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뭉시리2003.12.15
조회2,856

모두덜 행복한 주말을 보내셨눈지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우리 호빵이랑 뭉시리도 행복하고도 야시시??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한 주말을 잘 보냈답니다..

울 호빵 엄마한테루 *니들은 천생연분이여~~*소리도 듣구여..한밤의 달빛쏘나타 어설픈 도둑부부가 되어서리..한밤에 도둑질도 했지염...흐흐흐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머 넘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아닐지언정 저에겐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으니..걍 편한 마음으로 여유의 웃음으로 봐 주시꺼졈??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야유와~태클 반사반사~~~~~~~돋보기 장만해쓰염~~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에피소드1~*니들은 천생연분이여~~*

울 호빵 집 외풍이 넘 심해서 엄마,여동생이 감기에 걸려 고생고생하고..또 손이 시려버서 죽겠다고...

"언니..나 맨날 노숙자같아..집에 아니거 노숙자 길거리 떠돌아다니는거 처럼 넘 추버~"하는 오빠 동생얘기가 따땃한 100%태양광선 쏟아지는 집에 사는 뭉시리 마음에 가시되어 걸려있었거든여..

호빵에게 상의 없이(한번 산다는 얘긴 했었나?) 인터넷 공동구매로 온풍기를 사서 보내드렸지여..

금방 훈훈해지고,넘 따뜻해진다고 엄마 넘 조아라하시며 전화주셨더라구여..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사실 싼 가격에 그렇게 좋은 기능일리 없겠지만 울 엄마 마음에 더 감동하셨댔는지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구여..

넘 고맙다시는 엄마께..

"오빠가 맨날 집 추운거 걱정하면서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주문한거에여..전 시키는대로만 했구여...따뜻한 겨울되세여~"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그랬지여..곰과인줄 알았던 뭉시리도 알고보묜 여우람다~~ㅋㅋ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그리고 엄마..그말에 33년을 키워온 자슥 정말 무관심에 무뚝뚝인줄 알았던 호빵..정말 내 뱃속에서라도 바뀐거 아닌가 하며 감동의 감동을 하시며 아들에게 전화하셨더라네여..

"아들..33년 키워온 보람..오늘 느끼네..엄마 생각할줄도 알고...고마워..따뜻하게 잘 쓸께.."하시더랍니다..

근데 울 오빠 "뭉시리가 맨날 집 추운데 울집 따뜻한거 미안스럽다며 걱정하다가 인터넷에서 샀대..난 그냥 시키는대로 하라는거만 했는데..집 안춥게 잘 보내믄 되지.."그랬다네여..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울 엄마는 "어쩜 니들은 하는말이 똑같냐...서로 위해주고 그런 마음이 보기 좋다..계속 그렇게들 살아..엄마는 그 마음하나면 바랄게 없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하시더라구여..

호빵은 날 좋은모습과 칭찬을 받게끔해 주고..나 역시도 울 호빵 표현이 서투를뿐 마음이 100% 뜨뜻한 온돌방같은 마음가진 남자란거 칭찬받게 해주고픈 마음이었는데..정말 우리 통하더라구여~~~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그렇게 서로를 생각하는 이쁜 마음 느끼며 행복해하며..정말 마주앉아 차려먹는 밥상에도 행복을 느끼며..그렇게 주말을 보냈드랬어여..

에피소드 2 * 달빛 소나타~~*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우리는 고스톱을 엄청나게 조아라합니다..

지성인 답게 행동하자던 게임전의 굳은 약속은 금새 까먹고..나삔xxxxx하며 난리를 치는 두사람은..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집에서 겜하면 맨날 싸우지여..서로 한다고..찌야~~안 싸우고 교대로 하는 방법 갈차주라~~~~~~~~~~

그러던 중..겜방가면 던 마넌은 넘게 쓰고 나오는 울 커풀..(먹는게 더 마나여..) 뭉시리 회사 집에서 걸어 5분걸립니다..울 호빵.."오늘은 색다르게 삼실에서 사랑을 나눠보아여~~"함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사무실가서 열씨미 겜하거 오자고..밤 9시에 나왔지여..

사무실 문을 걸어 잠그고..이쁜 꼬꼬가 보내준 에로 씨디를 보여줍니다..

(꼬꼬야 미안타~~~근데 타임이 넘 짧다고 기~~인거 보내달래~~아님 그 뒷얘기~~라더>..) 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윽~~삼실에서 발동걸린 울 호빵 ..에로틱한 분위기 연출..자꾸만 스멀스멀 우~아..으~~하며 비됴에 나온 뇨자 따라함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스릴만점~~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흐흐흐..이래서 다른 장소를 물색하나봄다..혹 원하시는 커플분덜...뭉시리가 삼실 키 빌려드림니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일반 모텔보다 50%할인 오케?? 에로씨디 준비되어 있습져..ㅋㅋ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무상으로 지원하눈 꼬꼬~~(마찌마찌??)

아자 거..몬 머거더 거를 열심히 하고 있는 뭉시리 옆에서 ..울 호빵은 신발 들고 이사님 방으로 뛰어들어가따가 나와따가 너댓번을 합니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머하는 거야??"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니네 직원중에 누구라도 오면 어떡하냐..그래서 연습하는거야.."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쿵쾅거리는 소리에 다 알아듣겠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지난주...식충이~~어쩌구에 제육볶음 만든 호빵 꼴보기 싫어서리 삼실 나와서 아자거 하다가 사장 나오는 바람에 깜딱 놀라고 집에 간적 있었거든여..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그랬더니 더 긴장되고 떨리고..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그래고 우린 띠리리~~하면 빠바밤~~했습니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요즘들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고 어려워져 서로에게 예민해져서 사소한거에도 자꾸만 싸우려하고..그럽니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서로에게 원하는게 너무많고..또 그만큼 서로를 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더 그런가 봅니다..

가끔씩은 떨어져 있어봄 어떨까하는 생각에 호빵에게 얘길 합니다..

그럼 울 호빵은 지금도 주말부부인데 멀 더 떨어지냐면서...정색을 합니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아~~~~~요번주는 반지의 제왕이 우리를 기다리고있습니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주말만 열띠미 기다려야지염..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참~~뭉시리 1주일새에 2키로가 더 쪄버렸습니다..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으~~~~~1주일동안 단기 다여뚜 성공하는 방법..금식빠께 없으까여??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

비법 알려주시는 분들.........꽁짜루 삼실 키 빌려드립니다..흐흐

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모두덜 행복한 한주 되시랏~~

참..우리의 운명적인 모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욤..

글구 눈치없는 꼬꼬.연이야~~~~~~~~저나몬 바다소 미안타~~~

이제 알쥐?? 도둑질할때는 핸폰을 꺼두거나 무음으로...알쥐??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뭉시리야그..*한밤의 달빛쏘나타~~~~~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