킹당했어요..OTL 로그인 내역이에요..빨간색 밑줄친 부분이 해킹범... 제가 20시13분에 PC방에서 들어왔고 21시50분40초에 제아이디를 팅구고 21시50분58초에 로그인 그위에 22시06분41초 저희 신랑이 집에서 들어온거에요 캐쉬 사용내역이에요...분명히 해킹범이 산게맞죠..시간이.. 21시52분25초부터시작해 쭉 4개를 샀네요.. 저 매직슈즈가 뭔지 궁금해 검색했더니 피파온라인2의 아이템을 샀더라구요... 믿을수가없었어요... 어떻게 내 정보를 알아서 해킹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멍~했어요... 다시 정신차리고 생각해봤어요.... 그시간엔 고객센터가 운영하지않아서...생일날(6월9일) 고객센터에 전화했어요 고객센터 상담원이 피파에 문의해보고 사이버수사대에 아이피를 넘기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고객센터 문의했어요 양식대로 작성해서 다시한번 문의.... 기다렸어요......추가답변.... 안전계정뭐 어쩌고...지정PC... 이런게 다 무슨소용이에요..저는 이미 털렸다니까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것도아니고... 저렇게 답답한소리를하네요... 사이버수사대 신고한스샷이에요 경찰한테 전화가왔어요 제가 게임하다가 캐쉬 3600원 잃어버렸다고했어요... 경찰분하고 저하고 웃었어요............... 그리고..제가 아이피추적좀 해달라고했어요 다시 게임회사에 전화했어요.... 담당자가 전화준데요 아이디,이름,연락처 남겼어요 그리고 끊고... 조금뒤에 경찰에서 전화가왔어요 아이피 추적을해봤데요 그런데 일본이래요...일본................... 말도안통하는데...전화해서 싸우지도못하고.....찾아가는건 더웃기고..휴.. 또 경찰분하고 웃었어요...... 그리곤 해외라서 종결....................... 게임회사에서 전화가왔어요 운영자 라더군요... 자기들 데이터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서 그사람한테 어떠한 처벌도 불가능하고 복구도 안된다네요 "정상적인 거래 였다..."라고말을하네요 이건또 뭔소리?........아이디쓰는 본인이 해킹을 당했고...해킹당한 내역까지 보냈는데...그럼내가 2시간안에 일본에가서 로그인했다는건가?... 너무 화가나서 운영자한테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면서 3600만원을 은행에 넣어놨는데 그돈을 누가 가져갔어요 근데 은행은 책임이 없데요 하면 어떻게 할꺼냐고 그러면서 막 따졌어요 대답하기를...다른방법을 찾아보겠다 하데요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저위에 했던말 되풀이하네요 무슨 배짱이지요?...게임돈도 아니고...게임돈이라도 화나는데 실제돈을 해킹당해서 잃어버렸다는데...눈감고 코베어간것 같고 5년동안 열심히 한 게임인데 진짜 화가나고 억울한데 해결할수없어서 화가나서 눈물이나더라구요....3600원 가지고 이렇게 억울해본적 처음... 차라리 길에서 잃어버렸다면.....지갑에 3600원을 잃어버렸다면 노숙자한테 3600원을 줬다면.....불우이웃돕기를했다면.... 이렇게 화나고 억울하진 않았을거에요 피망 진짜 몹쓸게임이고...다른게임도 거의 마찬가지더라구요.... 캐쉬 충전하라고 꼬드기며 아이템새로 내놓으면서... 해킹당하고 잃어버리면 "너 알아서 해" 이런식.... 이렇게 해킹당하고 억울하신분 꽤나 있을것같은데.... 열받아서 같이 소송걸고싶네요.... 3
게임캐쉬해킹과게임회사의대응ㅡㅡ
안녕하세요
24살 아줌마입니다..
저진짜 억울해서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제가 자주하는 게임이 있습니다...
R2Beat(알투비트)라고 피망에 있는 게임입니다.
뭐대충 이런게임이에요 (스샷이없어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모자이크처리해서 올렸어요..이해좀)
한번씩 PC방에서 보신적 있으실거에요...
사건이 일어난날...
그날은 제 생일전날이였고..6월 8일입니다..
제가 20시 13분에 접속했네요 게임에...로그인기록에 나와있습니다..
제가 게임하고 있는데..웹에서 접속이 종료되었습니다.
라고 뜨면서 누가 제 아이디로 로그인 했다는 팝업창이 뜨더라구요
그러면서 로그아웃 되었어요 제아이디가...
처음엔 신랑인줄알았어요...신랑이 가끔 제아이디로 들어오니까요
근데 뭔가 이상하더라구요...PC방가서뻔히 게임하고있을거 아는데 집에서 로그인을 멋대로 할리가..
이상해서 얼른 서방에게 전화했어요...그랬더니 자기는 들어간적이 없다고하더라구요
'아 ...뭔가 이상한데...'라는 생각이들어 게임을 끄고 다시 로그인했어요...
4620원이 있었던캐쉬가...1020원 남았더라구요...
잘못된건줄알고 새로고침 해봤으나...마찬가지...
그래요 저 털렸습니다..해킹당했어요..OTL
로그인 내역이에요..빨간색 밑줄친 부분이 해킹범...
제가 20시13분에 PC방에서 들어왔고
21시50분40초에 제아이디를 팅구고
21시50분58초에 로그인
그위에 22시06분41초 저희 신랑이 집에서 들어온거에요
캐쉬 사용내역이에요...분명히 해킹범이 산게맞죠..시간이..
21시52분25초부터시작해 쭉 4개를 샀네요..
저 매직슈즈가 뭔지 궁금해 검색했더니 피파온라인2의 아이템을 샀더라구요...
믿을수가없었어요...
어떻게 내 정보를 알아서 해킹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멍~했어요...
다시 정신차리고 생각해봤어요....
그시간엔 고객센터가 운영하지않아서...생일날(6월9일) 고객센터에 전화했어요
고객센터 상담원이 피파에 문의해보고 사이버수사대에 아이피를 넘기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고객센터 문의했어요
양식대로 작성해서 다시한번 문의....
기다렸어요......추가답변....
안전계정뭐 어쩌고...지정PC...
이런게 다 무슨소용이에요..저는 이미 털렸다니까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것도아니고...
저렇게 답답한소리를하네요...
사이버수사대 신고한스샷이에요
경찰한테 전화가왔어요
제가 게임하다가 캐쉬 3600원 잃어버렸다고했어요...
경찰분하고 저하고 웃었어요...............
그리고..제가 아이피추적좀 해달라고했어요
다시 게임회사에 전화했어요....
담당자가 전화준데요 아이디,이름,연락처 남겼어요
그리고 끊고...
조금뒤에 경찰에서 전화가왔어요
아이피 추적을해봤데요 그런데
일본이래요...일본...................
말도안통하는데...전화해서 싸우지도못하고.....찾아가는건 더웃기고..휴..
또 경찰분하고 웃었어요......
그리곤 해외라서 종결.......................
게임회사에서 전화가왔어요
운영자 라더군요...
자기들 데이터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서
그사람한테 어떠한 처벌도 불가능하고
복구도 안된다네요
"정상적인 거래 였다..."라고말을하네요
이건또 뭔소리?........아이디쓰는 본인이 해킹을 당했고...해킹당한 내역까지
보냈는데...그럼내가 2시간안에 일본에가서 로그인했다는건가?...
너무 화가나서 운영자한테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면서
3600만원을 은행에 넣어놨는데 그돈을 누가 가져갔어요
근데 은행은 책임이 없데요 하면 어떻게 할꺼냐고 그러면서 막 따졌어요
대답하기를...다른방법을 찾아보겠다 하데요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저위에 했던말 되풀이하네요
무슨 배짱이지요?...게임돈도 아니고...게임돈이라도 화나는데
실제돈을 해킹당해서 잃어버렸다는데...눈감고 코베어간것 같고
5년동안 열심히 한 게임인데 진짜 화가나고 억울한데 해결할수없어서
화가나서 눈물이나더라구요....3600원 가지고 이렇게 억울해본적 처음...
차라리 길에서 잃어버렸다면.....지갑에 3600원을 잃어버렸다면
노숙자한테 3600원을 줬다면.....불우이웃돕기를했다면....
이렇게 화나고 억울하진 않았을거에요
피망 진짜 몹쓸게임이고...다른게임도 거의 마찬가지더라구요....
캐쉬 충전하라고 꼬드기며 아이템새로 내놓으면서...
해킹당하고 잃어버리면 "너 알아서 해"
이런식....
이렇게 해킹당하고 억울하신분 꽤나 있을것같은데....
열받아서 같이 소송걸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