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중2에 172女의 비애 ★☆

기린 2011.06.13
조회6,668

 

 

안뇽하세요 톡을 무척이나 사랑해서 미칠듯한 한 소녀입니다 안녕

요즘 키에대한 톡이 몇몇개 올라와서 저도 한번 써보네요~

그럼 대세라는 음슴체로 갈께용 ㅎㅎ

 

 

+ 여러분 감사해요 ㅜㅜ 이러케 많이 제글을 읽어주실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ㅜㅜㅜㅜ

  증말 얼굴 별로지만... 키큰데 얼굴 별로인분들 같이 울어야죠 ㅠㅠㅠㅠㅠㅠ

  톡커여러분 진짜 사랑해요 ㅜㅜㅜ

사진은 쬬기 아래에 있슴돠↓부끄

 

 

그리구 저의 사랑하는 언니의 홈피임니당  한번씩 들러주세요 ㅎㅎ

http://www.cyworld.com/01050229126

1.

나 중1때 어쩌다가 엄마 아는분을 만나게됬음

완전 나 수줍수줍 열매를200개 먹은 듯한 '나중딩이요'라는것을 얼굴에 유성매직으로 써놓았음

근데 그분이 말하시길

 

"어머~ 딸은 대학생??만족 "

.

.

.

.

저 중학교 1학년이에요 방긋

 

 

2.

어렸을때 좋아하던 남자애한테 고백을함ㅋ

완전 귀욤기욤열매를 100개 먹은듯

"나.. 너 좋아해 부끄"

라고 했는데.....

키크다고 뻥 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고맙다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3.

예전에 아는 오빠 소개로 문친에서 사귀게된 오빠가 있엇음ㅋ

그래서 한 30일 까지는 문자로 완전 오그토리그리하게 하다가 영화보러 만나게 됬음

처음 내가

"오빠 안녕부끄"

이라며 인사 했는데 오빠 표정 완전 멍함

그리고 며칠있다 차임 ㅋㅋㅋ

 

 

 

4.

솔직히 정말로 키작녀들 너무 부러움..
키작은 애들은 정말 옵션으로 귀욤귀욤이 딸려나옴ㅜㅜ

키 크면 청순하고 섹시하다던데

얼굴이 안되잖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글쓴이는 얼굴별로임 완전 별로에 꺽다리임ㅜㅜ

그래서 귀요미애들한테 키큰 사람의 현실을 몇번이나 말해줘도 부럽다고함...

난 너희가 부럽단다 얘들아..

 

 

 

 

4.

키큰거 정말 싫음  싫어서 미쳐버리게뜸 ㅠㅠㅠ

무엇보다 제일 슬픈게 남자 만나는거ㅜㅜㅜ

나중에 대학교 들어가서 소개팅 받음 다 내 키 보고 도망갈것만 같은 이기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나보다 키 작으면 고백받는거 따위 사치임ㅇㅇㅋㅋㅋ

 

 

+5. 솔직히 이젠 현실을 깨달았음 그리고 나름 키다리의 좋은점을 찾아 나가고 있음.

이젠 나보다 키 작은 남자나 커플남들 보면서 속으로 비웃음ㅋㅋㅋ음흉 

"쟤 나보다 작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하아...슬픔."

딱 요롬 ㅋㅋㅋ

 

 

 

 

자 이제 이 비루한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키큰녀들 추천해주세요

키작녀들도 추천해주세요

남자분들도 추천해주세요

 

 

톡되면!!

제사진 올리겠슴돠!!

 

 

키큰데 썩창분들 함께 힘내셔야죠 ^^

그럼 전 이만

빠이쑝 안녕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ㅠㅠ

 

 

 

 

헐....

 

 

 

 

헐....

헐....

 

 

 

헐???!!!!!!

헐 내글이?????!!!!!

 

 

여러분 감사해요 ㅠㅠㅠ

비루하지만,,,,

 

http://www.cyworld.com/01086236487

 

홈피 주소에요 ..;; ㅎㅎ

 

 

 

 

 

 

 

 

 

 

 

욕나오시는 분들 죄송해요;;; ㅜㅜㅜ 하지만 약속은 약속임! 저는 톡말구 이러케 베스트에 오른것만으로도 감사해요 ㅜㅜ