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공고에 다니는 고등학교2학년입니다.. 제가 학교생활이 힘든건 친구들 때문이 아니라 선생님때문입니다... 일단 제가 2학년이 되면서 담임선생님이 엄한 선생님으로 바꼈는데요. 제가 1학년때 생활이 눈치보고 청소잘안하고 조금 선생님들 눈에 안좋게 행동했는데 현재 담임선생님 과목에는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 되자 저는 1학년때 하던 생활이 몸에 베어있어서 학기초반때는 담임선생님 눈에 좀 찍혔습니다 제가 2학년때 있었던일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는 담임선생님 눈 밖에 나는게 싫어서 잘하려고 하는데요.. 한번 눈밖에나서인지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실습실에서 고무망치가 앞에있길레 잠시 들고있던것을 담임선생님 께서 보셔서 저의 머리를때리면서 망치를 왜 들고있냐고 뭐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 있어서 잠깐 들어본거라고 하니깐 이게 왜 여기있냐며 저한테 욕을하시는겁니다. 정신이 왔다갔다 한다느니 패 죽인다느니.. 정말 억울했구요 옆에 있던 친구들도 선생님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두번째로는 급식을 받을때 일어났습니다... 점심시간에 친구들이 급식을 받고있었습니다. 저희 급식시간이 담임선생님때문에 적당히 배분하고 하는데 그날따라 주 반찬이 부족했습니다 그때 우리반 선생님께서 들어오셔서 "왜 이렇게 많이 받아서 다른애들 못받게 하냐?" 라고 하셧습니다. 그때 제가 급식을 받다가 고기국물좀 더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그걸보고 또 쌍욕을 퍼붇는겁니다.. 저도 그때 고기가 없었으니까 국물이라도 좀 먹게 달라는 거였는데 그걸가지고 신발새끼라고 하고 니때문에 뒤에있는 사람들 다 못먹는다고 패 죽여버린다고 오만욕을 친구들 앞에서 치욕스럽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한다 싶어서 선생님한테 국물 조금 받았습니다 라고 예기하니까 뒤로 살짝 빼시더군요 세번째로는 오늘 있었던 일 입니다.. 학교에서 반에서 2명씩 직업체험학교에 갈 사람들을 뽑아서 가는건데.. 제가 뽑혀서 직업학교에 갔습니다.. 그런데 직업학교가 일주일동안 가는데 그 주 에 두발검사가 있었습니다.. 저희 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좀 짧은 편이긴 한데 이번에는 너무 짧다고 반삭 12mm로 자른 애들도 막 걸리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업학교가 끝나는 날에 머리를 짧게 자르고 월요일날 학교를 등교 했습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같던 친구는 머리를 안잘랐고 저는 자르고 갔는데 제친구는 나무 열쇠고리로 머리를 맞았고 저는 뒷머리가 길다는 이유로 밥맛이라고, 가위로 확잘라버리겟다고, 또 다시 패 죽인다고 욕을 하시는겁니다.. 저는 제 뒷머리 상태가 어떤지 잘몰랐고 다른애들도 그렇게 길다고 하지않고 전체적으로 머리가 짧았기에 저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정말 화가 났지만 어쨋든 학생이기에 조용히 머리 짧게 잘랐는데 안되겟냐고 물어봤는데 장난치냐면서 뒷머리를 잘라 오라는겁니다.. 담임선생님은 머리 담당도 아니시고 학생부에서도 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머리를 자르라니까 학생이라 다시자르기에는 돈도없고 이대로 가면 가위로 잘라버린다고 하십니다... 이런 언어폭력이 정말 매일같이 일어나서 저나 반친구들은 학교가기가 죽기보다 싫어졌습니다.. 정말 힘들구요.. 담임선생님과 대화 해서 풀어라는분도 계시는데 저희 선생님은 싫으면 자퇴해라고 합니다 물론 저희가 잘못했을때는 저희는 인정합니다. 절대 토달지 않구요.. 그런데 이상황은 너무 억울하게 전개가 되고 내일도 이런일이 또 있을까봐서 두렵습니다.. 제발 따듯한 말 한마디만이로 부탁드립니다 8
학교생활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공고에 다니는 고등학교2학년입니다..
제가 학교생활이 힘든건 친구들 때문이 아니라 선생님때문입니다...
일단 제가 2학년이 되면서 담임선생님이 엄한 선생님으로 바꼈는데요.
제가 1학년때 생활이 눈치보고 청소잘안하고 조금 선생님들 눈에 안좋게 행동했는데
현재 담임선생님 과목에는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 되자 저는 1학년때 하던 생활이 몸에 베어있어서 학기초반때는 담임선생님 눈에 좀 찍혔습니다
제가 2학년때 있었던일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는
담임선생님 눈 밖에 나는게 싫어서 잘하려고 하는데요.. 한번 눈밖에나서인지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실습실에서 고무망치가 앞에있길레 잠시 들고있던것을 담임선생님 께서 보셔서
저의 머리를때리면서 망치를 왜 들고있냐고 뭐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 있어서 잠깐 들어본거라고 하니깐 이게 왜 여기있냐며 저한테 욕을하시는겁니다. 정신이 왔다갔다 한다느니 패 죽인다느니..
정말 억울했구요 옆에 있던 친구들도 선생님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두번째로는 급식을 받을때 일어났습니다...
점심시간에 친구들이 급식을 받고있었습니다.
저희 급식시간이 담임선생님때문에 적당히 배분하고 하는데 그날따라 주 반찬이 부족했습니다
그때 우리반 선생님께서 들어오셔서 "왜 이렇게 많이 받아서 다른애들 못받게 하냐?" 라고 하셧습니다.
그때 제가 급식을 받다가 고기국물좀 더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그걸보고 또 쌍욕을 퍼붇는겁니다..
저도 그때 고기가 없었으니까 국물이라도 좀 먹게 달라는 거였는데 그걸가지고 신발새끼라고 하고
니때문에 뒤에있는 사람들 다 못먹는다고 패 죽여버린다고 오만욕을 친구들 앞에서 치욕스럽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한다 싶어서 선생님한테 국물 조금 받았습니다 라고 예기하니까 뒤로 살짝 빼시더군요
세번째로는 오늘 있었던 일 입니다..
학교에서 반에서 2명씩 직업체험학교에 갈 사람들을 뽑아서 가는건데..
제가 뽑혀서 직업학교에 갔습니다..
그런데 직업학교가 일주일동안 가는데 그 주 에 두발검사가 있었습니다..
저희 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좀 짧은 편이긴 한데 이번에는 너무 짧다고
반삭 12mm로 자른 애들도 막 걸리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업학교가 끝나는 날에 머리를 짧게 자르고 월요일날 학교를 등교 했습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같던 친구는 머리를 안잘랐고 저는 자르고 갔는데 제친구는 나무 열쇠고리로 머리를 맞았고 저는 뒷머리가 길다는 이유로 밥맛이라고, 가위로 확잘라버리겟다고, 또 다시 패 죽인다고
욕을 하시는겁니다.. 저는 제 뒷머리 상태가 어떤지 잘몰랐고 다른애들도 그렇게 길다고 하지않고
전체적으로 머리가 짧았기에 저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정말 화가 났지만 어쨋든 학생이기에 조용히 머리 짧게 잘랐는데 안되겟냐고 물어봤는데
장난치냐면서 뒷머리를 잘라 오라는겁니다..
담임선생님은 머리 담당도 아니시고 학생부에서도 말이 없었는데 갑자기 머리를 자르라니까
학생이라 다시자르기에는 돈도없고 이대로 가면 가위로 잘라버린다고 하십니다...
이런 언어폭력이 정말 매일같이 일어나서 저나 반친구들은 학교가기가 죽기보다 싫어졌습니다..
정말 힘들구요.. 담임선생님과 대화 해서 풀어라는분도 계시는데 저희 선생님은 싫으면 자퇴해라고 합니다
물론 저희가 잘못했을때는 저희는 인정합니다. 절대 토달지 않구요.. 그런데 이상황은 너무 억울하게
전개가 되고 내일도 이런일이 또 있을까봐서 두렵습니다..
제발 따듯한 말 한마디만이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